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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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요양병원 소방책임 간부 2명 영장
전남지방경찰청은 장성 효사랑요양병원 화재 사건과 관련해 병원 행정원장 56살 이 모 씨 등 간부 2명에 대해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 등은 각 병실에 비치해야 할 휴대용 소화기를 한 곳에 집중 보관하는 등 소방안전관리자로서 총괄적인 의무를 다하지 않아 피해를 키운 혐의를 받고 있...
양현승 2014년 06월 10일 -

데스크단신)전라남도체육대회 개막
◀ANC▶ 세월호 침몰사고로 연기됐던 제53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박윤미 아나운섭니다. ◀END▶ 이번 전라남도체육대회에는 22개 시군에서 6천 6백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했으며 육상과 수영 등 22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집니다 ------------- 민선 5기 박준영 지사 체제에...
김양훈 2014년 06월 10일 -

내일까지 흐린 날씨 이어져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흐린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구름이 많이 끼겠고 내륙에는 산발적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2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양훈 2014년 06월 10일 -

세월호 선원들 오늘 첫 재판(2보)
세월호 승객들을 뒤로 하고 먼저 탈출한 이준석 선장 등 선원들에 대한 첫 재판이 세시간 넘게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0분쯤 광주지방법원 201호 법정에서 시작된 재판은 한 차례 휴정을 한 이후 재개돼 지금은 검찰이 제기한 공소사실을 피고인들이 인정하는지 여부를 변호인들이 대신해 진술하고 있습니다. ...
박영훈 2014년 06월 10일 -

세월호 참사 56일째.. 실종자 발견 소식 없어
세월호 사고가 발생한지 56일째인 오늘도 추가 실종자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어제 밤 세월호 3층 식당과 4층 선수 좌측의 장애물을 제거한데 이어 오늘도 오전 11시 20분쯤 수중 수색을 시작했지만 추가로 실종자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사고해역은 어제부터 유속이 조금씩 빨라지는 중조기가 시작...
김양훈 2014년 06월 10일 -

유병언 수사, 검경 공조체계 허술(1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검경 수사 공조가 허술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검찰은 유씨 측근 소유의 차량이 찍힌 CCTV를 통해 유씨가 순천에서 목포와 해남 쪽으로 달아난 것으로 보고 주요 도로와 항포구에서 밀항에 대비한 검문 검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선 경찰은 검찰의 수사나 ...
박영훈 2014년 06월 10일 -

한국선급 검사원, 청해진해운 직원 구속기소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한국선급 선박검사원 34살 전 모씨와 청해진해운 전 해무팀장 54살 송 모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 2012년 10월, 세월호 도입 후 증개축 공사과정에서 선박검사를 부실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송 씨는 세월호 증선 인가과정에서 중량을 허위로 작성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경 합동...
김양훈 2014년 06월 10일 -

양파값 폭락..작황도 부진 (R)
◀ANC▶ 대부분이 채소값이 지난 겨울부터 바닥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확철인 양파는 작황 부진까지 겹쳐 농가 시름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서울 가락동 시장에서 거래되는 양파 도매가격입니다. 일년 전과 비교해 가격이 반토막 났고 평년 수준의 70%에...
2014년 06월 10일 -

장만채 교육감,"교육감 직선제 논의 신중해야"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은 6.4지방 선거 이후 여권을 중심으로 제기되고 있는 교육감 직선제 폐지 논의와 관련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사실상 반대입장을 밝혔습니다. 장만채 교육감은 목포MBC 뉴스데스크에 출연해 여권의 직선제 폐지 제안에 대해 "선거에 졌다고 제도 자체를 폐지하자는 건 대통령 선거에서 패했다고...
박영훈 2014년 06월 10일 -

박지원 '인사개입*이권개입' 청산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전 원내대표가 '공무원 인사 비리와 지방의원의 이권 개입'에 대한 시민 불신이 너무나 크다고 지적하고 철저히 개혁하고 청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전 대표는 오늘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이같이 밝히고 목포의 현안인 대양산단에 대해서도 분양되지 않으면 시 재정에 큰 재정적인 압박이 된다...
2014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