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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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기획]호남고속철 '반나절 생활권'(R)
◀ANC▶ 목포와 광주 송정리간 호남고속철도 건설사업이 뒤늦게나마 올해 착수됩니다. 서울과 목포간의 거리가 한시간대로 단축돼 바야흐로 반나절 생활권이 가능해집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호남고속철도 1단계 사업인 충북 오송과 송정리구간은 올해 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송정리에서 목포까...
2014년 02월 03일 -

지난해 학교 식중독 환자 366명 발생
지난해 도내 학교에서 발생한 식중독 환자가 36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해 광양중학교와 강진중학교 등 6개교에서 노로바이러스와 병원성대장균으로 인해 366명의 학생이 식중독 진단을 받았으며, 이는 10만명당 152명 꼴로, 국가 식중독 예방관리 목표의 3.5배를 넘어선 수치입니다. 이에 따...
김진선 2014년 02월 03일 -

농어촌 교육 여건 개선*지역 인재 육성사업 확대
전라남도가 올해 지역 인재 육성사업에 지난해보다 28억 원 늘어난 천 97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008년부터 매년 60명으로 추진되던 농어촌 학생 해외어학연수를 올해 100명으로 늘리고, 천 4백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농어촌 교육여건 개선과 지역인재 육성 사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
김진선 2014년 02월 03일 -

전남 '나눔 캠페인' 모금 목표 초과 달성
전남 '나눔캠페인' 모금액이 목표액을 초과했습니다.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 해 11월 말부터 작년 말까지 펼친 나눔캠페인 모금액을 집계한 결과 총 67억 3천 만원의 성금이 모여 행복 온도 103.5도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998년 설립 이래 연말연시 캠페인 15년 연속 목표를 달성했...
김진선 2014년 02월 03일 -

문화예술 기관 이전(R)
(앵커) 많은 공공기관들이 빛가람 혁신도시로 본사를 이전했거나 이전을 앞두고 있는데요. 아시아문화중심도시와 함께 문화산업을 육성하는 데 이바지하게 될 문화예술 분야 공공기관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방송 영상과 게임, 애니메이션 등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2014년 02월 03일 -

여수엑스포)사후활용 "해답은 ?"-R(2/2 용)
◀ANC▶ 지난 2012년 820만 명의 관람객이 찾았던 여수세계박람회장의 사후활용이 여전히 미흡합니다. 박람회가 열렸던 유럽의 나라들은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 사후활용책을 찾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콜럼버스 신대륙 발견 500주년을 기념해 지난 1992년 세계박람회가 열린 스페인 세비야, 스페인정...
2014년 02월 03일 -

설 연휴동안 음주운전 58건 적발
설 연휴 동안 도내에서 58명의 음주운전자가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9일 밤부터 어제(2)까지 닷새 동안 목포와 여수 등 15개 지역에서 58명의 음주운전자가 적발됐으며, 이가운데 운전자 36명이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하루 평균 적발건수인 30건보다 60퍼센트 가량 감소한 수치로...
김진선 2014년 02월 03일 -

AI 피해 중소기업 특례대출... 공제기금 활용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조류인플루엔자(AI)로 직·간접 피해를 입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해 조류독감 피해사실을 확인 받은 공제기금 가입 업체를 대상으로 연리 5.5%의 무보증 신용대출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기존 대출업체도 매달 납부하던 공제부금과 대출원금·대출이자에 대해 6개월간 상환...
신광하 2014년 02월 03일 -

국립해양조사원, 완도 바닷속 3D로 재현
국립해양조사원은 오는 3월부터 9달 동안 완도군 일원 해역에서 해저지형 정밀조사를 실시해 완도 바닷속 모습을 3D로 재현하기로 했습니다. 해양조사원은 섬이 많고 여객선과 차도선 운항이 활발한 전남 해역의 특성을 고려해 정밀조사와 자료수집 등을 실시하고 바닷속 지형을 3D로 재현한 뒤 업무지원과 관광객 유치 등 ...
김진선 2014년 02월 03일 -

10년 만에 붙잡힌 성범죄자 징역 6년 선고
초등학생을 성폭행한 뒤 10년 만에 붙잡힌 20대에 대해 법원이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강간치상 및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대학생 27살 차 모 씨에 대해 징역 6년에 정보공개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20년을 선고했습니다. 차 씨는 지난 2004년 1월 광주시 북구의 모 학원 건물에서 초등학...
김진선 2014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