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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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당당1]무용지물 차선..개선책 없습니까?(R)
◀ANC▶ 아름다운 공동체,살고 싶은 도시를 위한 MBC 연속보도 '정정당당'. 오늘 도심 도로의 차선 문제를 다룹니다. 차선의 노란색은 금지,흰색은 허용의 의미를 담고 있는데 지켜지지 않고,단속도 없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차선을 현실에 맞게 개선할 수 없는건지 박영훈 기자와 함께 생각해보시죠. ◀END▶ 목포 시내 ...
박영훈 2013년 10월 10일 -

정정당당2]축제의 뒷모습은?(R)
◀ANC▶ 많은 인파가 몰리는 축제 현장은 늘 복잡하고, 끝나면 도로는 쓰레기로 몸살을 앓곤 합니다. 짜릿한 굉음 속에 다양한 행사까지 어우러져 축제로 마무리된 한국 F1대회, 경주장을 찾은 시민들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김진선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END▶ ◀VCR▶ 개최 4년째, 관람객 16만여 명이 찾으면서 성공...
김진선 2013년 10월 10일 -

안철수 측 실행위원 이탈..인재영입 한계 지적 커져
무소속 안철수 의원측 광주전남 실행위원 일부가 이탈했습니다. '정책네트워크 내일'의 순천지역 실행위원이었던 박광호 전 순천시의회 의장은 최근 지역활동 한계를 이유로 들며 사퇴의사를 표명했으며 실행위원은 1차에서 발표된 43명에서 42명으로 줄었습니다. 실행위원 가운데는 민주당 등 기존 당적을 유지하는 인사도...
양현승 2013년 10월 10일 -

목포환경연 '달성사 소방도로 개설' 백지화 촉구반대
목포환경운동연합이 유달산 달성사 진입 소방도로 개설 계획을 백지화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목포환경운동연합은 오늘 성명서에서 유달산은 빼어난 경관과 멸종위기 야생식물 등 560여 종의 식물이 서식하는 학습장이자 시민공원이라며 생태계 훼손이 우려되는 달성사 진입도로 개설 용역을 전면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2013년 10월 10일 -

'삶의 질.. 심각성 공유해야'-R
◀ANC▶ 최근 농어촌 삶의 질과 정주만족도 발표 때문에 자치단체마다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전남이 전국에서 가장 열악하다는게 골자인데, 역시 국토의 불균형 발전에 대한 심각성을 공유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나현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이번에 농림축산식품부가 내놓은 농어촌 삶의 질 실태와 정주 만...
2013년 10월 10일 -

현직 전남도의회 의원 음주사고 내 적발
현직 도의원이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영암경찰서는 지난 8일 오후 5시쯤 영암군 미암면 채지리의 한 도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오던 42살 김 모 씨의 차량을 들이받아 김 씨를 다치게 한 혐의로 전남도의원 강우석 의원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김진선 2013년 10월 10일 -

창포호 불법가설물 장기 방치..오염 우려
무안 창포호 주변에 유류탱크와 공사장비, 불법 가설물,각종 건축 폐자재들이 10년 넘게 방치되면서 환경오염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이들 장비를 관리했던 해당 모래채취업체가 폐업해 철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일단 불법 가설물은 땅 소유주인 N건설사에 철거 등 시정지시를 내리고 방치된 폐 장비들은 대책...
2013년 10월 10일 -

무안공항 활주로 활용률 저조..0.7%
지난 해 무안국제공항의 활주로 활용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윤후덕 의원에 따르면 연간 14만 차례 처리능력을 갖추고 있는 무안공항의 활주로 활용률이 0점7%로 양양과 원주공항에 이어 전국 지방공항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지난해 무안공항의 적자가 79억2천백만 원으로 울산과 포항,여...
2013년 10월 10일 -

데스크단신]김석균해경청장 목포 방문
◀ANC▶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이 불법 중국어선을 단속하다 다친 해경직원들을 위문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VCR▶ 김석균 청장은 오늘 오늘 목포해양경찰서를 방문해 중국어선 단속실태를 점검하고 지난 7일 단속과정에서 부상당한 4명의 해경직원을 찾아 격려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자동...
2013년 10월 10일 -

지붕 공사중이던 30대 작업자 추락해 숨져
오늘 오전 8시 30분쯤 영암 대불산단의 한 제조공장에서 공장 지붕에서 작업 중이던 38살 안 모 씨가 20미터 아래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안 씨가 채광용 플라스틱 지붕의 태양광설비 작업을 하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