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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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개장에 늦장마..해수욕장 울상(R)
◀ANC▶ 올 여름 피서객 맞을 준비가 한창인 전남지역 해수욕장이 죄다 울상입니다. 예년보다 개장이 늦은데다 장맛비에 세월호 여파까지 겹쳤습니다. 잇단 악재에 침체된 해수욕장을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오는 12일 개장을 앞둔 함평의 돌머리해수욕장입니다. 부대시설 정비를 마무리하고, 손...
양현승 2014년 07월 04일 -

세월호 실종자 수색 '전자코 시스템' 도입
세월호 범정부 사고대책본부가 격실 내 화학물질을 분석해 실종자를 찾아내기 위해 전자코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사고대책본부는 냄새의 종류와 강도로 화학적 혼합물을 분석해내는 전자코를 통해 선체 내 실종자가 없는 것으로 판명된 격실과 실종자 존재 가능성이 있는 공간에서 각각 물을 채취해 성분을 비교 분석한 ...
김진선 2014년 07월 04일 -

세월호 특별교부세 부당지원 진실은...(R)
◀ANC▶ 특별재난지역인 진도군에 특별교부세가 지원됐는데요.. 부적절하게 사용됐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진도군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에 나섰습니다. 특별교부세의 진실은 무엇인지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 사고 닷새 만에 진도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지금까지 65억 5천만 원의 ...
김양훈 2014년 07월 04일 -

투신 경찰 발견 안 돼..순직 인정되나(R)
◀ANC▶ 세월호 참사 현장에서 두 달 넘도록 실종자 가족들과 함께 했던 경찰관이 바다에 투신한 지 9일이 지났습니다. 순직으로 처리해달라고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요구하고 있는데 쉽지 않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달 26일, 진도경찰서 소속 김 모 경위가 뛰어내린 ...
김진선 2014년 07월 04일 -

'관제 소홀' 진도VTS 해경 2명 구속
세월호의 이상징후를 파악하지 못해 인명피해를 키운 진도VTS 소속 해양경찰관 2명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직무유기와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건 손상 등의 혐의로 진도VTS 관제업무 담당 팀장 43살 정 모 씨와 CCTV관리자 39살 이 모 씨 등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하고, 같은 혐의를 받고 있는 관제...
김진선 2014년 07월 04일 -

(리포트)아파트의 진화 어디까지?/수퍼
◀ANC▶ 아파트 분양 시장이 치열해지면서 건설사마다 실 수요자를 잡기 위한 아이디어 전쟁도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똑 같은 구조지만 전혀 다른 인테리어가 적용되기도 하고, 주부들의 동선을 세심하게 고려하는 것이 요즘 분양시장의 특징입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혁신도시에 들어서는 한 아파트 모...
2014년 07월 04일 -

갯장어 어획량 감소-R
◀ANC▶ 여름철 보양식으로 인기가 높은 갯장어가 남해안에서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획량이 눈에 띄게 줄면서 개체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나현호기자가 현장 다녀왔습니다. ◀VCR▶ 여수에서 배로 40분을 달려 도착한 해상. 낚싯줄에 걸린 갯장어가 흰 배를 드러낸 채 힘차...
2014년 07월 04일 -

전남도의원 지방선거 이후 첫 직위상실형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오늘(4일) 전남지사 선거를 앞두고 당내 경선에 대비, 당비를 대납한 혐의로 기소된 전남도의회 55살 노모 의원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노 의원은 지난해 12월 31일 당시 국회의원으로 전남지사 선거에 출마하려던 이낙연 전남지사를 돕기 위해 천여 명의 당비 2백여만 원을...
김윤 2014년 07월 04일 -

초선의원 "의장단 정책비전 제시하라"
전남도의회 초선의원 30명은 오늘 도의회가 그 동안 전라남도와 도교육청의 거수기라는 비판을 받아왔다며 도의회 의장단 선거에서 자질과 능력을 검증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10대 전남도의회 원구성 후보자 등록 결과 의장선거에는 재선의 명현관 의원과 임명규 의원이 도전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7월 04일 -

목포 대성지구 공동주택 미분양 예상
목포시는 대성지구 공동주택 34평형 851세대 분양신청이 17% 초과했으나 좋은 동과 호수를 분양받을 목적으로 1인 2건 이상 신청한 사례가 많아 실제는 미달할 것으로 보고 이달까지 계약을 마치고 다음 달에 추가 모집할 계획입니다. 공동주택 가운데 임대비 문제로 마찰을 빚고 있는 임대주택 540세대는 입주 신청이 2백7...
2014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