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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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해상에서 규모 2.2 지진 발생
오늘(4) 오전 6시 27분쯤 신안군 흑산면 남남서쪽 17킬로미터 해상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규모 2.2는 사람은 느끼지 못하는 수준으로 현재까지 별다른 피해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전남에서 지진이 발생한 것은 지난 2월 광양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한 이후 올들어 두번째입니다.//
김진선 2014년 07월 04일 -

박지원 의원 "해경*소방 지켜야"
새정치연합 박지원 의원이 해경과 소방 해체를 담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박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부조직법은 여야 합의가 필요하고, 정부가 원하는대로 법안을 통과하려면 국회가 왜 있어야 하느냐"며 "해경과 소방방재청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와 여당은 해경과 소방을 총...
양현승 2014년 07월 04일 -

광주,전남교육청, 전교조 '조퇴자' 명단 통보
광주와 전라남도교육청이 전교조가 조퇴투쟁을 벌였던 당일, 조퇴한 교사 명단을 교육부에 통보했습니다. 광주와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전교조가 조퇴 투쟁을 벌인 지난달 27일, 조퇴한 교사는 광주의 경우 280여 명, 전남은 300여 명으로 집계됐고 이가운데 학교장의 허가 없이 조퇴한 교사는 30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김양훈 2014년 07월 04일 -

지방선거 여성 당선자 비율 전국 최하위
6.4 지방선거에서 전남지역 여성 당선자 비율이 전국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여성플라자가 선거 결과를 분석한 결과 광역의원 선거에서는 52명의 당선자 가운데 여성은 1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6%가 낮았고, 비례대표를 포함해도 5명에 그쳐 역시 전국 평균에 크게 미치지 못했습니다. 여성 기초의원 비율도 5.7...
양현승 2014년 07월 04일 -

흐리고 비..예상강수량 5~2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아침까지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고,내륙은 저녁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5에서 20밀리미터 미만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29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5~1.5m로 일겠습니다.
2014년 07월 04일 -

목포 남항 기름 유출사고 방제작업 마무리
목포 남항 일대에서 발생한 기름 유출사고의 방제작업이 하루 만에 대부분 마무리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제 목포해경 전용부두와 연안여객선터미널, 목포수협 앞 해상에 분포된 기름띠를 대부분 제거한 가운데 오늘 항공기와 경비정을 이용해 놓친 부분을 탐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부주의로 기름을 유출시킨 부...
김진선 2014년 07월 04일 -

전교조 미복귀..도교육감 판단 주목(R)/최진수
◀ANC▶ 법외노조 판결 후속조치로 정부가 전교조 전임자를 오늘(3)까지 복귀하라고 통보했는데, 전교조는 복귀하지 않았습니다. 정부도 강경 입장을 보이고 있어, 결국 징계권을 가지고 있는 도교육감의 판단이 사태 악화여부의 중요한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교육부가...
양현승 2014년 07월 04일 -

본격 장마..세월호 수색 난항(R)
◀ANC▶ 아직 실종자가 11명 남아있는 세월호 사고 해역에도 장마가 찾아왔습니다. 중조기까지 겹치면서 수색은 난항을 겪고 있지만, 당분간 지속될 장마에 대비책은 없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짙은 안개가 낀 팽목항. 돌아오지 못한 가족에게 보내는 선물은 비닐에 덮여 비를 맞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4년 07월 04일 -

지방선거 여성 당선자 비율 전국 최하위
6.4 지방선거에서 전남지역 여성 당선자 비율이 전국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여성플라자가 선거 결과를 분석한 결과 광역의원 선거에서는 52명의 당선자 가운데 여성은 1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6%가 낮았고, 비례대표를 포함해도 5명에 그쳐 역시 전국 평균에 크게 미치지 못했습니다. 여성 기초의원 비율도 5.7...
양현승 2014년 07월 04일 -

전남도내 세대 2010년 이후 2% 증가
전남도내 세대수가 지난 2010년 이후 꾸준히 늘어나 지난해까지 2% 가량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통계청이 밝힌 행정구역별 주민등록 세대수에 따르면 전남도는 지난 2010년 79만9천여 세대에서 지난해 81만5천여 세대로 2%인 만6천여 세대가 늘었습니다. 시군별로는 광양시가 5만7천여 세대로 가장 높은 8%의 증가율...
2014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