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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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선 KTX 지역갈등, 정부는 뒷짐
호남선KTX 서대전역 경유 문제가 지역갈등으로 번지고 있지만 정부가 입장 표명을 하지 않아 논란만 부추기고 있습니다. 지방선거 대전시장 여야 입지자들은 모두 서대전역 경유 주장과 함께 서명운동을 이끌고 있는 반면 충북과 호남권에서는 KTX 효율성을 이유로 반대입장을 분명히 하며 갈등이 팽팽한 상태입니다. 그러...
양현승 2014년 03월 24일 -

이종우 중앙선관위 상임위원,전남 선관위 방문
이종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이 오늘 전남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했습니다. 이종우 상임위원은 이 자리에서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불법 선거여론조사와 공무원 선거 개입,후보 추천과 사퇴 관련 금품 수수,불법 선거운동 조직 설치와 대가 제공 등 4대 선거 범죄를 중점 단속하고 유권자 중심의 정책선거가 되도록 ...
2014년 03월 24일 -

주승용 의원 "해남 향응제공사건, 송구스러워"
해남 유권자 향응 제공사건과 관련해 주승용 의원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주 의원은 오늘 기자들과 만나 "초등학교 동창의 권유로 식당에 방문해 3분 가량 인사말만 하고 자리를 떠났다"며 자신으로 인해 사건이 발생한 것 자체가 유감스럽고 송구스러운 일이고 특히 과태료 처분을 받은 해남 주민들에게 송구스럽게 생각...
양현승 2014년 03월 24일 -

"철거해라"VS"시간 필요하다"(R)
◀ANC▶ 목포 남항 일대 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무허가 건축물 처리가 새로운 골칫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즉시 허문 뒤 허가를 받을 것을 지시했지만 주민들은 시간을 더 달라며 버티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지난 1965년 남해 배수 펌프장 설치 당시 들어선 목포 남항 일대 둑입니다. 둑...
박영훈 2014년 03월 24일 -

"신안군, 염전 피해 장애인 지원 약속지켜야"
염전 인권유린 사건과 관련해 신안군이 또다시 안일한 피해자 구제대책으로 질타를 받고 있습니다. 전남 장애인단체들은 오늘(24)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2월 염전인부 인권유린 사건이 발생한 뒤 신안군이 대책으로 내놓은 임시쉼터 설치 등 피해자 권리구제 지원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박우량 신안군수와의 면담을 ...
김진선 2014년 03월 24일 -

민주사회 변호사모임 "국정원 수사권 분리*이관하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광주전남지부가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증거 조작 사건의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에서 규탄집회를 연 민변 소속 지역 변호사들은 "검찰 특별수사팀은 간첩조작에 관여한 이들에게 국가보안법상 증거날조 죄를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국정원수사권 분리*이관, 남재준 국정원장 해...
양현승 2014년 03월 24일 -

가격폭락 해남 겨울배추 산지폐기 시작
해남군이 따뜻한 날씨에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가격이 폭락한 겨울배추 산지폐기에 들어갔습니다. 겨울배추는 정부의 시장격리 추진에도 불구하고 현재 배추 한 포기당 가격이 800원으로 전년도보다 3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고 배추 꽃대가 올라오면서 상품성이 떨어져 산지폐기가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전국 겨울배추 생산...
김양훈 2014년 03월 24일 -

무안 돼지 축사 화재..진화중(1보)
오늘 오후 3시 15분쯤 무안군 청계면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현재까지 진화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 불로 어미와 새끼돼지 만 7천여마리가 죽었으며,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치는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김진선 2014년 03월 24일 -

주말 노린 불법조업 중국어선 무더기 검거
주말을 틈타 우리 해역에서 불법조업을 벌인 중국어선들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어제(23) 오후 5시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서쪽 93킬로미터 해상에서 80톤급 중국어선 2척이 무허가로 아귀 등 잡어 20킬로그램을 잡다 적발되는 등 주말 동안 불법조업을 벌인 중국어선 4척이 검거됐습니다. 올들어 목포해경은 불법조업 ...
김진선 2014년 03월 24일 -

철도노조,보복성 인사 중단 촉구
전국철도노조 목포기관차승무지부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사측인 코레일이 23일간의 파업 이후 가압류와 손해배상 등 경제적 압박에 이어 비연고지 강제 전출로 노조를 압박하고 있다며 보복성 인사를 즉각 중단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국에서 지부별 집회를 가진 가운데 김명환 위원장과 박태만 수석부위원장 등 철도...
박영훈 2014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