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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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남도음식명가' 108곳 지정
전라남도가 남도의 맛을 대표하는 남도음식명가 108곳을 지정했습니다. 2년마다 새로 지정하고 있는 '남도음식명가'는 전라남도가 시군 추천과 현지 평가를 거쳐 선정하는데, 올해는 143곳이 신청해 35곳이 탈락했으며 선정된 108개 음식 명가는 전라남도와 시군이 홍보를 지원하는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박영훈 2013년 12월 21일 -

하천 인근 불법 경작지 등 내륙 공유수면 단속
하천과 소규모 수로 등 내륙 공유수면에 대한 관리가 강화됩니다. 해양수산부는 현재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고 있는 내륙 공유수면에서 무단 경작을 하거나 허가 없이 건축물을 세우는 불법 행위가 계속됨에 따라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지역의 내륙 공유수면 점용 허가 건수와 면적은 71건, 3만 천제곱미터에 이...
2013년 12월 21일 -

지역 종교계,여수 박람회 사후활용 대책 요구
여수 기독교윤리실천운동본부는 "여수 박람회장의 사후활용이 지지부진한 데 대해 심각성을 공유하고 있다"며 박람회 사후활용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운동을 교계 차원에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기독교윤리실천운동본부는 박람회 사후활용의 주체인 정부에 깊은 유감을 나타내며, 정부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2013년 12월 21일 -

낮부터 점차 맑아져..낮 최고기온 7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가끔 구름많다가 낮부터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7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흑산도 홍도에 강풍주의보가, 서해남부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다의 물결은 먼바다에서 2에서 4미터로 매우 높게 일고, 앞바다는 1에서 2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2013년 12월 21일 -

12월 폭설*한파 또 온다(R)
◀ANC▶ 며칠째 눈이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면서 매서운 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달 폭설과 한파가 더 찾아올 것으로 예보됐지만, 올해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나절만에 강풍주의보가 해제된 목포의 한 전통시장. 상인도 손님도 ...
김진선 2013년 12월 21일 -

남악신도시 내년부터 시내버스 동일 요금 적용
목포와 무안군으로 이원화돼 있는 남악신도시 시내버스 요금이 다음 달 1일부터 동일 적용됩니다. 이에따라 남악신도시 주민들은 앞으로 목포,무안 경계와 관계없이 일반은 천 2백 원,중고등학생은 950원, 초등학생은 600원의 동일 요금을 내면 됩니다. 그동안 행정구역이 이원화된 남악신도시의 경우 무안군으로 분류된 지...
박영훈 2013년 12월 21일 -

목포시 전국 시단위 청렴도 2위 기록
목포시가 국민권익원원회가 발표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8.0점으로 전국 2위를 기록했습니다. 전남지역 시단위에서는 광양시 10위, 순천시가 13위를 차지했으며 군지역에서는 무안군이 4위, 함평군이 10위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보성군 79위, 화순군이 81위로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2013년 12월 21일 -

지방의회에도 대자보 등장(R)
◀ANC▶ 사회 현안에 대한 관심과 정부의 변화를 촉구하는 대자보가 지방의회에도 등장했습니다. 목포시의회가 지방의회 가운데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안녕들 하십니까' 대자보 행렬에 동참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목포시의회 외벽에 대자보가 내걸렸습니다. 의원들이 대자보에 직접 서명까지 한 대자보는...
박영훈 2013년 12월 21일 -

면학 분위기 조성 내세워 '안녕들 하십니까' 통제
'안녕들 하십니까' 대자보가 고등학교까지 확산 중인 가운데 교육당국이 사실상 '통제'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최근 교육부로부터 고등학교 면학 분위기 조성을 위해 생활지도를 철저히 해달라는 공문을 하달받아 어제(19) 일선 고등학교에 발송했습니다. 이 공문은 "일부 학생들이 사회적 이슈와 관련된 특정 주...
양현승 2013년 12월 21일 -

신안군의회 국정원 대선개입 사과 촉구 성명
신안군 의회는 오늘 국정원 등 국가기관의 대선개입을 규탄하고 박근혜 정부의 사과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신안군 의회는 국가정보원 등 국가기관의 총체적인 대선개입과 관련해 국민들은 민주주의의 후퇴에 분노하고 있다며 국가기관이 선거에 개입하지 못하도록 제도적인 장치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김윤 2013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