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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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 '철도건설 영호남 차별 심하다'
국가교통기간망인 철도건설사업 추진 과정에 영호남 간의 차별이 심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주승용국토교통위원장은 지난 2천9년 감사원이 타당성 재검증 결과에 따라 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하라고 권고한 5개 철도건설사업 가운데 영남 4개 사업은 정상 추진되고 있는 반면 호남의 임성~보성구간은 공정율 5점6%...
2013년 10월 31일 -

농민단체,쌀값 인상거부 농식품부 장관 사퇴 촉구
전국농민회 광주전남연맹은 오늘 논평을 내고 이동필 농식품부 장관이 어제(29일) 국회 국정감사장에서 쌀 목표가격 인상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며 이 장관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농민단체는 이 장관이 정부의 쌀값 2.3% 인상안이 국회와 농민을 납득시킬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며 수정안을 제출하기로 했으나 돌연 거부...
2013년 10월 31일 -

정책금융공사 호남 중소기업 간접대출 외면
호남지역에 대한 한국정책금융공사의 중소기업 간접대출금 지원이 매우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강기정 의원이 제출받은 국감 자료에 따르면 한국정책금융공사는 지난 2천11년부터 지난달 말까지 15조원이 넘는 중소기업 간접대출금 이른바 온렌딩을 지원했는데, 이가운데 호남기업을 대상으로 한 것은 전체의 ...
신광하 2013년 10월 31일 -

불법 판치는 공원묘지 (R)
◀ANC▶ 전남 서남권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사설 공원묘지가 10여 년 동안 불법 묘지를 조성해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임야와 농지는 물론 공유지에까지 불법 묘지를 만들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무안의 한 공원묘지, 산 능선과 비탈,계곡에 까지 묘지들이 빼곡히 들어서있습니다. 만여 기로...
2013년 10월 31일 -

최장 10년 '붙박이 보건소장' 많다(R)
◀ANC▶ 일선 시군 보건소장이 한곳에서 길게는 10년 가까이 근무하는 등 '붙박이 기관장'이란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수직렬로 제한돼 있는 보건소장 자리에 행정직이 임명되는 등 잡음도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자치단체 보건소, 한 사람이 9년동안 소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
김양훈 2013년 10월 31일 -

전남 일부시군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검출
무안과 장흥, 보성군의 전통시장에서 판매되는 닭과 오리에서 저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인 H9형이 검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번에 검출된 H9형은 조류에서만 발생하는 바이러스로 인체 감염 가능성이 없다면서도 해당 농가의 닭 유통 자제를 당부하는 한편 도내 전통시장 토종닭 판매업소 일제 소독에 나섰습니다.
2013년 10월 31일 -

목포시청 패배..4강 진출 가능성 있다(R)
◀ANC▶ 목포시청 축구팀이 어제 부산교통공사와의 홈경기에서 아깝게 승리를 놓쳤습니다. 관심을 모았던 첫 4강 진출은 아직 포기하기엔 이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첫 4강 진출을 확정지을 수 있는 중요한 경기였던 만큼 아쉬움은 컸습니다. 어제(30) 치러진 올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목...
김진선 2013년 10월 31일 -

공공비축 포대벼 11월 1일부터 매입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다음 달 1일부터 올해 산 공공비축용 포대벼 매입에 들어갑니다. 농관원 전남지원은 해남군 산이면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광주전남지역 620개 검사장에서 포대벼를 매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매입 가격은 수확기 산지 쌀값을 감안해 내년 1월 중 확정되며, 올해 우선 지급금은 1등급 벼 40킬로그램 ...
2013년 10월 31일 -

농협, 김장채소 가격안정 나서
농협이 김장 채소의 가격 안정을 위해 배추 8만톤 산지폐기 등 가격 안정에 나섭니다. 농협은 김장배추 가격이 포기당 772원 이하로 떨어지면 8만톤을 산지에서 폐기하기로 했습니다. 또 건고추와 마늘 등 과잉 생산된 양념류의 수매 물량을 각각 만 2천톤과 5만 여 톤 확대할 계획입니다.
2013년 10월 31일 -

(리포트) 전사모 무죄 판결에 5.18 폄훼 확산 우려
◀ANC▶ 법원이 지만원 씨 무죄 판결에 이어 이번에는 5.18을 폄훼한 전두환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에게 무죄판결을 내줬습니다. 이번 판결로 그렇잖아도 늘고 있는 5.18 폄훼가 더 확산되지 않을까 시민들이 우려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인터넷에 "5.18은 북한군이 개입해 일으킨 폭동"이다, 이런 ...
2013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