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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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갑에서 손 빼고 도주(R)
◀ANC▶ 절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20대 남성이 수갑을 풀고 달아났습니다. 아직까지 행방이 묘연한 이 남성은 근무지를 무단 이탈해 10달째 수배 중인 공익근무요원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파출소 안에서 한 20대 남성이 등 뒤로 수갑이 채워진 채 앉아있습니다. 경찰관들이 컴퓨터를...
김진선 2014년 01월 01일 -

역사왜곡 논란 교학사 교과서 채택 한 곳도 없어
내년도 사용할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선정이 어제(30일) 마감된 가운데 광주에서는 역사왜곡 논란을 일으킨 교학사 교과서를 선택한 학교가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시내 67개 고등학교로부터 통보받은 결과, 8종 한국사 교과서 가운데 5.18을 부실하게 기술했다는 등의 비판을 받...
2014년 01월 01일 -

광양항을 친환경 항만으로...-R
◀ANC▶ 광양항 컨테이너 부두에서 항만 시설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사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광양항을 미래형 친환경 항만으로 구축하는데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양항 컨테이너 부두 동측 배후단지의 한 대형 물류센터입니다. 창고 철재지붕이 2.3MW의 전기를 생산하는 태양광...
2014년 01월 01일 -

1/1 투데이 성금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삼호 금호아파트 101동 102동 22만원 오복마을 19만2천원 동역마을 20만원 신촌마을 15만원 신호정마을 13만원 // 종원아파트 52만280원 아산마을 20만천원 호동마을 25만원 독천초등학교 24만2천3백원 만수리 40만원 // 내동3구 60만원 내동2구 25만8천원 태간2구 22...
양현승 2014년 01월 01일 -

금호산업 타이어 올 워크아웃 졸업 청신호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가 조만간 워크아웃 졸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금호아시아나그룹과 채권단 등에 따르면 금호산업은 지난해 백30억원의 영업 이익을 거뒀고 자본잠식률도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실제 주식시장에선 금호산업의 경영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돼 어제 14%가 올라 만천원대를 기록했습니다. ...
2014년 01월 01일 -

수갑에서 손 빼고 도주(R)
◀ANC▶ 절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20대 남성이 수갑을 풀고 달아났습니다. 아직까지 행방이 묘연한 이 남성은 근무지를 무단 이탈해 10달째 수배 중인 공익근무요원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파출소 안에서 한 20대 남성이 등 뒤로 수갑이 채워진 채 앉아있습니다. 경찰관들이 컴퓨터를...
김진선 2013년 12월 31일 -

새해에는 달라집니다(R)
◀ANC▶ 새해에는 PC방과 음식점 등 담배를 피울 수 없는 곳이 더 늘어납니다. 섬 주민들과 5.18 유공자에 대한 지원이 확대되는 등 새해 전남에서 달라지는 것들을 김진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최근 한 평 남짓한 공간을 나눠 흡연실을 만든 목포의 한 PC방. 전면금연 실시를 앞두고 한 달 전 마련했...
김진선 2013년 12월 31일 -

光銀 우선협상자 전북은행 금융지주 선정
금융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오늘 오전 회의를 열고 광주은행 주식매각 우선협상자로 전북은행금융지주를 선정했습니다. 공자위는 당초 공표대로 공적자금 극대화를 위해 최고가 매각 원칙을 적용해 우선협상자를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따라 자산14조 규모의 전북은행금융지주는 자산 20조 규모의 광주은행...
2013년 12월 31일 -

철도노조 호남본부도 업무 복귀
철도노조가 22일 동안의 파업을 끝낸 가운데 호남본부 철도노조원들도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전국철도노조 호남본부 목포기관차승무지부 등 70여 명은 오늘(31) 목포역에서 마지막 파업 정리 집회를 열고 "그동안 지지해준 국민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 현장에서 철도 민영화 저지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철도노...
김진선 2013년 12월 31일 -

박준영 도지사 송년사
◀ANC▶ 계사년 한해를 보내는 주요 기관장들의 송년사를 들어보겠습니다. 박준영 전남도지사는 올해 전남은 자연재해의 어려움 속에서도 미래에 대한 희망을 키운 한해 였다고 평가했습니다. ◀VCR▶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폭염과 적조같은 자연의 위협과 더불어 세계적인 경제 불...
2013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