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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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시군 '도둑전기' 쓰고 억대 위약금 물어
전남의 일부 시군들이 한국전력에 전기사용신청을 하지 않고 무단으로 전기를 쓰다 억대의 위약금을 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11년 영암군은 무단으로 전기를 끌어 가로등에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 2억9천여만 원을 위약금으로 냈으며, 영광과 화순, 목포, 무안, 함평도 억대의 위약금이 부과됐습니다. 최근 6년간 한...
양현승 2013년 10월 25일 -

대불산업단지의 날*전남조선해양인의 날 행사 열려
대불산단 설립 이후 처음으로 산업단지의 날 행사가 열려 근로자와 지역주민이 화합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호남권본부와 대불산단 경영자협의회는 오늘 현대삼호 잔디구장에서 기업인과 내외국인 근로자,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불산단의 날 행사를 갖고 체육대회와 노래자랑, 축하행사 등을 가졌...
신광하 2013년 10월 25일 -

데스크 단신]완도산 해조류 서울 학교급식 공급
◀ANC▶ 완도산 친환경 해조류가 다음 달부터 서울지역 300여 개 학교 급식에 공급됩니다. 간추린 소식 백수진 아나운서가 전합니다. ◀VCR▶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2013년도 수산물 학교급식 산지공급업체 공모를 실시한 결과 완도산 수산물 가공업체 2개소가 선정됐습니다. // 오는 31일부터 개최되는 제3회 대한민국...
2013년 10월 25일 -

현대삼호重 최첨단 인텔리전트 본관동 기공
현대삼호중공업은 오늘 최첨단 본관동 건물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 정문앞 3만7천제곱미터에 지하 1층 지상 10층, 전면 유리 건물로 지어지는 본관동은 전층이 개폐식 유리로, 환기와 냉난방이 자동으로 조절되는 인텔리전트 건물입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전남에 본사를 둔 기업가운데 최대 기업이라는 상징...
신광하 2013년 10월 25일 -

무안에서 승용차-화물차 충돌..2명 부상
오늘(25) 오후 1시 20분쯤 무안군 무안읍의 한 교차로에서 37살 서 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1톤 화물차가 부딪혀 서 씨등 2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 가운데 한 운전자가 신호를 위반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10월 25일 -

전남지역 교직원 음주운전 징계비율 급증
전남지역 교직원들의 음주운전 징계비율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박혜자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해 전라남도 교육청의 징계건수 66건 가운데 음주운전으로 인한 징계건수는 23건으로 전체의 34.8%를 차지했으며 올해 들어서도 70%에 가까운 징계가 음주운전으로 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이에 ...
2013년 10월 25일 -

대체로 맑음.. 낮 최고기온 20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북쪽으로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쌀쌀하겠습니다. 이번 쌀쌀한 날씨는 주말까지 이어지겠습니다.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0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흑산도, 홍도에 강풍주의보가 서해남부전해상...
2013년 10월 25일 -

근로빈곤층 지원 못받아
호남지역의 근로빈곤층 중 3천 세대가 정부로부터 올해 단 한 푼도 지원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국세청에 따르면 소득이 적어 생활이 어려운 근로자 가구에 지급하는 근로장려금을 세금이 체납됐다는 이유로 못 받은 세대가 3천가구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근로장려금은 부부합산 소득이 천3백만 원...
2013년 10월 25일 -

호남권 경제지표 전국 최하위권
호남지역이 각종 경제지표에서 전국 최하위권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국회 이용섭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 법인당 소득금액은 1억 4천 6백만 원으로 전국 평균의 37.%에 그쳐 전국 시도 가운데 17위에 머물렀으며, 광주는 15위, 전북은 11위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또 지난해 ...
박영훈 2013년 10월 25일 -

정정당당2]위험한 항내 질주(R)
◀ANC▶ 전국 해양레포츠 동호인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목포 내항의 요트 시설이 요즘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규정을 무시한 선박들의 고속 질주 때문입니다. 바다 위의 폭주,이대로 괜찮은 건지 박영훈 기자와 함께 보시죠. ◀END▶ 대형 어선들이 물살을 일으키며 달립니다. 잠시 뒤 밀려드는 파도가 항내 요트 시...
박영훈 2013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