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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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신안 만들겠습니다(R-고길호 신안군수 당선인)
◀ANC▶ 신안군수로 입성하는 고길호 당선인은 과거 군수 경험을 토대로 살기좋은 신안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공무원들에게는 인사보복은 없을 것이라고 분명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2천6년 5.31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하고도 선거법 위반혐의로 불명예 퇴진했던...
신광하 2014년 06월 13일 -

7·30 재보선, 순천·곡성은?-R
◀ANC▶ 김선동 의원이 국회의원직을 잃게 됨에 따라 이제 한 달 반 정도 남은 재보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방선거에서 공천 파행을 겪었던 새정치민주연합과 의석을 되찾겠다는 통합진보당 후보들의 움직임도 바빠졌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먼저 새정치민주연합의 후보들이 발 빠르게 출마 의사를 ...
2014년 06월 13일 -

미니 총선 7.30 재보선, 입지자 움직임 가시화
나머지 7.30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전남 지역의 정치권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낙연 전남지사 당선인이 사퇴한 담양*함평*영광*장성지역구는 김연관 전 전남도의원이 이미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이개호 전 행정부지사가 출마선언을 할 예정이며, 이석형 전 함평군수도 출마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나주*화...
양현승 2014년 06월 13일 -

현직 도의원 당비대납 혐의 기소
불법 당비 대납 혐의로 기소된 이낙연 전남지사 당선인 측 피고인 가운데 현직 도의원이 포함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2형사부 주관으로 실시된 공직선거법 위반혐의 첫 공판에 등장한 피고인 7명 가운데 최근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전남도의원 55살 노 모씨도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신광하 2014년 06월 13일 -

장성군수 선거 금품수수 혐의 2명 구속 기소
장성군수 선거과정에서 금품을 주고받은 군수 부인과 선거브로커가 구속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선거운동 경비 명목으로 수천만원대 현금과 화장품 등을 제공한 혐의로 장성군수 부인 62살 김 모씨와 금품을 받은 혐의로 선거브로커 51살 손 모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선거운동 경...
2014년 06월 13일 -

데스크 단신]주민참여예산 사업공모
◀ANC▶ 목포시가 내년도 본예산 편성 전에 폭넓은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을 진행합니다. 간추린 소식 박윤미 아나운서입니다. ◀END▶ 목포시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는 오는 16일부터 63일 동안으로 공모내용은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 사업, 주민생활과 복지 증진 사업 등으로 한건에 2...
김윤 2014년 06월 13일 -

신안병어 가격 폭등 '금 값'... 어획부진 원인
신안 병어잡이가 제철을 맞았지만, 어획부진으로 가격이 폭등 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에 따르면 지도읍 송도에 있는 신안수협 위판장에서 판매되는 병어 1상자 가격이 20마리를 기준으로 최고 60만원까지 치솟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평균 40만원선이던 것과 비교하면 50% 가량 오른 것으로, 전문가들은 이같은 가...
신광하 2014년 06월 13일 -

'화재 참사' 장성 요양병원 행정원장 구속
21명이 숨진 장성 효사랑 요양병원 화재 사고와 관련해 병원 행정원장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행정원장 56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하고 같은 혐의로 신청된 관리과장 43살 이 모씨의 영장은 도주 우려가 없다며 기각했습니다. 이들은 병실에 비치해야 할 휴대용 소화기 8개를 잠긴...
2014년 06월 13일 -

'안철수 대표에 폭언' 처벌 원치 않아
새정치민주연합이 지난달 광주에서 발생한 안철수 공동대표 폭력 사건과 관련해 선처를 호소하는 요청서를 경찰에 제출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은 광주 남부경찰서에 보낸 요청서에서 관련자들의 처벌을 원치 않는다며 이들을 선처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지난달 17일, 광주 MBC 정문에서 특정 후보의 지지자 등이...
2014년 06월 13일 -

법원, 세월호 참사 증거보전절차 착수(R)
◀ANC▶ 법원이 세월호 침몰 당시 진도와 제주 해상관제센터의 증거 자료 확보에 나섰습니다. 희생자 가족들의 증거보전신청을 받아들인 것으로 이 증거들은 사고의 진상규명과 국가의 책임을 묻는데 활용됩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법원 직원들과 세월호 피해자 가족들이 진도VTS에 들어섭니...
김진선 2014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