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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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해항도시와 섬' 학술회의(R)
◀ANC▶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이 오는 19일부터 사흘동안 '해항도시와 섬'을 주제로 학술회의를 엽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백수진 아나운서. ◀END▶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한국과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의 사례를 중심으로 항구도시와 섬의 관계를 살펴보고, 경제적 특성과 생활사의 다양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
양현승 2013년 08월 15일 -

목포시의회 여인두 의원, "음주사고 머리 숙여 사죄"
음주 교통사고 파문을 일으킨 목포시의회 정의당 소속 여인두 의원이 사과했습니다. 여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안일한 윤리의식과 미약한 책임의식에서 비롯된 사고였음을 통감하고 자숙하면서 반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 의원은 지난 12일 밤, 만취상태로 아파트 주차장에서 운전하다 정차된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로 ...
양현승 2013년 08월 15일 -

수영대회 공문서 위조 관련 공무원 추가 소환
세계수영대회 공문서 위조 사건과 관련해 광주시청 공무원 2명이 추가로 소환돼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광주지방 검찰청은 수영대회 관련 정부 보증서가 위조된 과정과 책임 소재를 밝히기 위해 7급 공무원 등 2명을 추가로 불러조사했습니다. 검찰은 김윤석 총장 등 유치위원회 관계자와 광주시청 공무원들 사이에 진술...
2013년 08월 15일 -

법원 "장기 미사용 농지에 납골묘 설치는 무죄"
오랜기간 농지의 기능을 상실한 땅은 허가없이 납골묘를 설치했다 하더라도 죄로 볼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농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63살 황 모 씨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지목이 농지로 돼 있지만 18년 전 조상의 묘지 12기를 설치해 관리하면서 농지의 기능과 역할이 상실됐다"며 황 씨에게 무죄...
양현승 2013년 08월 15일 -

전세난 속 예비부부 혼수*예물 간소화 추세
전세난이 심각해지면서 예비 부부들의 혼수와 예물이 간소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에 따르면 결혼을 준비하는 여성 백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 가운데 35%가 혼수를 줄이는 대신 신혼집을 장만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혼수 비용이 줄어들면서 지난해 예비 신부의 평균 혼수 ...
양현승 2013년 08월 15일 -

낮 최고기온 36도 폭염 이어져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31도에서 3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면서 무덥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미터로 낮게 일겠습니다. 해상에 안개가 짙게 ...
2013년 08월 15일 -

열흘동안 59명 열탈진*열사병 증세
더위로 인한 온열질환자 수가 가파르게 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의 온열질환 감시체계 결과를 보면 지난 6월부터 현재까지 전남에서는 123명의 열사병과 열탈진 환자 등이 발생했으며, 특히 최근 열흘동안 전체의 48%인 59명이 병원을 찾았습니다. 전남은 경남 154명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온열질환자가 많은 상태이...
양현승 2013년 08월 15일 -

폭염에 가뭄..논*밭작물 비상(r)
◀ANC▶ 폭염에 가뭄까지 겹치면서 전남도내 일부지역에서 논밭작물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밭작물이 타들어 가고 양수기가 동원돼 논밭에 물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농업용수로 사용되는 소규모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냈습니다. 근처 밭에 심어진 대파는 끝이 타들어 갑니다. 하...
김윤 2013년 08월 15일 -

폭염 속 가축폐사 규모 커져..7만 5천마리 피해
폭염으로 인한 전남지역 가축 폐사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이어진 폭염특보 속에 지난 12일 만 4천여 마리의 닭과 오리, 돼지 등이 폐사한 데 이어 이틀만에 6만천여 마리가 추가 폐사해 모두 7만 5천여 마리의 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그러나 전체 피해 농가 27곳 가운데 재해보험 가입은 15곳에 그쳐 ...
양현승 2013년 08월 15일 -

'납품단가 후려치기', 말 못하는 하청(R)
◀ANC▶ 대불산단에서 원청업체의 대금 인하, 이른바 '납품단가 후려치기' 의혹이 구체적으로 제기됐습니다. 하청업체가 원청업체의 대금 깎기에 파산에 내몰렸다고 신고하면서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 ◀END▶ ◀VCR▶ 2달 전부터 작업이 중단된 대불산단의 한 선박블록 도장업체. 지...
김진선 2013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