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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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명 돌파.. 박람회 성공 예감(R)
◀ANC▶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개막 닷새만에 관람객 1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가장 큰 걱정이었던 교통 혼란도 발생하지 않아 박람회 성공 기대가 한층 커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지난 11일, 개막이후 관람객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주제관을 비롯해 각 전시관마다 ...
김양훈 2014년 04월 15일 -

지방선거 혼탁 '여수' 최고..목포.여수.해남 ↑
여수시가 지방선거 혼탁지수 조사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3월1일부터 지난 4일까지 한달 동안 금품수수와 공무원 선거관여,불법여론조사 등 6개 선거범죄 유형별로 측정한 결과 여수시가 8점68점으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 목포와 순천이 5점93점, 해남이 5점21점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2014년 04월 15일 -

선거사범 100명 적발..금품*향응제공 가장 많아
6.4지방선거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도내에서 100여 명이 선거법 위반으로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해 6월부터 어제(14)까지 도내에서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101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9명을 불구속입건하고 66명을 현재 수사 또는 내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선거법 위반 유형별로...
김진선 2014년 04월 15일 -

AI 2년마다 발생..근본 처방 없나 (R)
◀ANC▶ 맹렬한 기세로 전국을 휩쓸던 조류 인플루엔자, AI가 이달들어 주춤한 모습입니다. 한 두 해 건너 한 번씩 어김없이 발생하면서 수백억 원의 피해를 안겨주는 조류 인플루엔자, 근본적인 처방이 절실합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1월 시작된 고병원성 AI는 전국 19개 시군으로 빠르게 확산됐습...
2014년 04월 15일 -

광주고교생들,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광주시 고등학교 학생의회는 일선 학교에서 열리는 5.18 기념식에서 '님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학생의회는 최근 정례회를 열고 학생회 주관 교내 기념식 개최, 기념식에서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국립 5·18묘지 방문하기 등을 실천하기로 결의했습니다. 한편 광주시교육청은 학생의회의 ...
2014년 04월 15일 -

전남 15개 지자체 인건비 충당 못해
전남지역 대부분의 군단위 자치단체가 자체 세입으로 인건비도 충당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정행정부의 2014년도 지방자치단체 통합재정개요를 보면 인건비를 감당못하는 전남지역 자치단체가 무안과 해남,강진,완도, 담양,곡성등 15곳에 달했으며 인건비를 자체 해결할 수 있는 곳은 5개 시와 영암,화순군 등 6곳에...
2014년 04월 15일 -

광주)(리포트)단순 생산기지 전락 우려/수퍼
◀ANC▶ 대기업과 국책 기관들의 연구 개발 역량이 수도권에 집중되면서 지역 인재 유출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지역에는 알맹이 없는 단순한 생산 기지만 있게 된다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프리미엄 가전 시장에 집중하고 있는 삼성전자 광주 공장. 하지만 에...
2014년 04월 15일 -

여수)공장장 구속영장 청구-R
◀ANC▶ 검찰이 우이산호 충돌 기름 유출사고 당시 유출량을 속인 혐의로 GS칼텍스 여수공장 생산1공장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VCR▶ 검찰은 GS칼텍스가 사고 당일 최소 30만리터의 기름이 유출된 것을 알면서도 대책회의 등을 통해 이를 은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GS칼텍스가 사고 ...
2014년 04월 15일 -

초당대 개교 20주년..호남 5대 명문사학 도약
초당대학교가 개교 20주년을 맞았습니다. 초당대는 오늘 대학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개교 20주년 기념식에서 '스무살 초당대, 당신이 미래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2천20년 호남 5대 명문 사학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초당대는 초당타임캡슐 봉인식과 초당 발자취 사진전, 개교 기념 축하 연주회 등 다채로...
2014년 04월 15일 -

염전 인부 임금체불*폭행 신안군의회 부의장 구속
전남지방경찰청 도서인권 특별수사대는 염전 인권유린 사건과 관련해 신안군의회 부의장 59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부의장은 신안군 신의도에서 염전을 운영하면서 62살 한 모 씨등 인부 3명의 임금 1억여 원을 체불하고 일부 폭행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4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