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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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맹이가 없다 vs 재원확보 가능하나(R)
◀ANC▶ 해남군수 선거전은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와 무소속 단일후보 간 양자 대결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두 후보들의 공약을 점검해 봤는데요. 신선한 공약도 많지만 아쉬운 점도 적지 않았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남군수 선거는 박철환 현 군수와 김병욱 전 도의원의 양자 대결 구도입니다. 박 ...
김양훈 2014년 05월 29일 -

검찰, 해남군청 공무원 선거개입 혐의 압수수색
해남군청 공무원들이 선거 개입 혐의로 잇따라 경찰과 검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해남지청은 해남군청 6급 공무원이 주민들을 상대로 권리당원을 모집한 혐의를 확인하기 위해 어제 아침 해당 공무원의 사무실에서 컴퓨터 등을 압수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해남군청 5급 공무원도 선거와 관련된 사조직을 구...
김양훈 2014년 05월 29일 -

여수)광양시장 선거전...'안갯속'-R
◀ANC▶ 6.4 지방선거를 꼭 일주일 앞둔 가운데 광양시장 선거전이 그 어느곳 보다 뜨겁습니다. 새정치 민주연합이 공천 후보를 냈지만 확연한 우위를 점하지 못하면서 무소속 후보들의 거센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역에서는 당선의 7부 능선격인 새정치 민주연합의 경선을 넘어선...
2014년 05월 29일 -

연안여객선 승선권 발권 절차 대폭 강화
연안여객선 승선권 발권 절차가 대폭 강화됩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연안여객선 승선시 선원을 제외한 모든 탑승자에게 전산발권을 6월 1일부터 전면 실시하고 승선자 신분확인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7월 1일부터는 차량과 화물에 대해서도 전산발권이 시행될 예정이어서 승선대기시간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양훈 2014년 05월 29일 -

전남 미세먼지 농도 높아
전남지역은 현재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상태입니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현재 전남의 미세먼지 농도는 세제곱미터당 124 마이크로 그램으로 약간 나쁜 상태이며, 흑산도와 진도지역에도 옅은 황사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노약자를 중심으로 호흡기 질환자는 외출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5월 29일 -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의심환자 발생
신안에서 올들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 의심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신안군에 사는 56살 최 모 씨가 사흘전 회를 먹은 뒤 발진과 수포 등 비브리오패혈증 의심 증상을 보여 오늘(28) 새벽부터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최 씨의 혈액과 가검물 등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
김진선 2014년 05월 29일 -

노인요양시설 증가, 끊임 없는 화재사고
고령인구 증가로 전남에 노인요양시설이 급증하는 가운데 화재 사고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목포시 상동의 한 요양병원에서 전기 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환자들이 대피했고, 2011년에는 목포시 대양동의 요양병원에서 불이 나 1층 입원실을 태우고 인명 피해없이 진화됐습니다. 2008년에는 함평군의 노...
양현승 2014년 05월 29일 -

완도에서 다시마 수확 본격화
완도에서 다시마 수확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전국 다시마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완도산 다시마의 올해 작황은 엽체마다 3미터 이상씩 자라 성장이 좋은 편이지만 포자 성장시기에 이상수온으로 엽체가 탈락하는 현상이 발생해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20%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완도산 마른 다시마 첫 위판을 개...
김양훈 2014년 05월 29일 -

"내가 적임자..전남교육 이끈다"(R)/김진선
◀ANC▶ 전남 도교육감 선거에는 3명의 후보가 나섰습니다. 모두 자신이 전남 교육을 이끌어갈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진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C/G]전남도교육감 선거에는 전남도교육의원인 김동철 후보,동아인재대 총장인 김경택 후보,전남도교육감인 장만채 후보가 뛰어들었습니다. [전남도...
박영훈 2014년 05월 28일 -

데스크:광주)연기에 인명피해 순식간/수퍼
◀ANC▶ 장성 요양병원 화재사건, 불은 금방 진화됐는데 왜 이렇게 인명 피해가 컸을까요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환자들이 많았기도 하지만, 유족들은 요양병원의 대응에도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END▶ ◀VCR▶ 불은 6분만에 진화됐지만, 사상자는 29명이나 발생했습니다. 곤히 잠든 밤 시...
2014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