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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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해변 피서철 이색 바다체험 '풍성'
완도군이 피서철을 맞아 다양한 여름바다 체험행사를 마련하고 관광객 유치에 나섰습니다 완도군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상산포 해변에서 '슬로 라이프 휘리 바다체험' 행사를 열고 오는 27일에는 노화도에서 맨손 고기잡기와 전복잡기 행사를 엽니다. 달도 마을 해변에도 바지락 캐기와 게 잡기 등 가족단위 체...
김양훈 2014년 07월 24일 -

수색 99일째..하염없는 기다림(R)
◀ANC▶ 세월호 실종자 10명은 오늘도 가족들 곁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하염없이 커지는 기다림과 안타까움 속에 이제 내일(24)이면 꼭 100일이 됩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99일째인 오늘도 수중 수색은 계속 됐습니다. 아직까지 돌아오지 못한 10명의 실종자. 닷새째 무소식...
양현승 2014년 07월 23일 -

여수)유회장 시신 의문투성-R
◀ANC▶ 당초 알려진 것과 달리 유회장은 조력자도 없이 혼자 쓸쓸히 죽음을 맞이 했습니다. 유회장의 도피 모습은 검경이 예상했던 모습과는 상당부분 거리가 있어 여러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 시신에는 유회장의 필수품이던 안경이나 휴대전화, 현금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2014년 07월 23일 -

정순도 전남지방경찰청장 직위해제
정순도 전남지방경찰청이 전격 경질됐습니다. 경찰청은 유병언 변사체 초동수사를 소홀히 한 책임을 물어 정순도 청장을 직위해제하고 후임에 백승호 경기경찰청 1차장을 내정했습니다. 앞서 경찰청은 어제 우형호 순천서장과 담당 형사과장을 직위해제하고 과학수사팀 등에 대한 감찰을 지시했습니다. 한편 대검찰청은 광...
양현승 2014년 07월 23일 -

무성한 칡덩굴, 골칫거리(R)
◀ANC▶ 도롯가나 공터 등 양지 바른 곳이면 어디든 무성하게 뒤덮고 있는 칡덩굴이 골칫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번식력은 왕성하고, 제거는 쉽지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서해안고속도로 갓길 주변입니다. 난간과 낙석방지망, 경계석을 가리지 않고 칡덩굴이 뒤덮었습니다. 제거 도구는 ...
양현승 2014년 07월 23일 -

"정부, 쌀 산업 발전대책 내놓으라"-데스크
전남도의회가 쌀 산업 발전대책을 결의안을 채택하고 청와대와 정부, 국회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전남도의회는 "정부가 쌀 산업은 국민의 생명산업이라는 것을 재인식해야 한다"며 "쌀 관세화 논의에 참여할 범국민적 협의체를 구성하고 5백% 이상 쌀관세율을 법제화하라"고 밝혔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조만간 농민단체 면담...
양현승 2014년 07월 23일 -

신안군의회 자동산회...파행 장기화 될 듯
신안군의회가 원구성 조차 하지 못한채 정례회기가 종료 되면서 장기 파행이 현실화 됐습니다. 신안군의회 정례회 마지막날인 오늘(23일)도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의원 5명이 회의장에 출석하지 않아 지난 7일 개원한 정례회가 자동 산회 됐습니다. 이에따라 다음주 물밑 협상에 따른 극적타결로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하지...
신광하 2014년 07월 23일 -

가톨릭 성지 축소 우려(R)
◀ANC▶ 목포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산정동 가톨릭 성지 조성 사업이 사업비 부담 때문에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예전의 목포 가톨릭 병원 부지에 들어설 가톨릭 성지는 성당과 부속시설 4천7백 제곱미터, 성직자동과 강당 등 만 천9백 제곱미터, 복지시...
2014년 07월 23일 -

농어촌 건축물 교통영향평가 제외?(R)
◀ANC▶ 아파트 등 대규모 시설을 건설할 때는 반드시 교통영향평가를 받도록 돼 있습니다. 도시와 농어촌지역에 교통영향평가 심의대상 기준이 똑같이 적용되면서 부작용이 적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장흥읍 중심지에 위치한 원형 교차로입니다. 평일 낮 시간이지만 차량이 쉴새없이 오갑니다...
김양훈 2014년 07월 23일 -

광주)(리포트)소방헬기 사고 수습 소방대원들/자막
(앵커) 광주 도심에 추락한 소방헬기 사고로 순직한 다섯 소방관들의 영결식이 어제 (22) 강원도장으로 엄수됐습니다. 동료들의 시신을 직접 수습해야 했던 소방관들은 여전히 슬픔에 잠겨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소방헬기인 줄도 모른 채 시신을 수습하다 119라고 적힌 옷 조각을 주워든 소방대원들....
2014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