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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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문화재방재시스템에 44억 투입
전라남도는 올해 50개 곳의 중요 목조문화재에 국비와 지방비 44억 원을 투입해 방재시스템을 갖추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순천 송광사 등 16곳에 소화전 등 방재시스템을 구축하고, 여수 진남관 등 18곳에 화재 예방 인력 46명이 상시 배치되며 장성 백양사 등 2곳에 8억 원을 들여 전기 안전시스템과 지능형 통합 관제...
김윤 2014년 04월 14일 -

해조류박람회 임산부에게 청정미역 증정
완도군은 해조류박람회장을 찾는 임산부들에게 산후조리용 미역을 무료로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임산부에게 증정하고 있는 미역은 완도 청정해역에서 생산된 것으로 산후조리용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박람회 개장 사흘째인 오늘(13일)까지 임산부 70명이 방문했습니다.
김윤 2014년 04월 14일 -

내일 맑겠고 내륙 기온차 커 건강주의
일요일인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비 온 뒤 대체로 구름 낀 흐린 날씨를 보였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맑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2도에서 10도,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6도가 되겠습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먼바다에서 2에서 3미터로 ...
김윤 2014년 04월 13일 -

시너지 효과 '톡톡'(r)
◀ANC▶ 슬로시티 완도 청산도에는 주말 동안 슬로걷기 축제가 열려 사상 최대 인원이 참가해 봄의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완도 해조류 박람회 기간과 때를 맞춰 두 행사 모두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봤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노오란 유채꽃이 섬마을 곳곳을 휘감았습니다. 유채꽃밭 넘어 언덕 위에는 ...
김윤 2014년 04월 13일 -

실종된 40대 여성 2명 숨진 채 발견
천안에서 광주로 빌려준 돈을 받으러 왔다 실종된 40대 여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지난달 30일 실종된 사채업자 41살 A씨 등 두 여성은 오늘(13) 무안의 한 다리 아래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이들을 살해한 혐의로 26살 박 모 씨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박 씨등이 자신들이 빌려쓴 돈을 받으러 온 ...
김진선 2014년 04월 13일 -

이낙연 '경선룰메시지 유포' 적법성 논란
새정치민주연합 전남지사 경선에 출마한 이낙연 의원이 경선과 관련한 내용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유포한 것과 관련해 적법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주승용 의원과 이석형 예비후보는 이낙연 의원이 지난 12일 전남도지사 후보 당내 경선룰과 일정 등 아직 확정되지 않은 내용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대량 유포했다며 철...
김윤 2014년 04월 13일 -

전남도민 '담배*술 적게 하고 운동량 많아'
전남도민의 흡연율과 음주율, 비만율 등이 전국 평균보다 낮고 신체활동과 보건기관 이용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은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지역사회 건강 수준 정도를 파악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전국 19세 이상 성인 22만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남지역 흡연율은 전국 ...
김윤 2014년 04월 13일 -

혁신도시에 사물인터넷 클러스터 구축 시동
전라남도의 '빛가람 사물인터넷 혁신클러스터 구축'사업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 평가 자문회의를 최종 통과했습니다. 사물인터넷이란 유무선 통신을 기반으로 사물과 사물, 사물과 사람 간 정보를 교류하고 소통하는 지능형 서비스 기술로 전라남도는 지난해 12월 정부에 예비타당성 조사사업으로 신청했습니다. 이 사업에...
김윤 2014년 04월 13일 -

영암 미곡처리장 화재..6천 8백만 원 피해(최종)
오늘 오전 10시 45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미곡처리장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미곡처리장 건물 170여 제곱미터와 도정을 앞둔 벼 40킬로그램들이 천 포대가 타 소방서추산 6천 8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4년 04월 13일 -

바다에 뛰어든 20대 구조
오늘 오전 7시쯤 목포시 산정동 목포대교 밑 바다에서 20살 김모 씨가 "살려달라"고 외치며 허우적거리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목포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 122구조대는 현장에 출동해 5분 만에 김씨를 구조했는데 김씨는 우발적으로 뛰어들었다 물이 깊어지자 주위에 있는 부표를 붙잡고 살려달라고 소리를 질렀다고 경...
김윤 2014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