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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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의예 378점대 영어교육 353점대
2014년 대입 정시모집에서 전남대 의예과 지원가능 점수는 원점수를 기준으로 378점대로 분석됐습니다. 광주진학부장협의회 분석 자료에 따르면 전남대 수의예과와 수학교육학과는 각각 347점, 345점대, 영어교육 353점, 국어교육 351점대가 지원이 가능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또 광주교육대는 여학생 349점, 남학생 348...
2013년 11월 11일 -

여수 해경, 아내 살해 혐의 40대 구속
여수해양경찰서는 아내를 바다로 밀어뜨려 살해한 혐의로 43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구속된 박씨는 지난 10월 28일 밤 9시 30분 쯤 평소와 남자 관계와 금전 문제 등으로 다툼이 잦았던 아내 47살 장모씨를 여수시 부둣가로 불러 얘기를 나누다 바다로 밀어뜨려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영훈 2013년 11월 11일 -

전남도청에서 공무원 추락사고..생명 지장 없어
오늘 오후 1시 45분쯤 전남도청 사무관 54살 배 모 씨가 도청 청사 8층 난간에서 6층 화단으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배 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난간에 기대고 있던 배 씨가 실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11월 11일 -

달리던 크레인 차량 화재..교통 혼잡 빚어져
오늘 오후 2시 5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도로에서 달리던 98톤 크레인 차량 뒷부분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지만 한동안 차량 통행에 불편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의 엔진룸 인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이물질이 끼어있었는지 여부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11월 11일 -

여객선 운항 중 얕은 바다 모래턱에 걸려..92명 구조
오늘 오전 9시 40분쯤 신안군 장산도 선착장에서 목포로 이동하던 180톤급 조양페리 3호 여객선이 수심이 낮은 바다 모래턱에 걸려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선박에 타고 있던 92명은 무사히 육지로 빠져나왔고, 일부는 다른 여객선으로 옮겨탔습니다. 이 여객선은 오늘 오전 8시 40분, 신안군 상태도에서 장산도를 거쳐 오전 ...
김진선 2013년 11월 11일 -

전남 공중보건의 복무위반 여전..39명 적발
전남지역 일선 시군에 배치된 상당수 공중보건의사가 음주운전, 무단이탈 등 복무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공보의 복무단속 결과 근무지 무단이탈 등 불성실한 근무 등으로 모두 39명이 적발됐습니다. 시군별로 해남이 6명, 여수와 함평, 광양이 각 5명, 담양, 강진 각 ...
2013년 11월 11일 -

식수난 청산도 주말 비 식수해갈에 부족
식수난을 겪고 있는 완도 청산도에 주말 동안 단비가 내렸지만 해갈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완도군에 따르면 지난 주말 동안 청산도에는 45밀리미터의 비가 내려 수원지 저수량이 19%에서 22%로 3%포인트 상승하는데 그쳐 일주일에 이틀만 식수를 공급하는 제한급수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7월이후...
김윤 2013년 11월 11일 -

전남도,각종 위원회 5개 중 1개 여성위원 '전무'
전라남도가 운영중인 위원회 120개 가운데 여성위원이 단 한명도 없는 곳이 28개로 23%에 이르고 있습니다. 위촉 위원 수로는 전체 천 882명 중 여성위원은 319명으로 17%에 그쳤습니다. 전라남도는 여성 비율을 40%까지 확대하기로 하고 전문여성인력 데이터베이스를 보강*정비하고 여성참여가 부진한 실국에 대해서는 협...
박영훈 2013년 11월 11일 -

의회업무용 차량.. 고급승합차?(R)
◀ANC▶ 지방의회마다 의장 전용차량 이외에 의원들이 이용하는 업무용 차량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업무용 차량이 연예인 등 일부 수요층만 타고 다니는 고급 승합차라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진도군의회 앞에 고급승합차가 세워져 있습니다 주로 연예인 등 일부 수요층이 타고 다...
김양훈 2013년 11월 11일 -

불법 투견도박하다 도주하던 60대 숨져
어젯밤 9시 4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농로에서 불법 투견 도박을 벌인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61살 최 모 씨가 갑자기 심장마비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평소 심장질환이 있던 최 씨가 경찰 단속을 피해 도주하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어제 영암에...
김진선 2013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