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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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구름 많은 날씨..낮 최고기온 31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가끔 구름많겠으나, 남해안에는 오전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1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먼바다에서 2에서 3미터로 높게 일겠고, 남해서부앞바다와 서해남부전해상에서 0.5~2.5m로 일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 안개가...
2013년 06월 21일 -

'솔라시도 사업' 구성지구 15억 달러 투자 유치
전라남도가 서남해안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솔라시도 사업에 15억 달러 외자를 유치했습니다. 박준영 지사 등 투자유치단은 어제 중국 베이징에서 홍콩의 한 기업과 구성지구에 5억 달러 규모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고, 연말까지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한 뒤 카지노호텔과 차이나타운 등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투자유치...
양현승 2013년 06월 21일 -

전남 서부권 시장*군수,남해안철도 재착공 촉구
정종득 목포시장을 비롯한 전남 서부권 7개 시군 시장*군수들이 중단된 남해안 철도 고속화사업의 재착공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청와대와 국토교통부에 보냈습니다. 시장 군수들은 건의서에서 "남해안철도 고속화사업은 교통수요 충족 등 경제적 논리가 아닌 영호남의 교류촉진으로 대립해소, 균형발전 측면에서 추진해야 한...
박영훈 2013년 06월 21일 -

정정당당1아침:김진선]"아이들이 위험합니다"(R)
◀ANC▶ 아름다운 공동체,살고 싶은 도시를 위한 MBC 연속보도 '정정당당'. 오늘은 '스쿨존'으로 불리는 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 실태를 들여다봤습니다. 맘대로 차를 모는 어른들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위험한 지 김진선 기자와 함께 보시죠. ◀END▶ 초등학교 앞 도로. 불법 주정차 차들이 도로 양편을 차지했...
박영훈 2013년 06월 21일 -

정정당당2아침]신도시는 쓰레기장?(R)
◀ANC▶ 공터가 많고,건물 신축이 한창인 남악신도시가 쓰레기장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폐자재와 생활쓰레기가 넘쳐나는 현장, 박영훈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남악신도시 상가 주변 공터입니다. 도로 옆에 쓰레기들이 가득 쌓여 있습니다. 못쓰게 된 가구부터, 생활쓰레기까지 뒤섞여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가 담...
박영훈 2013년 06월 21일 -

전남 세계수산대학 유치에 나서
전라남도가 해양수산부에서 국내에 설립을 추진하는 세계수산대학 유치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바다 면적과 해안선,어획량 면에서 전국 최고, 최대를 차지하는 등 제1의 수산도인 점을 부각시키고 수산분야 교육 인프라도 갖춘 세계수산대학 최적지임을 강조할 계획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유엔식량농업기구과 협의를 거쳐...
2013년 06월 21일 -

전남도 조직개편..안전총괄과 신설
전라남도가 안전과 과학 관련 부서를 신설하는 것을 골자로 대대적인 조직개편에 나섰습니다. 조직 개편안에 따르면 행정지원국을 안전행정국으로 변경해 국 안에 안전총괄과를 신설하고 경제산업국에서 이름을 바꾼 경제과학국에는 신성장동력과를 창조과학과로 개편했습니다. 또 해양수산과학원을 3급 기구로 격상하고 은...
2013년 06월 21일 -

1천억대 횡령 서남대 이홍하씨 징역 9년 선고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교비 등 천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서남대 설립자 74살 이홍하씨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하고,총장 58살 김모씨 등 함께 기소된 사건 연루자들에 대해서는 집행유예와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서남대와 광양 한려대, 광양 보건대를 설립하고 지난 20여 년간 전국적으로 6개 대학과 1개 대학원, 3...
박영훈 2013년 06월 21일 -

불법도축 적발..유통은 오리무중(R)
◀ANC▶ 일어나지 못하는 젖소를 불법도축하거나 유통까지 시킨 축산업자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젖소가 자연사했다고 신고만 하면 소 이력 추적제는 쉽게 따돌릴 수 있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젖소농장. 농장주 장 모 씨는 지난 해 6월,운송비 등 40만원 안팎의 도축비...
김진선 2013년 06월 21일 -

어획량 증가..가격 강세(r)
◀ANC▶ 병어 어획량이 최근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가격은 지난해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병어가 소지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면서 소비량이 증가했기때문인데 체감가격은 훨씬 높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제철 병어가 위판장에 가득 쌓여 있습니다. (c/g)5월 초만 하더라도 어획량이 ...
김윤 2013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