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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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119 도착 평균 시간 7분 42초로 하위권
전남의 119 도착 평균 시간이 전국 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방재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의 119 도착 평균시간은 올해 8월까지 평균 7분42초로 지난 2008년보다 1분 이상 늘었고, 서울 3분21초, 대구 4분57초 등과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119 도착 평균시간이 늦은 곳은 전남을 비롯해 강원과 경...
양현승 2013년 10월 11일 -

구름 많다 오전부터 맑아져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구름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낮동안에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시설물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먼바다에서 오전에 1에서2미터, 오후에 2에서3미터로 점차 높아지겠으며, 서해남...
2013년 10월 11일 -

"교육용 전기요금 인하 시급"(R)
◀ANC▶ 비싼 교육현장 전기요금을 낮춰 일선 학교 재정 건전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광주은행을 지역민의 품으로 되돌려 줘야한다는 요구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281회 전남도의회 임시회 소식을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최악의 폭염을 기록한 지난 여름, 학교마다 개학을 늦추...
양현승 2013년 10월 11일 -

전기*도시가스 요금 체납 급증..경기불황 여파
경기불황의 여파로 전기와 도시가스 요금 체납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박완주 의원이 분석한 에너지요금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전남의 전기요금 체납액은 지난 8월말 현재 280억 원으로, 금융위기가 있었던 지난 2008년 42억 원보다도 7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또 도시가스 요금도 전남은 지난 2008년 24억 원...
양현승 2013년 10월 11일 -

정정당당1]무용지물 차선..개선책 없습니까?(R)
◀ANC▶ 아름다운 공동체,살고 싶은 도시를 위한 MBC 연속보도 '정정당당'. 오늘 도심 도로의 차선 문제를 다룹니다. 차선의 노란색은 금지,흰색은 허용의 의미를 담고 있는데 지켜지지 않고,단속도 없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차선을 현실에 맞게 개선할 수 없는건지 박영훈 기자와 함께 생각해보시죠. ◀END▶ 목포 시내 ...
박영훈 2013년 10월 11일 -

정정당당2]축제의 뒷모습은?(R)
◀ANC▶ 많은 인파가 몰리는 축제 현장은 늘 복잡하고, 끝나면 도로는 쓰레기로 몸살을 앓곤 합니다. 짜릿한 굉음 속에 다양한 행사까지 어우러져 축제로 마무리된 한국 F1대회, 경주장을 찾은 시민들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김진선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END▶ ◀VCR▶ 개최 4년째, 관람객 16만여 명이 찾으면서 성공...
김진선 2013년 10월 11일 -

박준영 지사 "F1 1년 휴식 가능성"..혼란 부추겨
F1 한국대회 조직위원장인 박준영 지사가 내년 대회 1년 휴식 가능성을 내놨습니다. 박 지사는 오늘(10) 의회 의장단과 만난 자리에서 "내년 F1 한국대회가 4월로 배정됐는데, 사정이 여의치 않을 경우 1년이나 1년반 정도 대회를 쉬었다 다시 개최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대회 연기는 F1 운영사와 협의를 거쳐...
양현승 2013년 10월 11일 -

2013 F1 한국대회 180억 적자 잠정 추산
올해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적자가 180억 원대로 추산됐습니다. 전라남도와 F1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F1 국비 지원액과 운영비, 마케팅 수익 등을 따져볼 때 올해 F1 적자는 181억 원으로 잠정 집계 됐고, 이는 지난해보다 2백억 원 가량 줄어든 액수입니다. 적자폭 감소는 F1 대회 개최권료 40% 인하가 주된 요인으로 작용...
양현승 2013년 10월 11일 -

(리포트)-광주이원 기아 내년 희망 찾기/수퍼
(앵커) 올 시즌 기아타이거즈는 최악의 성적표를 받고 마무리에 들어갔습니다. 새야구장 원년 시즌에 기아가 어떤 전력을 보여줄 수 있을 지, 팬들은 벌써부터 팀 재정비 계획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우승후보에서 최종 순위 8위까지. 기아타이거즈 롤러코스터의 종착 지점은 예상조차 못 했던 내리막...
2013년 10월 11일 -

"사후활용, 정부가 해라"-R
◀ANC▶ 정부가 여수엑스포 사후활용을 주도하라며 남해안권 주민 천여 명이 인간 띠로 엑스포장을 감쌌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민간 매각 방침은 확고한데다, 새누리당 일각에서는 한술 더 떠 여수엑스포가 4대강 사업 못지 않은 예산 낭비였다는 주장까지 제기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손에 손에 피켓과 현...
2013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