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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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종오리 농장 AI 항체 검출... 이동제한
담양의 종오리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항체가 검출 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 담양에 있는 한 종오리 농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체가 검출돼 해당 농장에 AI 바이러스가 존재하는지 여부를 검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 "H5형 혈청이 검출된 곳은 해당 농가 1곳뿐"이라면서 "초동 방역팀과 역학조사...
신광하 2014년 05월 19일 -

웰빙과일 '비파'..판로걱정에 한숨(r)
◀ANC▶ 완도지역의 특산품으로 자리잡은 '비파'의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농민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량으로 판매할 곳을 찾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황금빛 열매 '비파'가 가지마다 탐스럽게 맺혔습니다. 시설하우스에서 재배되는 것으로 노지보다 두 달 이상 빨리 수확되...
김윤 2014년 05월 19일 -

신안 병어 어획부진 가격 상승
초여름의 별미로 불리는 신안 병어가 어획 부진 속에 가격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신안수협에 따르면 최근 지도읍 북부지점 위판장에서 병어가 20마리 한상자에 35만원씩에 하루 2백상자 정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는 전반적인 어획부진 속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가격이 5만원 정도 인상된 것으로, 지난 주 한때는...
신광하 2014년 05월 19일 -

이른 더위 조류 농도 상승...영산강 녹조 예방 비상
연일 낮 최고 기온이 30도에 달하는 이른 더위로 영산강 녹조 예방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영산강의 녹조류 농도는 지난 3월말을 기준으로 3제곱미터당 승촌보 45.7 ㎎, 죽산보 58.3 ㎎, 몽탄대교 41.4 ㎎로 예년보다 2-30 ㎎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는 이에따라 영산강유역환경청 등 유관기관과 녹조류 ...
신광하 2014년 05월 19일 -

여수)폐유저장선에서 폐유 유출 - R(투데이)
◀ANC▶ 광양 섬진대교 인근에 정박된 폐유저장선에서 폐유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흘러나온 기름이 섬진강 하류 곳곳으로 번져나갔는데, 선박 관계자들은 사고가 발생한지 3시간여를 넘겨서야 뒤늦게 신고를 한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강 곳곳을 뒤덮은 흡착포에 검은색의 ...
2014년 05월 19일 -

AFOS 결승전 성황...F1 대회이후 최대 관중 모여
아시아 최대 스피드축제인 '2014 전남 AFOS 대회' 결승전 경기에 지난해 F1 대회이후 최대 관중이 몰렸습니다. 대회 3일차인 오늘 아우디 R8 LMS컵 결승전에 만여명의 인파가 몰려 시속 2백50킬로미터를 넘나드는 속도를 즐겼고, 오후에 열린 그랜드투어링 아시아, GT 경기에도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2014 전남 AFOS 대...
신광하 2014년 05월 19일 -

전남 주택인허가 증가...토지 가격 상승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조성사업이 펼쳐지는 나주시를 중심으로 주택 인허가 건수와 토지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달 말 현재 전남지역의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4% 증가한 만4천3백건으로, 주로 나주 혁신도시의 공동주택 착공에 따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혁신도시 조성사업이...
신광하 2014년 05월 19일 -

전남요트마린실크로드 전문인력 양성사업 탄력
요트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이 활성화 되면서 전남도가 추진하는 '요트마린 실크로드 조성사업'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목포해양대가 마리나 전문 인력 양성기관으로 선정돼 매년 1억5천만원씩 3년간 국비를 지원받아 마리나 항만 운영과 레저선박 운항, 정비 등 전문인력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
신광하 2014년 05월 19일 -

세월호 희생자 시신 1구 수습...사망자 286명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33일째인 오늘 여성으로 추정되는 희생자 시신 1구가 선체 3층 선원식당에서 수습돼 사망자는 2백86명 실종자는 1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오늘 새로 모집한 민간 잠수사 1명을 포함해 모두 13명의 잠수사를 투입해 선체 수색에 나었으며, 주로 남은 실종자의 잔류 가능성이 큰 3...
신광하 2014년 05월 18일 -

목포해경 123정 "학생들 선체 갇힌 사실 알고 있었다"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현장에 출동한 해경 123정은 단원고 학생들이 선체에 갇힌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춘진 의원이 해경에서 받은 녹취록을 분석한 결과 현장에 첫 도착한 해경 123정이 목포해경과 서해해경 상황실에 주파수공용통신으로 보고를 시작한 시간은 오전 9시30분으로 나...
신광하 2014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