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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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국장급*부군수 인사 단행
전라남도가 오는 6일 자로 국장급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안전행정국장에 명창환 국장 직무대리가 승진했고 녹색성장정책실장에 나승병 순천만정원박람회 사무총장이, 해양수산과학원장 이인곤 부이사관이 각각 자리를 옮겼습니다. 보건복지여성국장 직무대리에 신현숙 여성가족과장이 무안부군수에는 전영재 행정과장, 영광...
2014년 01월 03일 -

남악개발 재 시동..오룡지구 착공 (R)
◀ANC▶ 남악신도시 택지개발에 방점을 찍는 오룡지구가 올해 착공됩니다. 옥암,남악지구와는 또 차별화된 교육과 스포츠 중심의 수변생태도시가 조성됩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경기침체 등으로 당초 계획보다 10년여 늦어졌던 오룡지구가 마침내 올해 첫 삽을 뜹니다. 오룡지구 택지개발사업 규모는 270...
2014년 01월 03일 -

"정부 예산에 목포시 예산 1241억 반영"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올해 예산안에 목포시 예산 천2백41억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비 2백억 원과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30억 원 등 235억 원이 예결위 심사에서 증액됐지만 목포항 크루즈 부두와 목포-보성간 남해안철도 등은 예산 반영이 안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1월 03일 -

강진~마량간 국도23호선 도로공사 올해 착수
강진과 마량간 국도 23호선을 넓히고 선형을 개량하는 공사가 올해부터 본격 착수됩니다. 강진군 등에 따르면 지난 해말까지 2차로 기준 확장공사 설계가 마무리된 데 이어 올해 5억 원의 국비가 확정돼 토지 보상을 시작으로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강진~마량간 국도는 완도 고금,약산간 다리 연결과 남해안 고속도로 개통...
2014년 01월 03일 -

정정당당1]아파트 주차장 이래서야(R)
◀ANC▶ 아름다운 공동체, 살고 싶은 도시를 위한 MBC 연속보도 '정정당당'. 도심 속 불법 주정차문제도 골치지만 내 집인 아파트 안에서도 막무가내 주정차는 고쳐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다른 차량을 막아선 이중주차 차량들. 어느 아파트 지하주차장을 가든 고개만 돌리면 쉽게 찾을...
김진선 2014년 01월 03일 -

정정당당2]신호 체계 개선 효과와 과제는?(R)
◀ANC▶ 현실에 맞지 않는 신호 체계를 개선할 경우 얻은 수 있는 효과는 무엇일까요? 실제로 목포지역의 신호체계를 바로 잡았더니 지정체 구간 해소와 함께 경제적 효과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물론 불법주정차 해소 등 고쳐야 할 것도 적지 않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목포 갓바위 문화의 거리인 ...
박영훈 2014년 01월 03일 -

영암에서 승용차가 신호등 충돌..1명 숨져
오늘(2) 오후 7시 50분쯤 전남 영암군 삼호읍의 한 도로에서 64살 조 모 씨의 산타페 차량이 신호등을 들이받아 조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서울에 사는 조 씨가 평소 치매증상을 보이다 갑자기 사라져 가출신고를 했다는 가족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4년 01월 03일 -

전남도 '개방형 직위 감사관 응모 저조'
전라남도가 개방형 직위로 감사관 공모에 재차 나섰으나 응시자가 적어 불발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개방형 직위의 감사관 직급을 한 단계 높여 3급인 지방부이사관 또는 지방임기제 3호로 지난 달 17일 공모했으나 접수 마감일을 하루 앞두고 응시자가 단 한 명 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남도 관계...
2014년 01월 03일 -

해남군, 무기계약근로자 호봉제 실시
해남군이 올해 1월부터 무기계약근로자의 사기진작과 처우개선을 위해 호봉제를 실시합니다.. 무기계약 근로자 호봉제는 행정사무 근로자와 현장과 전문직종 근로자 2개 직군별 호봉제로 전환해 매년 1호봉씩 급여인상과 상여금 4백 퍼센트를 지급하는 등 평균 22점8%를 임금 인상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나...
김윤 2014년 01월 03일 -

무소속 안철수 의원 '박정희 묘소 참배' 반응 엇갈려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어제(1) 고 김대중 대통령 묘역에 이어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것을 두고 지역민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안 의원은 "전직 대통령들의 공은 계승하고 과는 극복하는 게 후손의 역할"이라고 참배 이유를 밝혔지만, '보수성향 중도지지층 흡수를 위한 포석'이라는 긍정적인 평가와 '역...
양현승 2014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