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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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자산*소득 전국 최하위
전남지역의 가구당 평균 자산과 소득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13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남지역의 올해 3월 기준 가구당 평균 자산은 2억 321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보다 1억 2천2백만 원, 평균 자산이 가장 많은 서울보다는 2억...
2013년 11월 20일 -

석탄재 사용 승인..환경 논란 여전 (R)
◀ANC▶ J프로젝트 구성지구 기반조성사업에 환경단체 반발을 샀던 석탄재가 성토용으로 쓰여집니다. 사업자는 공사비를 대폭 낮출 수 있게 됐지만 현지 주민은 토양과 수질 오염이 걱정입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문화체육관광부가 구성지구 연약지반개량 성토재로 흙 대신 석탄재 활용을 승인했습니다. ...
2013년 11월 20일 -

요동치는 바다수온 '해조류 작황비상'(r)
◀ANC▶ 바다수온이 요동치면서 김과 미역 등이 제대로 자라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은 위판물량조차 없어 거래가 끊겼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9월 중순부터 김양식이 시작된 전국 최대의 김 생산해역인 해남 땅끝 바다. (기자출연) 하지만, 김양식장에서는 제대로 성장한 김을 찾아보기 힘들 정...
김윤 2013년 11월 20일 -

전남도 문화관광축제 예비후보 8개 축제 선정
전라남도가 2천14년 문화체육관광부에 추천할 도내 축제로 목포해양문화축제와 담양 대나무축제, 보성 다향제,장흥 정남진 물축제, 강진 청자축제, 영암 왕인문화축제, 장성 홍길동축제,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선정했습니다. 현장 평가단과 축제추진위원회 심사로 뽑힌 이들 8개 예비 축제는 문광부 심사를 거쳐 다음 ...
2013년 11월 20일 -

전남 다문화가정 학생수 4,420명..전국 세번 째
전남 초중고교 다문화가정 학생 수가 4천4백20명으로 경기도와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 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이 제출한 행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시군별로는 나주가 418명으로 가장 많고 화순 326명, 여수 302명, 해남 286명, 목포 284명 순이였으며 다문화가정 학생 열 명중 여덟 명이 농촌에 살...
2013년 11월 20일 -

"정치권 지각변동 ?"-R
◀ANC▶ 200여일 앞으로 다가온 내년 6.4 지방선거. 오늘과 내일, 2차례에 걸쳐 선거의 쟁점을 짚어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민주당 텃밭에 안철수 신당 바람, 여기에 후보군 난립, 벌써부터 내년 지방선거는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호남 정치권의 가장 큰 변수 가운데 하나...
2013년 11월 20일 -

(리포트)갬코 공방/수퍼
(앵커) 오늘 광주시의회에서 강운태 광주시장과 시의원간에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국제 사기 논란까지 일었던 광주시의 3D 한미합작 갬코 사업 때문인데 격앙된 말이 오갔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의회 본회의에서 긴급 현안질의를 자청한 홍인화 의원은 갬코 사업이 알고도 당한 사기였다고 주장했습니다. ...
2013년 11월 20일 -

태원여객 최초 설립자 이장용 회장 별세
목포 태원여객의 최초 설립자인 이장용 회장이 오늘 향년 91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현 이한철 태원여객 대표의 부친으로 지난 1966년 목포 시내버스인 태원여객을 설립한 고인의 빈소는 목포 금호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모레인 22일 오전 10시입니다.//
김진선 2013년 11월 20일 -

대한조선 18만톤급 벌크선 14척 수주
대한조선이 케이프사이즈인 18만톤급 벌크선 14척을 수주해 오는 2천16년까지의 건조물량을 확보했습니다. 대한조선은 나이트브릿지와 폴라리스, 장금 상선 등 3개 선사로 부터 케이프사이즈급 벌크선 14척, 8억달러 규모를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선박들은 내년 하반기 건조 작업에 착수해 오는 2천16년말까지 인도될 ...
신광하 2013년 11월 20일 -

"솜방망이 처벌이 잇따른 산재사고 원인"
금속노조 전남서남지역지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산재 사고를 발생시킨 사업주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과 안이한 안전관리가 노동자들을 잇따라 죽음으로 내몰고 있다"며 사업주 처벌을 강화하는 특별법을 제정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어제 오전 9시 30분쯤 영암 대불산단 내 대한조선소 내업2공장에서 작업자 43살 김 ...
김진선 2013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