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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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수 선거 금품수수 혐의 2명 구속 기소
장성군수 선거과정에서 금품을 주고받은 군수 부인과 선거브로커가 구속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선거운동 경비 명목으로 수천만원대 현금과 화장품 등을 제공한 혐의로 장성군수 부인 62살 김 모씨와 금품을 받은 혐의로 선거브로커 51살 손 모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선거운동 경...
2014년 06월 13일 -

데스크 단신]주민참여예산 사업공모
◀ANC▶ 목포시가 내년도 본예산 편성 전에 폭넓은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을 진행합니다. 간추린 소식 박윤미 아나운서입니다. ◀END▶ 목포시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는 오는 16일부터 63일 동안으로 공모내용은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 사업, 주민생활과 복지 증진 사업 등으로 한건에 2...
김윤 2014년 06월 13일 -

신안병어 가격 폭등 '금 값'... 어획부진 원인
신안 병어잡이가 제철을 맞았지만, 어획부진으로 가격이 폭등 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에 따르면 지도읍 송도에 있는 신안수협 위판장에서 판매되는 병어 1상자 가격이 20마리를 기준으로 최고 60만원까지 치솟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평균 40만원선이던 것과 비교하면 50% 가량 오른 것으로, 전문가들은 이같은 가...
신광하 2014년 06월 13일 -

'화재 참사' 장성 요양병원 행정원장 구속
21명이 숨진 장성 효사랑 요양병원 화재 사고와 관련해 병원 행정원장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행정원장 56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하고 같은 혐의로 신청된 관리과장 43살 이 모씨의 영장은 도주 우려가 없다며 기각했습니다. 이들은 병실에 비치해야 할 휴대용 소화기 8개를 잠긴...
2014년 06월 13일 -

'안철수 대표에 폭언' 처벌 원치 않아
새정치민주연합이 지난달 광주에서 발생한 안철수 공동대표 폭력 사건과 관련해 선처를 호소하는 요청서를 경찰에 제출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은 광주 남부경찰서에 보낸 요청서에서 관련자들의 처벌을 원치 않는다며 이들을 선처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지난달 17일, 광주 MBC 정문에서 특정 후보의 지지자 등이...
2014년 06월 13일 -

법원, 세월호 참사 증거보전절차 착수(R)
◀ANC▶ 법원이 세월호 침몰 당시 진도와 제주 해상관제센터의 증거 자료 확보에 나섰습니다. 희생자 가족들의 증거보전신청을 받아들인 것으로 이 증거들은 사고의 진상규명과 국가의 책임을 묻는데 활용됩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법원 직원들과 세월호 피해자 가족들이 진도VTS에 들어섭니...
김진선 2014년 06월 12일 -

세월호 사고 58일째.. 실종자 발견 못해(R)
◀ANC▶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이 나흘째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색 방식등을 둘러싸고 실종자 가족들과 민간 잠수사 사이에 잡음이 일어 수색에 차질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참사 58일째인 오늘도 실종자를 추가로 발견했다는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
김양훈 2014년 06월 12일 -

(리포트)판 커진 재보선
◀ANC▶ 배기운 의원과 김선동 의원이 국회의원직을 잃게 됐습니다. 다음달 30일로 예정된 재보궐 선거의 판이 커졌고, 정당과 후보의 움직임도 빨라지게 됐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배기운 의원과 김선동 의원, 전남의 두 국회의원이 대법원의 확정 판결로 같은 날 의원직을 잃었습니다. 나주 화순에 선거구를 둔 새...
2014년 06월 12일 -

(리포트) 요양병원 사망자, 묶여 있었다/ 자막
◀ANC▶ 장성 요양병원 화재 당시 입원환자들의 손발이 묶여 있었다는 의혹이 일었는데 경찰 수사 결과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불이 났을 때 비상구가 자물쇠로 잠겨있었던 어처구니 없는 정황도 밝혀졌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장성 효사랑 요양병원 화재로 숨진 입원환자는 모두 스무명입니다. 이 가운데 89살 ...
2014년 06월 12일 -

영암 복지*경제 향상 최우선(R-전동평 당선인)
◀ANC▶ 전동평 영암군수 당선인은 3선에 도전하는 현직 군수를 큰 표차로 이겨 화제를 모았습니다. 젊은 군수를 선언한 전동평 당선인은 복지와 영암 경제 향상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윤 기자입니다. ◀VCR▶ 일찌감치 정계에 뛰어든 전동평 영암군수 당선인,, 지난 1991년 전남도의원에 당선돼 전국 ...
신광하 2014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