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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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조금 가로챈 영농조합법인 대표 등 무더기 기소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자치단체를 속여 수억 원대의 친환경영농사업 보조금을 가로챈 혐의로 무안지역 영농조합법인 대표 49살 김 모 씨등 2명을 구속 기소하고 범행에 가담한 15명도 함께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9년 '친환경농업지구 조성사업'과 관련해 농기계 판매업자 등과 짜고 20퍼센트의 자부담금을 낸 것처럼...
김진선 2013년 07월 16일 -

여수보육원 장애아동 폭행 의혹.."사실 확인"
여수보육원 교사의 장애학생 폭행의혹이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여수시는 지난해 6월 보육교사가 지적장애 여고생을 폭행했다는 의혹에 대해 전남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조사를 의뢰한 결과, '신체에 대한 아동학대사례'로 판정이 나 폭행의혹이 사실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또, 현재 다른 보육교사가 다른 아동을...
2013년 07월 16일 -

공무원 폭행한 해남군의원 벌금형
광주지법 제4형사부는 공무원을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해남군의회 김 모의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대로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해 9월 해남읍의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신 뒤 공무원 김 모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폭력을 휘둘러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김양훈 2013년 07월 16일 -

데스크단신] F1입장권 5천만 원 구입
◀ANC▶ F1 입장권 구입 운동에 경제단체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간추린 소식을 백수진 아나운서가.. ◀VCR▶ 광주*전남지역 5개 상공회의소는 오늘 F1조직위원회와 약정식을 통해 올해 F1 대회 입장권 5천만 원 어치를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와 해양수산부가 공동 개최하는 2013 소금박람회가 다음 달 28일...
2013년 07월 16일 -

밀*콩 공공비축..전남 농가 소득 향상
공공비축 대상 양곡이 내년부터 쌀에서 국산 밀과 콩까지 확대됩니다. 수매가격 기준은 도매시장 가격 등 실거래 가격으로 정부는 첫 해인 내년에 밀 만 톤과 콩 5천 톤을 공공 비축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전국 밀 생산량의 49%, 콩 생산량의 13%에 달해 공공비축에 따른 농가소득 혜택이 타 시도보다 클 것으로 기대됩...
2013년 07월 16일 -

나주 다도 34.5도..당분간 찜통더위
푹푹 찌는 무더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구례와 곡성,화순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나주 다도면이 34점5도로 가장 높았고 무안 운남이 33도, 영암 32점6도,완도32점5도, 목포 29점9도 를 기록했습니다. 기상대는 후텁지근한 날씨가 당분간 이어지겠고 밤에는 곳곳에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겠다고...
2013년 07월 16일 -

'얼굴에 소변' 해당 학교 폭력 전면 실태 조사
기숙사에서 상습적으로 폭력이 이뤄져온 것으로 드러난 고등학교에 대해 전면적인 학교 폭력 실태 조사가 이뤄집니다. 전남도교육청은 내일(17일) 사건이 발생한 함평의 모 고등학교를 방문해 기숙사 입사생 42명을 포함한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 폭력 피해 여부를 집중 조사하는 한편,기숙사가 있는 도내 나머지 학교에 ...
박영훈 2013년 07월 16일 -

F1 대회 개최권료 재협상 난항..일정 빠듯
F1 코리아 그랑프리 개최권료 재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F1조직위원회는 지난해 말부터 방문과 서면 등을 통해 개최권료 인하를 F1 운영사에 요구해 뒀지만, 반 년째 공식적인 답변이 없는 상태고 재협상 시기는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특히 다음 주 헝가리에서 열리는 대회가 끝나면 한달 동안 F1 일정이 휴식기에 돌...
양현승 2013년 07월 16일 -

'해파리 주의보', 전남 해파리 제거 태세 돌입
고흥 득량만 해역에 보름달물해파리 주의보가 내려지면서 해파리 제거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득량만 해역에 선박 25척을 투입해 해수욕장 주변부터 해파리 제거 작업을 실시했고, 독성해파리인 노무라입깃 해파리가 밀집출현한 흑산도 해역에 투입할 어선과 관공선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7월 16일 -

박준영 지사 "적조때 양식어류 방류해야"
박준영 지사가 황토 살포 대신 양식 어류 방류로 적조 피해를 줄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지사는 오늘 실국장토론회에서 "적조 발생시 황토를 살포하는 건 자연을 이기려는 원시적인 대처"라고 지적하고 "황토살포에 쓰이는 예산을 양식어류 방류 지원비로 전환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