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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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고 58일째.. 실종자 발견 못해(R)
◀ANC▶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이 나흘째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색 방식등을 둘러싸고 실종자 가족들과 민간 잠수사 사이에 잡음이 일어 수색에 차질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참사 58일째인 오늘도 실종자를 추가로 발견했다는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
김양훈 2014년 06월 12일 -

(리포트)판 커진 재보선
◀ANC▶ 배기운 의원과 김선동 의원이 국회의원직을 잃게 됐습니다. 다음달 30일로 예정된 재보궐 선거의 판이 커졌고, 정당과 후보의 움직임도 빨라지게 됐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배기운 의원과 김선동 의원, 전남의 두 국회의원이 대법원의 확정 판결로 같은 날 의원직을 잃었습니다. 나주 화순에 선거구를 둔 새...
2014년 06월 12일 -

(리포트) 요양병원 사망자, 묶여 있었다/ 자막
◀ANC▶ 장성 요양병원 화재 당시 입원환자들의 손발이 묶여 있었다는 의혹이 일었는데 경찰 수사 결과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불이 났을 때 비상구가 자물쇠로 잠겨있었던 어처구니 없는 정황도 밝혀졌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장성 효사랑 요양병원 화재로 숨진 입원환자는 모두 스무명입니다. 이 가운데 89살 ...
2014년 06월 12일 -

영암 복지*경제 향상 최우선(R-전동평 당선인)
◀ANC▶ 전동평 영암군수 당선인은 3선에 도전하는 현직 군수를 큰 표차로 이겨 화제를 모았습니다. 젊은 군수를 선언한 전동평 당선인은 복지와 영암 경제 향상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윤 기자입니다. ◀VCR▶ 일찌감치 정계에 뛰어든 전동평 영암군수 당선인,, 지난 1991년 전남도의원에 당선돼 전국 ...
신광하 2014년 06월 12일 -

'군민 존경시대' 열겠습니다(R)
◀ANC▶ 김 성 장흥군수 당선인은 세번의 도전 끝에 군수에 당선됐습니다. 군정 방향으로 '어머니 품 같은 장흥건설'을 제시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김 성 장흥군수 당선인은 지난 2006년 무소속으로 군수에 출마해 낙선한 뒤 2007년 재선거에서도 고배를 마셨습니다. 2008년 도의원 보궐선거에서도...
김양훈 2014년 06월 12일 -

박지원 의원 저축은행 항소심 무죄 주장
저축은행들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새정치연합 박지원 의원에 대한 항소심이 오늘(12) 시작됐습니다. 박의원 오늘 항소심 재판에서 "검찰이 이상득과 정두언을 기소하면서 구색을 맞추려고 이석현과 나까지 기소했다"며 결백을 호소하며 검찰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솔로몬 저축은행과 보해저축은행 등에서 8천...
김윤 2014년 06월 12일 -

순천만정원 흥행..여름이 고비-R
◀ANC▶ 지난 4월 개장한 순천만정원이 초반 흥행 가도속에 이번주 관람객 백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흥행 분위기를 계속 이어가는데는 이달부터 시작된 여름철 무더위가 관건입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달부터 순천만정원에 계속 찾아 오는 중국 관광객 방문단 정원 앞에서 함께 사...
2014년 06월 12일 -

장흥*강진*영암 군수 당선인 3군화합 방안 논의
김성 장흥군수 당선인, 강진원 강진군수, 전동평 영암군수 당선인 등 민선 6기 군수 당선인 3명은 다음주, 강진에서 회동을 갖고 민선 6기 3군의 경제 협력방안과 군민들의 화합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른바 3군 회합으로 불리는 모임의 좌장은 강진원 강진군수가 맡을 예정이며, 이들 3개 군수 당선인들...
신광하 2014년 06월 12일 -

신안 섬 소나무 산림병해충 확산 심각
이상 고온 현상이 지속되면서 신안 섬지역의 산림 병해충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신안군과 국립공원관리사무소에 따르면 흑산도의 솔껍질깍지벌레 피해 면적이 4백10ha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증도와 임자도 등 관광객이 많이 찾는 섬지역에서 산림 병해충 피해면적이 늘고 있습니다. 이처럼 산림병해충이 확산되는 것은 지난...
신광하 2014년 06월 12일 -

'황제노역' 허재호 벌금 60억 추가 납부
허재호 대주그룹 전 회장이 미납 벌금을 추가로 냈습니다. 광주지검은 어제(11일) 허 전 회장이 뉴질랜드 땅을 팔아 생긴 돈으로 벌금 60억 원을 추가로 납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허 전 회장이 선고받은 벌금 254억여원 가운데 남은 벌금은 74억 5천만원입니다.
2014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