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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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채 "농어촌 교육력 키우겠다"/대담
◀ANC▶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남도민들은 전남의 미래인재 양성을 다시 장만채 전라남도 교육감에게 맡겼습니다. 이 자리에 재선에 성공한 장만채 교육감이 나와 있습니다. ◀END▶ 1.연임에 성공한 뒤 첫마디가 “교육력을 높이겠다”였습니다. 어떤 의미입니까? -흔히 우리가 교육열을 높인다고 하면 공부잘하는 걸 생각...
박영훈 2014년 06월 10일 -

양파값 폭락..작황도 부진 (R)
◀ANC▶ 대부분이 채소값이 지난 겨울부터 바닥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확철인 양파는 작황 부진까지 겹쳐 농가 시름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서울 가락동 시장에서 거래되는 양파 도매가격입니다. 일년 전과 비교해 가격이 반토막 났고 평년 수준의 70%에...
2014년 06월 10일 -

박지원 '인사개입*이권개입' 청산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전 원내대표가 '공무원 인사 비리와 지방의원의 이권 개입'에 대한 시민 불신이 너무나 크다고 지적하고 철저히 개혁하고 청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전 대표는 오늘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이같이 밝히고 목포의 현안인 대양산단에 대해서도 분양되지 않으면 시 재정에 큰 재정적인 압박이 된다...
2014년 06월 10일 -

현직*차기 도지사-전남 국회의원, 예산 확보 나서
현직과 차기 전라남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내일(11일) 서울에서 만나 내년 국비지원 예산 챙기기에 나섭니다. 박준영 전남지사와 이낙연 당선인은 새정치연합 박지원,김성곤,이윤석 의원과 통합진보당 김선동 의원 등 10명의 국회의원과 만나 도정현안을 협의하고 예산확보 협조를 당부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내년...
양현승 2014년 06월 10일 -

경찰, 요양병원 소방책임 간부 2명 영장
전남지방경찰청은 장성 효사랑요양병원 화재 사건과 관련해 병원 행정원장 56살 이 모 씨 등 간부 2명에 대해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 등은 각 병실에 비치해야 할 휴대용 소화기를 한 곳에 집중 보관하는 등 소방안전관리자로서 총괄적인 의무를 다하지 않아 피해를 키운 혐의를 받고 있...
양현승 2014년 06월 10일 -

데스크단신)전라남도체육대회 개막
◀ANC▶ 세월호 침몰사고로 연기됐던 제53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박윤미 아나운섭니다. ◀END▶ 이번 전라남도체육대회에는 22개 시군에서 6천 6백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했으며 육상과 수영 등 22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집니다 ------------- 민선 5기 박준영 지사 체제에...
김양훈 2014년 06월 10일 -

내일까지 흐린 날씨 이어져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흐린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구름이 많이 끼겠고 내륙에는 산발적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2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양훈 2014년 06월 10일 -

세월호 선원들 오늘 첫 재판(2보)
세월호 승객들을 뒤로 하고 먼저 탈출한 이준석 선장 등 선원들에 대한 첫 재판이 세시간 넘게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0분쯤 광주지방법원 201호 법정에서 시작된 재판은 한 차례 휴정을 한 이후 재개돼 지금은 검찰이 제기한 공소사실을 피고인들이 인정하는지 여부를 변호인들이 대신해 진술하고 있습니다. ...
박영훈 2014년 06월 10일 -

세월호 참사 56일째.. 실종자 발견 소식 없어
세월호 사고가 발생한지 56일째인 오늘도 추가 실종자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어제 밤 세월호 3층 식당과 4층 선수 좌측의 장애물을 제거한데 이어 오늘도 오전 11시 20분쯤 수중 수색을 시작했지만 추가로 실종자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사고해역은 어제부터 유속이 조금씩 빨라지는 중조기가 시작...
김양훈 2014년 06월 10일 -

유병언 수사, 검경 공조체계 허술(1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검경 수사 공조가 허술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검찰은 유씨 측근 소유의 차량이 찍힌 CCTV를 통해 유씨가 순천에서 목포와 해남 쪽으로 달아난 것으로 보고 주요 도로와 항포구에서 밀항에 대비한 검문 검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선 경찰은 검찰의 수사나 ...
박영훈 2014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