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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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맑음..당분간 큰 일교차 주의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내일도 대체로 맑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7도에서 16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4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당분간 밤과 낮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겠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전해상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진선 2013년 10월 21일 -

"지역아동센터 급식비 지원해야"
전남 지역아동센터 급식 보호기능 강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남도의회 장일 의원은 오늘 임시회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전남에는 390여 곳으로 전국 3번째 많은 지역아동센터가 있지만, 해남과 영암 등 4개 시군을 뺀 나머지 지역은 아예 급식비 지원이 없다"며 타시도 수준인 3천 원 지원이 시급하다고 말했습니다...
양현승 2013년 10월 21일 -

"전교조 법외노조화, 헌법정신 위배된 국제적 망신"
정부의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와 관련해 시민사회단체들이 무기한 투쟁을 선언했습니다. 목포지역 31개 교육*노동단체로 꾸려진 전교조 탄압저지 목포공동대책위원회는 "전교조 법외노조화는 헌법정신에 위배되는 국제적 망신"이라며 "정부가 공교육을 후퇴시키려하면 국민적 저항에 부딪혀 실패한 정권으로 기록될 것"이...
김진선 2013년 10월 21일 -

J프로젝트 해남 부동지구 백지화 수순
J프로젝트 부동지구 개발 사업이 자금난에 발목 잡혀 백지화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부동지구 개발을 위한 특수목적법인 썬카운티 이사회는 최근 긴급회의를 열고 자본잠식 등을 이유로 법인 청산을 의결했으며, 오는 25일 주주총회를 거쳐 법인 청산을 최종 확정할 방침입니다. 이로써 부동지구는 특수목적법인이 설립된 ...
양현승 2013년 10월 21일 -

현대삼호重 동반성장 강화(R)
◀ANC▶ 현대삼호중공업이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기술, 교육지원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협력업체 건조 물량도 최대 30% 늘려 배정하고, 납품대금은 전액 현금 결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남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는 최대 규모인 현대삼호중공업의 1차 협력업체는 60여곳...
신광하 2013년 10월 21일 -

DJ 노벨평화상 기념관 홈페이지 관리 미흡
지난 6월 개관한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 정식 인터넷 홈페이지 개설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현재 DJ노벨평화상기념관 홈페이지는 당초 목포시가 임시로 만들어 정부 공공기관 서버를 이용하고 있지만 재단법인이 기념관 운영을 맡은 뒤 공공기관 민간 서버로 이전해야 하는 작업이 아직까지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
양현승 2013년 10월 21일 -

전남도의회 "쌀 직불제 가격 현실화해야"
전남도의회가 쌀 소득보전직불제 목표가격 현실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해 정부와 국회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진보의정 이정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번 결의안은 "쌀소득보전직불제 목표가격을 23만 원으로 하고 2015년 쌀 시장 전면개방 반대, 기초농산물 국가수매제 실시"등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정부...
양현승 2013년 10월 21일 -

"순천만정원박람회 성공, 성숙한 시민의식 덕"
박준영 전남지사는 오늘 실국장 토론회에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성공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박 지사는 "숲가꾸기 사업과 나무 기증운동 등이 예산을 절감하는데 보탬이 됐으며, 사후활용이 가장 중요한 문제인만큼 지혜를 모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양현승 2013년 10월 21일 -

"길거리 알몸 여성 사진 유포는 유죄"
목포 길거리에서 알몸으로 돌아다니는 여성을 휴대전화로 촬영해 유포했던 직장인 등이 유죄판결을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지난 4월 목포시 상동에서 알몸으로 거리를 걷던 20대 여성을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회사원 33살 이 모 씨등 5명에게 벌금 백만 원에서 3백만 원을 각각 선고했습...
김진선 2013년 10월 21일 -

해경, 불법조업 중국어선 하루만에 3척 검거
목포해양경찰서는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 내에서 무허가나 규정을 어기고 불법 조업한 중국어선 3척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젯밤(20) 11시쯤 신안군 흑산면 홍도 북서쪽 55킬로미터 해상에서 무허가로 조업을 벌이다 해경에 적발되자 그물을 끊고 달아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올들어 해경이 서해에서...
김진선 2013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