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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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학 이색 학과 운영*신설
목포대학교 '기계해양시스템공학과'가 중소기업 직원들이 편입할 수 있는 이른바 '중소기업 계약학과'로 운영됩니다. 이에 따라 올해 2학기부터 산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편입생을 모집하며, 등록금의 70%는 국비지원,나머지 30%는 개인 또는 소속기업에서 부담합니다. 또,목포해양대학교에는 세종대,충남대에 이어 세번째로...
박영훈 2013년 06월 20일 -

F1 적자 축소 안 되면 원점 논의(R)
◀ANC▶ 전라남도가 올해 F1 대회 빚더미 줄이기에 배수의 진을 쳤습니다. 적자 규모가 150억 원을 넘어서면 내년 대회는 개최를 포기할 가능성까지 열어뒀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1:30 올해 전라남도 첫번째 추경예산 심사는 진통을 겪었습니다. 논란의 불씨는 F1대회의 적자. F1 대회를 ...
양현승 2013년 06월 19일 -

전남도, 대선공약 국비 반영 기획재정부 건의
전라남도가 새 정부 대선공약인 동북아 해양관광특구 조성 등 현안사업 국비 반영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사회예산심의관을 전라남도에 보내 지역 현안 의견 수렴에 나섰으며, 전라남도는 동북아해양관광특구, 광주-목포간 KTX 등 대선공약 7건과 남해안철도 고속화, F1대회 지원등 16개 지역 현안사업 지원...
양현승 2013년 06월 19일 -

전남도, 복합리조트 사업 제도 정비 요청
전라남도가 카지노 중심 복합 리조트 단지 조성 사업 지원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서남해안관광레저 기업도시, 솔라시도 사업에 호텔과 쇼핑센터, 카지노 등이 모인 대규모 시설을 만들어 외국인 관광객을 이끌어야 한다고 관련 제도 정비를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또 지역 공기업의 시내 면세점 운영 참여, 해...
양현승 2013년 06월 19일 -

목포 임성지구 내년 하반기 착공 추진
목포 임성지구 개발사업이 내년 하반기 쯤 첫 삽을 뜰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시는 개발제한구역 지정이 끝나는 오는 11월까지 전라남도로부터 승인을 받은 뒤 토지 수용 방식과 개발 토지로 대체하는 '환지'방식을 병행해 내년 말부터 공사를 시작한다는 계획입니다. 목포시 석현동, 옥암동 일대 197만 제곱미터 부지의 임...
박영훈 2013년 06월 19일 -

(리포트) KT노동탄압 언급 유서
(앵커) KT 전남지사에 다니는 50대 직원이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그런데 유서 내용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숨진 남성은 KT의 노동탄압이 이제 끝났으면 좋겠다는 내용을 남겼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16일, 자신의 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우고 숨진 채 발견된 KT 전남 모 지사 직...
2013년 06월 19일 -

호남 제2, 제3세력 등장가능성 높아/기획3
◀ANC▶ 일년 앞으로 다가온 내년 지방선거에서도 민주당이 호남에서 집권당이 될 수 있을까요? 최근 바닥 민심은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실체없는 안철수 신당에 이어, 제3세력 가능성도 나오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2천10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90%에 ...
신광하 2013년 06월 19일 -

"목포 태원*유진여객 부당노동행위 중단해야"
민주노총이 목포 태원여객과 유진운수의 임금체불과 부당노동행위를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태원여객 등이 시내버스 운전자의 월급과 상여금을 상습적으로 체불하고, 임금지급 소송을 제기한 노조원들을 어려운 운행노선이나 노후 차량에 배치하는 등 부당노동행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목포시가 버스...
양현승 2013년 06월 19일 -

목포-보성 고속철 공사 재개 촉구
목포상공회의소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목포-보성간 철도 고속화 사업을 재개해 줄 것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목포상공회의소는 "남해안 고속철도가 연결되면 목포-부산간 소요 시간이 현재 7시간에서 2시간 이내로 줄어들어 국토 균형 발전과 영호남교류에도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작점인 목포-보성 구간 고...
박영훈 2013년 06월 19일 -

3년동안 업무실적 단 한건(R)
◀ANC▶ 완도군이 민자유치 등을 활성화하기 위해 자체 공기업인 완도개발공사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는데요. 3년 동안 업무추진 실적이 거의 없어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완도개발공사는 지난 2010년 설립됐습니다. 개발 잠재 부지 조성 등 토지은행 사업과 민간투자유...
김양훈 2013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