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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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에서 국내 최초 국제 호버크래프트대회 개최
2013 코리아 오픈 국제 호버크래프트 대회가 다음달 3일부터 이틀 동안 완도 신지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열립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호버크래프트 대회에는 미국과 영국 등 11개 나라에서 33명의 선수가 참가 등록을 마쳤고 국내에서는 조선대와 청암대 학생들이 참가합니다. 호버크래프트는 배 위에 장착...
김양훈 2013년 07월 17일 -

교내에서 흉기 휘둘러..학교 폭력 심각(R)-기획1
◀ANC▶ 학교 폭력의 수위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선배가 후배에게 소변을 봤던 사건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또 다른 학교에선 학생이 동료 학생에게 교내에서 흉기를 휘두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암의 한 고등학교. 3학년인 권모군은 지...
김진선 2013년 07월 16일 -

허술한 예방..뒷북치는 대책(R)/기획2
◀ANC▶ 이처럼 학교폭력은 갈수록 수위가 높아지고, 좀처럼 줄어들 기미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예방은 허술하고, 대책이라곤 사건이 터진 뒤에야 잠깐 수습에 나서는 식입니다. 계속해서 박영훈기자입니다. ◀END▶ 선배가 방에서 자고 있는 후배를 향해 '소변을 본 것'으로 드러난 고등학교. 올들어서만 학교폭...
박영훈 2013년 07월 16일 -

박준영 지사 "적조때 양식어류 방류해야"
박준영 지사가 황토 살포 대신 양식 어류 방류로 적조 피해를 줄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지사는 오늘 실국장토론회에서 "적조 발생시 황토를 살포하는 건 자연을 이기려는 원시적인 대처"라고 지적하고 "황토살포에 쓰이는 예산을 양식어류 방류 지원비로 전환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7월 16일 -

'해파리 주의보', 전남 해파리 제거 태세 돌입
고흥 득량만 해역에 보름달물해파리 주의보가 내려지면서 해파리 제거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득량만 해역에 선박 25척을 투입해 해수욕장 주변부터 해파리 제거 작업을 실시했고, 독성해파리인 노무라입깃 해파리가 밀집출현한 흑산도 해역에 투입할 어선과 관공선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7월 16일 -

'가성소다' 누출-R
◀ANC▶ 여수 국가산단에서 또 화학물질 누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가성소다라는 물질이 새나갔는 데 피해 정도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파이프의 잔해들. 흔히 양잿물로 알려진 가성소다가 누출돼 급한대로 파이프를 뜯고 응급처치를 했습니다. 가성소다가...
2013년 07월 16일 -

'폐염전 부활?' 갈등 고조(R)/양현승
◀ANC▶ 구조조정으로 폐쇄됐던 염전의 재허가 문제가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습니다. 소송과 비방이 이어지는 등 폐염전의 소금 생산을 둘러싼 갈등은 갈수록 고조될 태세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4월, 대한염업조합 대의원회가 결정한 내용입니다. 돌출C/G]폐염전 재허가 취소를 위한 행정소송...
김진선 2013년 07월 16일 -

F1 대회 개최권료 재협상 난항..일정 빠듯
F1 코리아 그랑프리 개최권료 재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F1조직위원회는 지난해 말부터 방문과 서면 등을 통해 개최권료 인하를 F1 운영사에 요구해 뒀지만, 반 년째 공식적인 답변이 없는 상태고 재협상 시기는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특히 다음 주 헝가리에서 열리는 대회가 끝나면 한달 동안 F1 일정이 휴식기에 돌...
양현승 2013년 07월 16일 -

여수 괴물고기, '홍투라치'로 확인
여수에서 잡힌 특이한 물고기는 '홍투라치'로 확인됐습니다. 국립 수산과학원에 따르면 붉은 등지느러미와 부채 모양의 꼬리지느러미가 특징인 '홍투라치'는 희귀한 아열대 심해 어종으로, 지난 2009년 한국어류학회지에 정식 기재됐으며 최근 남해와 동해에서 드물게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3년 07월 16일 -

(리포트)준공영제 적자 눈덩이
◀ANC▶ 시내버스 준공영제에 투입되는 재정 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6백억원이 넘을 것으로 전망되는데 적자를 줄일 뾰족한 대책이 없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낮 시간대 시내버스 안입니다. 에어컨은 시원하게 돌아가는데 승객은 겨우 두명 뿐. 출퇴근 시간이 아니면 항상 이런 식입니다. ...
2013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