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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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2]마지막 졸업식..사라지는 농어촌학교(R)
◀ANC▶ ◀END▶ ◀VCR▶ 다음 주면 졸업하는 6학년 학생 6명이 수업을 받고 있는 한 농촌 초등학교. 인근의 소규모 학교 4곳이 큰 학교로 통합되면서 전교생 14명인 이 학교는 개교 75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INT▶ 박민수/졸업생 *해남 문내초등학교* "폐교된다니까 아쉽고 약간이라도 학교가 더 ...
김진선 2014년 02월 05일 -

여수)"정부 수습책 내놨지만 ? -R
◀ANC▶ 원유 유출사고 발생 엿새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뒤늦게 수습책을 내놨습니다. 하지만 철저한 사후 대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잡니다. ◀END▶ 정부는 원유 유출 6일 만에 수습책을 내놨습니다. 윤진숙 해양수산부장관은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과의 당정협의에서 선보상을 언...
2014년 02월 05일 -

윤진숙 장관 "여수 기름유출 1차 피해 GS" 논란
여수 앞바다에서 발생한 기름유출 사고와 관련해 윤진숙 해양수산부장관의 인식과 답변 태도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윤장관은 오늘 오전 국회에서 새누리당과 가진 여수 기름유출 사고 당정협의회 자리에서 "1차 피해는 GS칼텍스, 2차 피해는 어민"이라고 밝혔습니다. 윤 장관은 또 답변과정에서 억울하다는 듯 웃음을 보...
김윤 2014년 02월 05일 -

박지사 '기름유출 피해보상과 항구대책 촉구'
박준영 전라남도지사가 오늘 여수 기름 유출 피해현장에서 자원봉사자와 공무원, 군인 등 천5백여 명과 함께 방제작업에 나섰습니다. 박지사는 이 자리에서 피해보상과 관련해 주민 편에서 서서 정부나 GS칼텍스측에 항구적 대책을 마련하고 충분한 보상협의가 이뤄지도록 촉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14년 02월 05일 -

준공 전 '100% 분양' 진기록(R)
◀ANC▶ 수도권 규제 완화와 국내 경기 불황으로 지방의 공장용지 분양이 침체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함평에 조성중인 농공단지가 준공도 되기전에 분양율 백 퍼센트를 달성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이달 말 준공을 앞둔 해보농공단지입니다. 17만여 제곱미터의 공...
2014년 02월 05일 -

무안* 영암 AI 의심신고 '음성'
무안과 영암에서 각각 보고된 AI 의심신고가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무안 일로의 한 토종닭 농장에서 폐사한 닭 80여 마리의 간이검사 등을 실시한 결과 가축전염병 3종인 마렉병으로 판정됐으며 3일 영암 신북의 육용 오리농장의 폐사도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달 29일 신안 암태와 ...
2014년 02월 05일 -

겨울대파 매입자금 저리 지원..국비도 요청
전라남도가 겨울대파의 소비 촉진과 가격 안정을 위해 도내 가공업체에 대파 매입자금을 1%의 저리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진도군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한 시장격리물량 8천3백여 톤에 대해 사업비 32억 원을 국비에서 지원해줄 것을 농림축산식품부에 건의했습니다. 올해 겨울대파는 작황 호조와 소비 부진으로 가격이 ...
2014년 02월 05일 -

광주)(리포트) 교육자치 우왕좌왕 / 수퍼
올해 6.4 지방선거는 지방 자치 뿐만 아니라 교육자치의 일꾼을 새로 뽑는 선거인데요, 교육자치의 자주성과 전문성을 지키게 해 달라는 교육계의 요구가 묵살된 채 치러질 공산이 커졌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올해 첫 임시회가 열린 광주시의회 본회의장, 교육의원들의 자리가 비어 있습니다. 지방교육자치의 자주성...
2014년 02월 05일 -

한화 기폭약 두차례 폭발사고.. 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여수시 신월동 한화 여수사업장에서 두 차례에 걸쳐 폭발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고가 난 25제곱미터 규모의 화약 임시저장소가 파손됐습니다. 한화는 저장소 안에 있던 기폭약 20킬로그램이 폭발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를 ...
2014년 02월 05일 -

송유관 기름 훔치려 땅굴 80m판 일당 검거
송유관 속의 기름을 훔치기 위해 땅굴을 판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전북 순창의 한 축사를 임대한 다음 송유관이 통과하는 인근 도로 밑까지 80m가량의 땅굴을 파 송유관에 구멍을 뚫어 기름을 훔치려 한 혐의로 48살 이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땅굴은 지금까지 발견된...
2014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