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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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감사원에 전라남도 감사 요청
광주 경실련이 전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담양 창평향교 재산취득과 처분과정에서 배임과 횡령이 발생했다며 감사원에 전라남도에 대한 감사를 요청했습니다. 경실련은 창평향교가 소유 토지를 매각하는 과정에서 실거래가 기준 17억 원 상당의 토지를 헐값에 매각해 11억 원의 손실을 끼쳤다고 주장했고, 향후 처리방안...
양현승 2014년 06월 11일 -

광주·전남 고용상황 '개선' 지속
올해 들어 광주·전남의 고용상황이 지속적인 '개선'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오늘(11일) 발표한 '5월 광주전남 고용동향' 자료에 따르면 전남은 지난해 10월 62.8%까지 치솟았다가 올해 1월 58.3%까지 추락했던 고용률이 반등하기 시작해 지난달에는 63%로 전년 최고치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광주의 고용...
김윤 2014년 06월 11일 -

박홍률 당선인,"복당 여부 시민들 의견 따르겠다"
무소속으로 당선된 박홍률 목포시장 당선인은 "새정치민주연합 복당을 현재는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박홍률 목포시장 당선인은 목포MBC 뉴스데스크에 출연해 "시민들이 변화를 위해 무소속 후보를 선택해준 만큼 현재는 복당 여부를 검토하지 않고 있으며,만일의 경우가 있더라도 반드시 시민들의 뜻을 물어 ...
박영훈 2014년 06월 11일 -

화물차가 주차 차량*방앗간 들이받아..6명 부상
오늘 오전 5시 40분쯤 함평군 손불면의 한 골목에서 1톤 화물차가 주차된 차량과 방앗간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양파 수확 작업을 위해 화물차에 타고 있던 43살 김 모 씨등 40에서 60대 여성 6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김진선 2014년 06월 11일 -

고속도로에서 승용차 가드레일 충돌..2명 사상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무안방향 31킬로미터 지점에서 달리던 50살 한 모 씨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차량에 타고 있던 52살 김 모 씨가 숨지고 한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고속도로를 주행하다 오른쪽 앞바퀴가 터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김진선 2014년 06월 11일 -

"경쟁후보 도왔다"며 현역도의원 폭행
여수경찰서는 어제 저녁 9시 10분쯤 여수시 국동의 한 주점에서 이번 지방선거에 전남도의원 후보로 출마했다 낙선한 47살 이 모씨가 여수지역의 한 선거구 현역 도의원을 폭행한 사실이 신고돼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 씨는 폭행당한 현역 도의원이 이번 선거에서 자신을 지지하지 않고 새정치민주연합의 다른 후보를 도왔...
2014년 06월 11일 -

구름 많고 오후 한때 소나기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구름 많고, 오후부터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5에서 40밀리미터 미만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7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2미터로 일겠습니다.
2014년 06월 11일 -

검찰 따로,경찰 따로?..유병언 수사 '흔들'(R)
◀ANC▶ 검경 추적팀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을 쫓고 있지만 아직 이렇다할 성과는 없습니다. 검찰과 경찰의 공조마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유병언 씨 검거가 더욱 늦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구원파 영어법인이 소유하고 있는 전남의 한 섬마을 건물입니다. 경찰들...
박영훈 2014년 06월 11일 -

(투데이)세월호 선원들 혐의 부인..유가족 분노/자막
(앵커) 어제 열린 세월호 선원들에 대한 첫 재판에서 이준석 선장 등 선원 15명 대부분은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재판을 지켜본 피해자 가족들은 울분을 토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승객들을 버리고 먼저 탈출한 이준석 선장 등 선원 15명이 첫 재판에 참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CG)검...
2014년 06월 11일 -

첫 재판..유가족 분노(R)
◀ANC▶ 세월호 사고 희생자 가족들은 광주를 찾아 선원들의 첫 재판을 지켜봤습니다. 선원들을 처음으로 마주한 가족들에게서는 분노와 한숨이 터져나왔고, 지켜보는 시민들도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세월호 선원들의 재판이 열린 광주지방법원 입구에 유가족을 ...
김진선 2014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