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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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활주로 활용률 저조..0.7%
지난 해 무안국제공항의 활주로 활용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윤후덕 의원에 따르면 연간 14만 차례 처리능력을 갖추고 있는 무안공항의 활주로 활용률이 0점7%로 양양과 원주공항에 이어 전국 지방공항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지난해 무안공항의 적자가 79억2천백만 원으로 울산과 포항,여...
2013년 10월 11일 -

통합의학박람회 명의*명사 강연
오는 25일 장흥에서 열리는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에서 국립 암센터 명승권 교수와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김동성씨,국민 건강 주치의 권오중 원장,개그맨 김병조씨 등 명의와 명사들의 강연이 펼져집니다. 또 통합의학 학술 심포지엄과 추계 학술대회 등 다양한 건강의학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들이 마련됩니다.
2013년 10월 11일 -

목포대 풍력시험센터, 120m급 해상기상탑 설치
목포대학교 풍력시험센터는 신안군과 진도군 사이 해역에 120미터 높이의 국내 최대 해상기상탑 '오션마스트 1호'를 설치하고 이달부터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국내 해상 기상탑은 오션마스트를 비롯해 해모수 1,2호기 등 4기가 설치돼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3년 10월 11일 -

안철수 측 실행위원 이탈..인재영입 한계 지적 커져
무소속 안철수 의원측 광주전남 실행위원 일부가 이탈했습니다. '정책네트워크 내일'의 순천지역 실행위원이었던 박광호 전 순천시의회 의장은 최근 지역활동 한계를 이유로 들며 사퇴의사를 표명했으며 실행위원은 1차에서 발표된 43명에서 42명으로 줄었습니다. 실행위원 가운데는 민주당 등 기존 당적을 유지하는 인사도...
양현승 2013년 10월 11일 -

창포호 불법가설물 장기 방치..오염 우려
무안 창포호 주변에 유류탱크와 공사장비, 불법 가설물,각종 건축 폐자재들이 10년 넘게 방치되면서 환경오염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이들 장비를 관리했던 해당 모래채취업체가 폐업해 철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일단 불법 가설물은 땅 소유주인 N건설사에 철거 등 시정지시를 내리고 방치된 폐 장비들은 대책...
2013년 10월 11일 -

전남 친환경농산물 '맞춤형 상품 개발돼야'
전남산 친환경 농산물이 양적 성장을 넘어서 이제는 맞춤형 상품개발에 주력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은 '친환경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마케팅 전략 방향'이란 연구에서 친환경 농산물이 1인 가구와 노인가구 등 가구 특성에 맞춤화되고 영,유아,환자를 대상으로 한 건강 기능성 중심의 다양한 상...
2013년 10월 11일 -

"교육용 전기요금 인하 시급"(R)
◀ANC▶ 비싼 교육현장 전기요금을 낮춰 일선 학교 재정 건전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광주은행을 지역민의 품으로 되돌려 줘야한다는 요구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281회 전남도의회 임시회 소식을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최악의 폭염을 기록한 지난 여름, 학교마다 개학을 늦추...
양현승 2013년 10월 10일 -

전기*도시가스 요금 체납 급증..경기불황 여파
경기불황의 여파로 전기와 도시가스 요금 체납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박완주 의원이 분석한 에너지요금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전남의 전기요금 체납액은 지난 8월말 현재 280억 원으로, 금융위기가 있었던 지난 2008년 42억 원보다도 7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또 도시가스 요금도 전남은 지난 2008년 24억 원...
양현승 2013년 10월 10일 -

2013 F1 한국대회 180억 적자 잠정 추산
올해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적자가 180억 원대로 추산됐습니다. 전라남도와 F1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F1 국비 지원액과 운영비, 마케팅 수익 등을 따져볼 때 올해 F1 적자는 181억 원으로 잠정 집계 됐고, 이는 지난해보다 2백억 원 가량 줄어든 액수입니다. 적자폭 감소는 F1 대회 개최권료 40% 인하가 주된 요인으로 작용...
양현승 2013년 10월 10일 -

박준영 지사 "F1 1년 휴식 가능성"..혼란 부추겨
F1 한국대회 조직위원장인 박준영 지사가 내년 대회 1년 휴식 가능성을 내놨습니다. 박 지사는 오늘(10) 의회 의장단과 만난 자리에서 "내년 F1 한국대회가 4월로 배정됐는데, 사정이 여의치 않을 경우 1년이나 1년반 정도 대회를 쉬었다 다시 개최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대회 연기는 F1 운영사와 협의를 거쳐...
양현승 2013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