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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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많고, 곳에 따라 오후 한때 소나기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구름많고 곳에 따라 오후 한때 강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40밀리미터입니다. 전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31도에서 34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
2013년 08월 06일 -

수의계약 남발?(R)
◀ANC▶ 자치단체가 수의계약을 남발하고 있습니다. 농공단지 입주업체에 대해서는 금액과 상관없이 수의계약 할 수 있다는 규정을 적용한 것인데 그 과정이 개운치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주로 30kg 포대에 담겨 판매되고 있는 천일염은 옮기는데 많은 불편이 뒤따랐습니다. 신안군은 따라서 소금...
김양훈 2013년 08월 06일 -

아파트관리규약 개정..층간소음 규제
전라남도가 아파트 층간소음과 관련한 갈등을 줄이기 위해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개정해 오늘부터 시행했습니다. 개정된 규약은 층간소음으로 인한 분쟁조정과 예방을 위한 아파트 관리위원회를 구성하도록 했고, 밤 10시부터 새벽 6시까지 금지할 행위를 구체적으로 명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지역 아파트는 오는 9...
양현승 2013년 08월 06일 -

농수산 보조사업 '보조금 회수 장치' 마련
전라남도가 농수산 보조금 사업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보조금을 회수할 수 있는 체계를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시군과 함께 농림수산 분야 보조금을 집행할 때 시설과 토지에 대해 근저당권을 설정하거나 시군이 공동으로 등기하도록 했습니다. 지난 2009년 보조금 12억 6천만 원이 집행된 영광 천일염산지종합처리장의 경...
양현승 2013년 08월 06일 -

기획1]폭염 속 뒤척이는 밤..어떻게?(R)
◀ANC▶ 장마가 사실상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될 것으로 예고됐습니다. 푹푹 찌는 더위에 잠도 못 이루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여름밤 숙면을 취하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농촌의 한 경로당. 오전 10시인데 가만히 앉아있어도 얼굴에 연신 땀이 흐릅니다. ◀INT▶ 임정자 "너무...
김진선 2013년 08월 06일 -

기획2]폭염,차량 스트레스도 상승..점검 필수(R)
◀ANC▶ 이같은 폭염은 사람 뿐만 아니라 차량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무더위를 피해 차로 장거리 피서에 나서는 분들, 안전 관리 꼭 받고 떠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운전 경력 20년이 넘은 노성담씨. 이른 아침 차량 서비스센터에 들렀습니다. 300킬로미터가 넘는 피서길에 오르기...
박영훈 2013년 08월 06일 -

소화전 등 소방용수시설 특별점검 실시
거리의 소화전들이 쓰레기투기나 불법주정차로 제 기능을 못할 우려가 크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소방당국이 소방용수시설 특별점검에 나섰습니다. 목포소방서는 오는 17일까지 2주 동안 소화전과 저수조, 급수탑 등 천 백여개의 소방용수시설을 대상으로 쓰레기나 야적물 방치 여부 등을 점검하고 화재 발생시 신속하고 정...
김진선 2013년 08월 06일 -

정종득 목포시장 인사관련 발언 배경 관심
정종득 목포시장이 오늘 열린 8월 중 확대간부회의에서 "인사에 불만이 있더라도 참고 견디다 보면 좋은 일이 찾아온다"고 발언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지난달 말 4급과 5급 승진, 전보 등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으며 이에 대해 시청 안팎에서는 불만섞인 목소리와 함께 엇갈린 의견들이 쏟아지고 있...
2013년 08월 06일 -

(리포트) 영산강에 녹조현상/수퍼
(앵커) 장마가 끝나고 날이 더워지니까 물도 더러워지고 있습니다. 영산강엔 녹조가 끼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녹색 페인트를 풀어 놓은 듯 영산강이 짙은 녹색이 됐습니다. 강가에는 죽은 물고기가 썩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계속된 마른 장마에 영산강에 녹조가 생겨났습니다. 비가 와도 소용이 없...
2013년 08월 06일 -

육상 양식장 집단 폐사-R(투데이)
◀ANC▶ 여수 지역의 육상 양식장에서 사흘 새 연이어 어패류 집단 폐사가 일어나 현재까지 60만 마리가 넘는 어린 참돔과 전복 등이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수산당국은 폐사의 원인을 밝히기 위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상자 가득 담겨져 있는 죽은 물고기들. 수조 바닥에도 하얀 배를 내보인...
2013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