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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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까지 비 또는 눈..높은 파도 주의
목포 등 전남 지역은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현재 목포와 신안, 진도 등 일부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져있습니다. 아침까지 서해안에서 비가 이어지겠고, 일부 내륙에서도 새벽 한때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도에서 4도, 낮 최고기온은 7도에서 11도로 오늘보다 높...
김진선 2013년 11월 18일 -

지방도 공사 지연..공사비 천875억 추가
지방도 공사가 공사기간 지연과 물가변동율 반영 등 잦은 설계 변경에 따른 공사비 추가로 전라남도의 재정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송형곤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9년째 공사중인 도암 - 유치간 지방도는 7차례 설계 변경으로 130억여 원 증액되는 등 현재 추진중인 도내 24개 지방도 공사비가 당초 도급...
2013년 11월 18일 -

목포-보성 고속철 예산 증액 여부 내주 결정될 듯
목포-보성간 남해안고속철도 건설사업 재개를 위한 내년도 예산 증액 여부가 이르면 다음 주 중에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가 당초보다 일주일 가량 늦은 이번 주 중에 예정된 가운데, 현재 2억 원으로 편성된 목포-보성구간 남해안 고속철도 재착공 예산을 천 5백억 원으로 늘리는 안건이 채택되면 ...
2013년 11월 18일 -

독일 외신 '내년 F1 캘린더 한국대회 빠져'
독일의 한 외신이 개정된 내년 F1 캘린더에서 한국이 미국,멕시코와 더불어 빠졌다고 보도했습니다. 독일 외신은 최근 오스틴 패독에서 입수한 개정 F1캘린더를 확인한 결과 지난 9월 발표했던 22전보다 축소된 19전이며 제외된 한국과 미국,멕시코가 대회 개최에 따른 재정적인 문제 등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F1조...
2013년 11월 18일 -

조류발전소 파손 방치.. 철거 논란까지(R)
◀ANC▶ 세계 최대규모의 울돌목 조류발전소 시설이 파손된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공유수면사용 허가 기간도 지나 무허가 시설인 상태인데요.. 철거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빠른 물살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는 울돌목 조류발전소입니다. 가로 16m, 세로 36m, 무게만 천톤에 달하...
김양훈 2013년 11월 18일 -

올해산 양파 재고량 급증..가격 파동 우려
무안과 함평 등 양파 주산지에서 재고량이 급증하면서 가격 파동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무안군과 일선 농협 등에 따르면 지역내 양파 재고량은 2만8천여 톤으로 농협과 대형 유통업자 등이 지난 5월과 6월 수매한 양파 가운데 60% 이상을 소진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처럼 재고가 넘치면서 내년 4월 조생종 양파 수...
2013년 11월 18일 -

농어촌 거점중 전남 3곳 포함..전국 20곳
정부의 농어촌지역 거점중학교 육성사업에 전남에서는 3개 학교가 선정됐습니다. 전국 20개 중학교가 선정된 가운데 전남에서는 무안 해제중학교,나주 세지중학교, 담양 창평중학교가 포함돼 3년 간 매년 5억 원씩의 예산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선정된 학교는 학생유치 여건 개선, 학교장 공모제, 진로상담교사 배치 등의 ...
박영훈 2013년 11월 18일 -

목포시의회 정례회 개회..내달 20일 폐회
제310회 목포시의회 2차 정례회가 오늘 개회됐습니다. 목포시의회는 오는 22일 정종득 목포시장의 시정 연설을 듣고 내년도 예산을 심사할 예정이며,다음 달 17일부터는 의원들이 질의에 나설 예정입니다. 해남 등 나머지 자치단체도 이달 말부터 다음 달 중순까지 의회별로 정례회 일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박영훈 2013년 11월 18일 -

김종식 완도군수 "지방선거 불출마, 박람회 전념"
김종식 완도군수가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고 지역발전을 위해 백의종군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군수는 오늘 완도군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일부에서 제기하고 있는 내년 전남도지사나 목포시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고 2014 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개최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양훈 2013년 11월 18일 -

전남 산간저류지 확대 조성..내년 250곳 이상
전라남도가 재해예방과 용수 확보, 물놀이장 등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산간저류지를 대폭 늘립니다.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오는 2천17년까지 해마다 150곳, 모두 6백 곳에 산간저류지를 조성할 계획이였는데 주민 요구도가 높아 올해 241곳으로 늘렸고 내년에도 250곳 이상 만들기로 했습니다.
2013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