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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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13일 기공식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솔라시도 건설사업이 사업계획 10년 만에 공식 착공합니다. 전라남도는 솔라시도 사업지구 가운데 하나인 구성지구 기공식을 오는 13일 해남군 산이면 현지에서 개최하며 이 자리에는 정홍원 국무총리와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구성지구는 오는 2천25년까지 레저주택과 ...
2013년 12월 02일 -

여야 화합모임, 김대중-박정희 생가 교차 방문
민주당 전남지역 의원들과 새누리당 경북지역 의원들이 오늘 국회에서 모임을 갖고 영호남 소통과 화합을 위해 고 김대중,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를 교차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이윤석의원과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은 오늘 간담회 직후 브리핑을 통해 새누리당 영남 지역 의원은 내년 1월 중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
김양훈 2013년 12월 02일 -

기로에 선 F1 한국대회 (R)
◀ANC▶ 내년으로 5년 차를 맞은 F1 한국대회가 예정대로 열릴 지 여부가 불투명한 상탭니다. 개최가 결정되더라도 빡빡한 일정과 예산 확보 등의 문제로 전라남도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외신 보도에서는 내년 F1 대회 일정에서 한국이 미국, 멕시코와 함께 빠진 것으로 알려졌...
2013년 12월 02일 -

전남 시군구 선거구 최종안 확정..삼향읍 분리
내년 6.4 동시지방선거 전남 시군구 의원 선거구 최종안이 확정됐습니다. 오늘 도청에서 열린 선거구 획정위원회는 무안과 광양 의원 수를 한 명씩 늘리는 대신 영암과 보성 의원 수를 한 명씩 줄이는 것을 골자로 한 전남 82개 선거구, 243명의 시군구 의원 정수를 확정했습니다. 또 무안군의 경우 도청 이전으로 인구가 ...
2013년 12월 02일 -

목포지역 시간제 노동환경 열악...감독 시급
목포지역 편의점에서 근무하는 시간제 근로자들의 노동환경이 열악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노동당 서남권당원협의회가 최근 목포지역 편의점 43곳에서 일하는 시간제 근로자들의 노동환경을 조사한 결과, 근로자의 56%가 근로계약 없이 일하면서 주휴수당과 휴식시간, 4대보험 가입 등을 적용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
신광하 2013년 12월 02일 -

제철맞은 절임배추 인기(R)
◀ANC▶ 직접 김장을 담그는 가구가 증가하면서 절임 배추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기본 손질 필요없이 손쉽게 김장을 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최근엔 맞춤형 절임배추까지 나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속이 꽉찬 배추가 쉴새없이 자동 절단기로 들어갑니다. 절반으로 쪼개진 배추에는 소금이 뿌...
김양훈 2013년 12월 02일 -

여수)해양연구의 중심도 '여수'-R
◀ANC▶ 국립공원 관리공단 해양 연구센터가 여수 이전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우리나라 해상 국립공원에 대한 정책과 조사를 책임지는 - 해양연구센터를 권남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은빛 비늘을 반짝이며 헤엄치는 물고기떼. 저마다의 색을 뽐내며 바다 밑에 자리잡은 해초와 각종 생물들. ...
2013년 12월 02일 -

광주)역사 교과서 수정명령 반발 확산/자막
◀ANC▶ 교육부의 역사교과서 수정명령에 반발하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의 한 단체는 교육부장관이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고 5월 단체 반발도 거셉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교육청에 모인 사람들이 교육부의 한국사교과서 수정명령을 규탄하며 교육부 장관이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교학사 교...
2013년 12월 02일 -

허영철 전 해남부군수 3년만에 뇌물죄 무죄판결
허영철 전 해남부군수가 지난 2010년 해남부군수 재직 시절 뇌물죄로 기소돼 3년 가까이 재판을 받아오다 최근 대법원에서 무죄판결을 받았습니다. 허 전 부군수는 이번 대법원의 무죄 판결로 신분상의 불이익은 해소됐지만 정년을 앞두고 있어 현직으로 복귀하지 못한 채 공로연수를 떠나게 됩니다.
김양훈 2013년 12월 02일 -

경실련 목포시에 시민감사위 제도 도입 촉구
목포경실련은 "최근 목포시 공무원이 업체로부터 2천여만 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것과 관련해 금품수수, 부실공사, 불공정계약 등 고질적인 건설비리의 전형을 잘 보여 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경실련은 "목포시가 부패행위를 내부 감사에서 자체적으로 확인하지도 못했다"며 "부패 통제를 제대로 할 수 있는 ...
박영훈 2013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