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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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세계수산대학 유치에 나서
전라남도가 해양수산부에서 국내에 설립을 추진하는 세계수산대학 유치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바다 면적과 해안선,어획량 면에서 전국 최고, 최대를 차지하는 등 제1의 수산도인 점을 부각시키고 수산분야 교육 인프라도 갖춘 세계수산대학 최적지임을 강조할 계획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유엔식량농업기구과 협의를 거쳐...
2013년 06월 20일 -

전남도 조직개편..안전총괄과 신설
전라남도가 안전과 과학 관련 부서를 신설하는 것을 골자로 대대적인 조직개편에 나섰습니다. 조직 개편안에 따르면 행정지원국을 안전행정국으로 변경해 국 안에 안전총괄과를 신설하고 경제산업국에서 이름을 바꾼 경제과학국에는 신성장동력과를 창조과학과로 개편했습니다. 또 해양수산과학원을 3급 기구로 격상하고 은...
2013년 06월 20일 -

완도해조류박람회 기관,단체 업무협약 잇따라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기관과 단체간 협약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완도군과 전라남도교육청은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를 활용한 자연,생태 체험활동으로 미래지향적 인재를 양성하기로 했고 한국수산무역협회도 해외이미지 광고 등을 통해 외국인의 박람회 참여를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완도군은 해조류박람회...
김양훈 2013년 06월 20일 -

데스크단신] 범죄 피해자 보호 지원
◀ANC▶ 목포경찰서와 목포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가 오늘 범죄 피해자 보호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간추린 소식을 백수진 아나운서가.. ◀VCR▶ 두 기관은 목포지역 범죄 피해자의 보호와 지원사업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홍보와 교육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영광의 영백염전이 방...
2013년 06월 20일 -

진도서 전국 규모 체육대회 잇따라 열려
진도에서 전국 단위의 체육대회가 잇따라 열립니다. 오는 22일부터 나흘동안 진도실내체육관에서 제22회 동아시아 탁구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 선발전이 열리고 제23회 진도군연합회장기 축구대회가 오는 23일 진도아리랑 체육공원에서 개최되는등 다음달까지 크고 작은 스포츠대회 20여건이 예정돼 있습니다.
김양훈 2013년 06월 20일 -

가출청소년 상습 빈집털이하다 붙잡혀
순천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빈집과 상가를 털어온 혐의로 19살 황 모 군 등 가출청소년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 군 등은 가출한 뒤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3월 11일 순천시 연향동의 한 빈집에 침입해 92만 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순천과 광양 일대를 돌며 30차례에 걸쳐 천 2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김진선 2013년 06월 20일 -

해남군 장애인체육회 창립..도내 군단위 최초
해남군 장애인체육회가 전남지역 군 단위에서는 처음으로 창립합니다. 내일(21) 창립하는 해남군 장애인체육회는 축구, 배드민턴 등 많은 경기연맹을 구성해 장애인 체육활동을 장려해 나가는 한편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 없는 해남 만들기에 나설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3년 06월 20일 -

찜통더위 기승.. 영암 30.7도
장맛비가 그친 뒤 무더위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영암이 30점7도로 전남에서 가장 높았고 목포가 28도, 무안 28점3도 등 한 낮의 기온이 30도를 오르내렸고 74%에 이른 높은 습도때문에 피부로 느끼는 더위는 더 심했습니다. 찜통더위는 내일도 계속되다 주말인 모레 한 풀 꺾일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은...
2013년 06월 20일 -

'솔라시도 사업' 구성지구 15억 달러 투자 유치
전라남도가 서남해안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솔라시도 사업에 15억 달러 외자를 유치했습니다. 박준영 지사 등 투자유치단은 어제 중국 베이징에서 홍콩의 한 기업과 구성지구에 5억 달러 규모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고, 연말까지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한 뒤 카지노호텔과 차이나타운 등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투자유치...
양현승 2013년 06월 20일 -

전남 서부권 시장*군수,남해안철도 재착공 촉구
정종득 목포시장을 비롯한 전남 서부권 7개 시군 시장*군수들이 중단된 남해안 철도 고속화사업의 재착공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청와대와 국토교통부에 보냈습니다. 시장 군수들은 건의서에서 "남해안철도 고속화사업은 교통수요 충족 등 경제적 논리가 아닌 영호남의 교류촉진으로 대립해소, 균형발전 측면에서 추진해야 한...
박영훈 2013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