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투표권 행사 방해 업체 1390번 신고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권 행사를 방해하는 직장과 사업체를 전화 1390번으로 신고해달라고 밝혔습니다. 관련법에 따라 고용주는 노동자에게 투표시간 청구권이 보장되는 사실을 선거 일주일 전부터 닷새동안 통보해야 하며, 투표시간 청구를 거절하거나 보장하지 않을 경우 천 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5월 29일 -

"유권자가 볼모인가?"-R
◀ANC▶ 새정치 민주연합의 경선 탈락 후보들이 잇따라 탈당 대열에 나서는가 하면 타후보와 연대해 친정에 칼을 겨누고 나섰습니다. 과열, 혼탁 경선에다 진흙탕 집안 싸움까지, '시민이 볼모냐'는 냉소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옛 민주당 소속으로 시의원을 세차례나 했고 도당 부...
2014년 05월 29일 -

여객선 이용객 신분확인 강화...민원 무인발급기 확충
세월호 침몰사고 이후 여객선 이용객에 대한 신분확인이 강화되면서 여객선 터미널 등에 무인 민원발급기가 확충됐습니다. 신안군은 압해읍 송공항 여객터미널에 무인 민원발급기를 긴급 설치해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업무를 시작했으며, 진도군과 목포시,완도군에서도 여객선 터미널 등에 운영하던 민원발급기를 대폭 확충...
신광하 2014년 05월 29일 -

제25차 전남고용포럼 '일하는 방식 문화개선 선포'
제25차 전남고용포럼이 '일하는 방식과 문화개선을 통한 고용률 확대'라는 주제로 오늘 전남여성플라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역 주요기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하는 방식과 문화개선 캠페인 선포식과 함께 고용률 향상을 위한 워크숍이 이어졌습니다. 참석자들은 취업률 70%를 달성하고 일과 삶의 ...
신광하 2014년 05월 29일 -

해양문화재연구소, 마도해역 수중발굴 조사 시작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다음 달 3일부터 충남 태안군 마도해역에서 수중 발굴조사를 시작합니다. 연구소는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마도 1,2,3호선을 연이어 발굴했으며, 이번 조사에서 마도해역의 또다른 고선박과 유물을 집중 수색할 계획입니다. 이미 발굴된 마도 1호선 등은 고려시대 나주와 여수 등 전라도에...
양현승 2014년 05월 29일 -

데스크단신)농산물유통센터 준공
◀ANC▶ 농산물 집하에서 출하까지 원스톱 유통이 가능한 농산물 유통센터가 잇따라 준공되고 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박윤미 아나운섭니다. ◀END▶ 무안군 청계면 송현리에 18억원이 투입돼 지어진 농산물유통센터는 선별작업장과 저온저장시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남에는 41곳의 농산물유통센터가 운영중입...
김양훈 2014년 05월 29일 -

장성 요양병원 방화 80대 노인 병원 수용
어제 새벽 장성의 한 요양병원에 불을 지른 혐의로 체포된 81살 김 모 씨가 광주지역 모 병원에 수용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치매 등을 앓고 있어 유치장 입감이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김 씨를 병원에 수용시켰으며, 경찰관이 감시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오늘 김 씨에 대해 방화치사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
양현승 2014년 05월 29일 -

장성 홍길동체육관에 화재 참사 합동분향소 설치
장성군은 요양병원 화재 참사로 희생된 환자와 간호조무사의 합동분향소를 장성읍 홍길동체육관에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체육관에는 24시간 운영되는 분향소에는 희생자 21명의 영정과 위패가 모셔졌으며 가족 대기실 11개, 가족지원상황실, 자원봉사센터가 마련됐습니다. 분향소는 유가족과 병원 측이 보상 문제 등에 합...
2014년 05월 29일 -

후보 유세차량 부품 훼손사건 경찰 수사
진도경찰서는 진도군의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 유세차량 부품이 훼손된 사건과 관련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진도경찰서는 오늘 새벽 진도읍 길가에 세워진 모 진도군의원 후보 유세차량 마이크 부품 등이 훼손돼 유세활동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인근에 설치된 CCTV 등을 확보해 용의자를 추적하고...
김양훈 2014년 05월 29일 -

함평군수 선거 무소속 후보 '노두근 단일화'
함평군수 선거가 새정치민주연합 안병호 후보와 노두근 무소속 단일후보간 2파전으로 치릅니다. 무소속으로 출마한 노두근 후보와 김성호 후보는 어제까지 전화여론조사를 통해 더 많은 지지를 얻은 노두근 후보로 단일화 했으며 김성호 후보는 선대위원장을 맡아 노후보 유세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2014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