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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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이낙연 "내년 F1 대회 무산, 신중하게 지켜봐야"
차기 전남지사 선거에 나설 예정인 민주당 이낙연 의원은 내년 F1 대회 개최 무산과 관련해 "협상이 진행 과정에서 정치권이 왈가왈부하면 협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며 신중한 자세를 촉구했습니다. 이 의원은 "F1 운영사 요구대로 내년 4월 개최를 무리하게 추진하는 것보다 차라리 내년 대회를 안 치르는 것이 나을 수...
양현승 2013년 12월 06일 -

전남도의회 예결위, F1 예산 70% 삭감
전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늘 내년도 F1 개최권료 100억 원 가운데 모두 70억 원을 삭감했습니다. 앞서 상임위에서는 30억 원 삭감안이 통과됐으며, F1 내년대회가 열리지 않게 되면서 40억 원이 추가 삭감됐습니다. 통과된 30억 원은 F1 대응과 지원금 명목으로 세워졌습니다. ◀END▶
양현승 2013년 12월 06일 -

주민소환투표제 투표방법 개선돼야
시민단체들이 우편이나 방문투표 등 주민소환투표 방법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광주전남선거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어제(4일) 실시된 구례군수에 대한 주민소환투표에서 투표율이 8.3%를 기록해 개표조차 못한것은 현행 소환투표제도가 비밀투표의 원칙을 철저히 보장해 주지 못한데 원인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신광하 2013년 12월 06일 -

D-180, 현직 규제 강화(R)
◀ANC▶ 내년에 실시되는 지방선거가 180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각종 규제가 강화됩니다.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등이 제한,금지되는데 특히 현직 자치단체장들에 대한 규제가 강화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달 열린 장애인 한마음대축제.. 자치단체장이 행사장을 방문해 장애인들을 위로하고...
김양훈 2013년 12월 06일 -

검찰,내년 지방선거 앞두고 전담수사반 가동
내년 지방선거를 180일 앞두고 검찰이 선거사범 전담수사반를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지검은 16명으로 선거사범 전담수사반을 구성해 단계별 비상근무와 지역별 전담검사제를 시행하는 한편 선관위가 고발 또는 수사의뢰한 사건은 원칙적으로 검사가 직접 수사하고 수사 초기단계부터 채증활동을 강화한...
박영훈 2013년 12월 06일 -

삼학도 인입철도 철거 뒤 휴식공간 활용 방침
목포역과 삼학도를 잇는 철로가 철거 뒤 휴식공간으로 조성됩니다. 목포시는 국토교통부가 최종 폐지를 승인한 삼학도 인입 철도 1.8킬로미터 구간 중 목포역 내에 있는 0.4킬로미터만 남기고 모두 철거하기로 한국철도시설관리공단과 협의를 마쳤습니다. 당초 기존 레일 활용 방안 등을 고려했던 목포시는 철도를 철거한 ...
박영훈 2013년 12월 06일 -

'철도 민영화 반대'..노동계 곳곳 투쟁 예고
철도 민영화를 반대하는 철도 파업을 시작으로 노동계 곳곳에서 투쟁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오는 9일 철도노조 전국 동시 파업을 앞두고 오늘 목포역에서는 지역 노동단체들이 기자회견을 갖고,"박근혜 대통령이 대선 공약을 파기하고,철도 분할 민영화를 강행하고 있다"며 철도민영화와 해외매각 반대를 촉구했습니다. 철...
박영훈 2013년 12월 06일 -

정정당당]"정류장 안내 좋습니다"(R)
◀ANC▶ 아름다운 공동체,살고 싶은 도시를 위한 MBC 연속보도 '정정당당'. 오늘은 개선된 내용 보도해드립니다. 시내버스 안내가 전혀 없어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불편하다고 지적했었는데 바뀌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지난 10월.정정당당====== 시내버스 정류장은 노선 표시가 찢기고,...
박영훈 2013년 12월 06일 -

국정원 헌정유린 규탄 시국회의 확대돼
박근혜 대통령 사퇴요구가 잇따르는 가운데 국정원의 대선개입을 규탄하는 시국회의가 활동 확대를 선언했습니다. 광주지역 시민단체와 진보단체로 구성된 국정원 헌정유린 규탄 시국회의는 회의를 열고 참여 단체를 확대재편하고 새로 부활한 유신독재에 맞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광주우체국 ...
2013년 12월 06일 -

"역사교과서 수정명령 시행착오"
5.18역사왜곡대책위원회와 역사교과서 왜곡대응위원회는 역사교과서에 대해 수정명령을 내린 교육부는 누구를 위해 이런 혼란과 시행착오를 자초하는지 국민 앞에 명백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책위 상임고문단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고교 역사교과서 8종 중 5.18민주화운동에 대해 가장 사실에 입각해 정확히 ...
2013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