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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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져보고 느껴보는 박람회(r)
◀ANC▶ 완도 국제 해조류 박람회의 특징은 무엇보다 만져보고 느껴보는 체험형 박람회입니다. 생태환경관에서는 바다를 여행하고 다양한 해산물을 만져볼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대형 수조에 인어공주와 전복왕자가 서로를 마주보며 애틋한 눈빛을 나눕니다. 물결에 따라 흩날...
김윤 2014년 05월 03일 -

광주)(리포트) 횃불 과잉대응 논란/ 자막
◀ANC▶ 노동자대회에서 있었던 횃불 시위를 경찰이 수사에 나서면서 과잉대응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지난달 30일 밤, 횃불 시위 참가자들이 세월호 참사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정부를 비판하는 구호를 외치며 광주 금남로에서 거리 행진을 벌였습니다 이 사진이 인터넷상에 퍼지자마자 곧바...
2014년 05월 03일 -

여수)"현안 적임자..의혹 제기"-R
◀ANC▶ 김충석 여수시장이 불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 여수시장 경선후보들이 오늘, 여수MBC에서 첫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지역 현안과 의혹 제기가 잇따랐습니다. 박민주기잡니다. ◀END▶ 새정치민주연합 여수시장 경선 후보 4명이 토론회 자리에서 맞섰습니다. 여수 최대 현안 가운데 하나인 세계박람회...
2014년 05월 03일 -

전남 수산물 '대일 수출 의존도' 크게 하락
전남 수산물의 일본 수출 의존도가 크게 떨어졌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대일 수출 의존도가 지난 2천 11년 83%에서 지난 해 65%, 올 1/4분기에는 55%까지 하락했는데 일본의 엔저로 대일 수출이 줄고 미국과 중국, 동남아 수출이 크게 늘고있기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지난 1/4분기 전국 수산물 수출은 5억2천만 달러로 일...
2014년 05월 03일 -

전남 전문대 등록률 전국 최저
올해 전남지역의 전문대학 등록률이 전국 최저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최근 발표한 '2014학년도 전문대학 입시결과'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남지역 전문대학의 신입생 등록률은 지난해 보다 0.7% 포인트 하락한 90.7%로 전국 16개 시·도 지역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전남지역 전문대의 신입생 지원율도 전체...
2014년 05월 03일 -

전남 6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
전라남도가 뛰어난 문화유산과 자연자원을 추가로 발굴해 유네스코 세계 유산 등재를 추진합니다. 대상은 신안 갯벌과 장성 필암서원, 선암사*대흥사 전통산사,강진 청자도요지, 순천 낙안읍성,신안*영광 염전 등 잠정목록 6건의 등재를 우선 추진하고 화순 운주사와 담양 누정원림.지리산 등은 신규 잠정목록으로 발굴할 ...
2014년 05월 03일 -

로컬]과적이 침몰에 영향준 것 '인정'(R)
◀ANC▶ 오늘 구속된 청해진 해운 직원은 과적이 세월호의 침몰에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청해진 해운 측 직원 1명이 추가로 체포되는 등 선사측 과실에 대한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선원들에 이어 선사 측 직원으로는 처음 구속된 청해진 해운...
김진선 2014년 05월 02일 -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지시 있었다"(R)
◀ANC▶ 세월호 선장 이모씨가 초기 수사과정에서 해양 경찰의 집에서 묵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그 이유와 배경을 둘러싸고 궁금증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사고가 난 다음날(17일) 밤 10시가 넘은 시각. 2명의 해...
박영훈 2014년 05월 02일 -

희생자 유실 우려.. 수색범위 넓혀야(R)
◀ANC▶ 세월호 침몰 사고 해역에서 수킬로미터 떨어진 곳, 심지어는 10킬로미터 지점에서 희생자 유류품과 시신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강한 조류에 떠밀려 간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희생자 유실을 막기 위한 보다 세밀한 수색작업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수십여척의 경비함정과 구명보트...
김양훈 2014년 05월 02일 -

해경 고위 간부 경비함 함장 출신 없어
해양경찰청 경무관 이상 간부 전원이 경비함 함장 경험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경찰청의 본청과 지방청 경무관급 이상 간부 14명은 고시 통과나 박사학위로 경정에 특채되거나 간부후보생 출신으로 경위계급부터 해경생활을 시작했고, 함정 근무 등 선상경험을 쌓고 승진한 고위 간부는 없습니다. 현재 총경급이 ...
양현승 2014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