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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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산단에 직장어린이집 건립..국비 15억 확보
대불국가산업단지 내 직장어린이집이 건립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산업단지 고용환경 개선을 위해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정부 합동공모사업에 대불국가산업단지 내 직장어린이집이 선정돼 국비 1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청년과 중소기업 간 인력 수급 불일치를 겪는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주거시설과...
김진선 2014년 02월 03일 -

도내 인공어초 시설 300ha 추가 조성
올해 도내 연안해역에 인공어초 시설 3백 헥타르가 추가로 조성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1971년부터 인공어초 시설사업을 통해 4만 4천여 헥타르에 28만 6천 개의 어초를 투하한 결과 일반 어장에 비해 어획 효과가 4배 가량 높았다고 밝히고, 올해는 도내 3백 헥타르의 연안해역에 43억 원을 추가 투입해 인공어초를 투하...
김진선 2014년 02월 03일 -

설 연휴 마지막날 귀경행렬 이어져
설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2) 막바지 귀경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호남본부에 따르면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26만 대의 차량이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승용차 기준으로 목포에서 서울까지 4시간 40분가량 소요되면서 비교적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목포역과 시외버스터미널, 목...
김진선 2014년 02월 02일 -

설 연휴 동안 음주운전 47건 적발
설 연휴 동안 도내에서 47명의 음주운전자가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9일 밤부터 어제(1)까지 나흘 동안 목포와 여수 등 15개 지역에서 47명의 음주운전자가 적발됐으며, 이가운데 운전자 25명이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하루 평균 적발건수인 30건보다 60퍼센트 가량 감소한 수치로...
김진선 2014년 02월 02일 -

설 기획]호남고속철 '반나절 생활권'(R)
◀ANC▶ 목포와 광주 송정리간 호남고속철도 건설사업이 뒤늦게나마 올해 착수됩니다. 서울과 목포간의 거리가 한시간대로 단축돼 바야흐로 반나절 생활권이 가능해집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호남고속철도 1단계 사업인 충북 오송과 송정리구간은 올해 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송정리에서 목포까...
2014년 02월 02일 -

설 기획]사회적 경제 뜬다(R)
◀ANC▶ 취약계층의 일자리 만들기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 기업의 창업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사회적 경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지자체와 기업의 구매 참여 등 지원 대책이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설을 맞아 밀려드는 주문을 소화하기위해 분주한 제과업체 입니다. 과자와 빵,...
신광하 2014년 02월 02일 -

지방선거 4개월 앞으로...금주부터 본격 경쟁 시작
6·4지방선거를 4개월 앞둔 오는 4일부터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선거에 출마할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됩니다. 또 다음달 21일부터는 광역 기초의원과 기초단체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며, 군의원과 군수선거 예비후보 등록은 다음달 23일부터 가능하고, 예비후보 등록이후 제한적인 선거운동이 가능합니다. 이번 지방...
신광하 2014년 02월 02일 -

강진 장미재배 비닐하우스 화재...6천만원 피해
오늘 오전 2시44분쯤 강진군 칠량면 65살 김모씨의 장미재배 비닐하우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비닐하우스 4개동과 장미 5백그루, 온풍기 등이 불에타 소방서 추산 6천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농장주 김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
신광하 2014년 02월 02일 -

바닷가 실종 신고 잇따라..수색도 어려워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함평군 손불면의 한 해수욕장에서 키조개를 캐던 사람이 물에 빠지는 것을 봤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수색작업에 나섰습니다. 또 2시 5분쯤 진도대교에서도 60살 박 모 씨가 신발만 남겨둔 채 사라졌다는 가족의 신고를 토대로 수색이 이뤄졌지만 아직까지 박 씨의 행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해상...
김진선 2014년 02월 02일 -

수십억대 실뱀장어 수입사기 40대 징역형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수입산 실뱀장어를 저렴한 가격에 납품해주겠다고 속여 거액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41살 김 모 씨에 대해 징역 3년 6월에 벌금 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1년 2월부터 두 달동안 전남과 전북 지역 양만업자 7명에게 접근해 극동산 실뱀장어를 직접 구입하는 방법으로 유통단계를 줄여...
김진선 2014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