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현장 복귀 철도노조 "부당 탄압 중단하라"
철도공공성 강화를 위한 목포지역대책위원회는 오늘(22) 목포역에서 집회를 열고 "철도노조 호남본부장 등 지도부 4명이 구속된데 이어 현장에 복귀했는데도 직위해제가 풀리지 않거나 고소*고발당한 조합원이 3백 50명에 이른다"며 "대량해고 통보와 강제전보 협박 등 명백한 노조 탄압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
김진선 2014년 01월 22일 -

데스크단신]경관심의대상 확대
◀ANC▶ 도로와 철도 등 사회기반시설을 비롯해 각종 개발사업도 착수 이전에 경관 심의를 의무적으로 받아야합니다. 간추린 소식 백수진 아나운서입니다. ◀END▶ 전라남도는 지금까지 높이 21미터 이상의 고층 건축물과 50미터 이상 교량 등에 한해 경관 심의를 했으나 올해 조례개정을 통해 사회기반시설과 개발사업도...
김윤 2014년 01월 22일 -

성금-데스크
희망 2014 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준신 분들입니다. 광주지방 가정법원 목포지원 민사.가사조정위원회 최태옥위원장과 위원여러분이 2백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유달초등학교 42만7천6백십 원, 영흥중학교 20만5천 원, 전남지체장애인협회 목포시지회 2십만 원, 목포 개인택시 운불련 2십만 원, 새마을지도자목포시협의회 2...
김윤 2014년 01월 22일 -

뇌물*향응 전남도청 사무관 중징계
단속 대상으로부터 향응과 뇌물을 받은 전남도청 모 사무관이 정직 1개월의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전라남도 인사위원회에 따르면 해당 사무관은 지난 해 1월 다가구주택의 불법 증축 현장을 단속하면서 일부 건축사로부터 향응,접대와 함께 백만 원 상당의 뇌물을 받았으며 또다른 사무관과 6급 직원도 향응을 받은 게 드러...
2014년 01월 22일 -

전남 사회적 기업 115억 투자..천 명 일자리 창출
전라남도가 올해 사회적 기업 육성에 국비 81억 원 등 모두 115억 원을 투자해 천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합니다. 올해 전남이 확보한 사회적 기업 관련 국비는 지난 해보다 7억3천만 원 늘어난 것으로 증가액 규모로는 전국에서 가장 많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에는 농.특산물 가공 판매와 문화,예술, 환경 등 97개의 사회적기...
2014년 01월 22일 -

전남 '논 사료작물 재배' 직불금 지원
올해부터 겨울철 논에 청보리와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등 사료작물을 재배하면 헥타르당 40만 원의 직불금이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또 조사료를 원형으로 묶는 이른바 사일리지 제조비 지원 대상을 기존 조사료 경영체 뿐만 아니라 올해부터는 자가 소비용으로 조사료를 재배한 농가까지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2014년 01월 22일 -

강진*고흥 국도 2곳 도로개량 올해 착공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오랜 지역숙원사업인 국도 23호선 강진-마량간 구간과 국도 15호선 고흥-봉래 구간 도로 개량 공사를 올해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익산청은 총 450억 원을 투자해 강진-마량간 20점7킬로미터의 국도를 2차로로 개량하는 데 특히 청자축제가 열리는 청자박물관 일대 도로는 4차로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2014년 01월 22일 -

내일도 대체로 맑아
내일 목포 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고 일부 내륙에서는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영하 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6도에서 9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윤 2014년 01월 22일 -

새정추, 23일 목포서 지방정부철학 공개
무소속 안철수 의원의 창당준비조직인 새정치추진위원회가 창당준비체제로 전환하고 내일(23일) 목포에서 지방정부에 관한 신당의 철학을 공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새정치추진위원회 김효석 공동위원장은 지방자치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목숨을 건 단식투쟁을 통해 얻어낸 성과라며 목포 토론회에서 지난 20여년간의 한...
2014년 01월 22일 -

배용태 부지사 명퇴 신청..목포시장 출마 뜻
배용태 전라남도 행정부지사가 명예퇴직을 신청하고 목포시장 출마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입니다. 배용태부지사는 오늘 기자 간담회에서 '후배들에게 길도 열어주고 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또 다른 길을 가기위해 명예퇴직을 결심했다'고 밝혀 6.4 지방선거에 목포시장 출마를 강력하게 시사했습니다. 배 부지사는 명예퇴직...
2014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