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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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학교 비정규직(R)
◀ANC▶ 교무행정사와 영양사 등 학교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고용 불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교육감이 직접 고용해야 한다는 요구가 크지만 해결은 쉽지 않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초등학교 급식실. 9년째 조리사로 일하고 있는 최경옥씨는 비정규직입니다. 4년 전 ...
김진선 2013년 06월 18일 -

6.4 지방선거 기획2] 좋은 후보 좋은 공약
◀ANC▶ 내년 6.4지방선거 기획보도 두 번째 순서입니다. 선거가 일년정도 남았지만 정치권은 정당공천제 폐지 등 공천 개혁이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또 좋은 후보 ,좋은 공약을 골라야 하는 내년 지방선거의 과제를 문연철기자가 짚어봤습니다. ◀VCR▶ ◀SYN▶ 시민 "글쎄요,지방의원님들이 소신껏 하시는 지 제가 관...
2013년 06월 18일 -

단체장 출마 전남도의원 최다,의정공백 우려
내년 지방선거에 역대 최대규모의 도의원들이 시장*군수에 출사표를 던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재무 전남도의회 의장이 광양시장에 뜻을 두고 있고, 62명 도의원 가운데 20여 명이 목포와 완도, 여수, 순천 등 시장*군수선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는 3선 연임 제한에 걸린 자치단체가 많고, 민주당에 대한 지역 민심이 약...
양현승 2013년 06월 18일 -

이성한 경찰청장 "성폭력 등 피해자 구제 최선"
이성한 경찰청장이 오늘 전남지방경찰청을 방문해 성폭력과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강조했습니다. 이 청장은 '국민과의 눈높이 치안 간담회'에서 "성폭력과 가정폭력 피해자의 권리를 구제하고 현장에서 효율적으로 조치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지역의 보호단체 등에도 관심을 더욱 쏟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진선 2013년 06월 18일 -

(리포트) 조선대 법인 태생적 모순/수퍼
조선대 법인 이사회의 파행이 거듭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10년 출범한 현 이사진의 태생적인 한계가 문제의 발단이었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학원 민주화운동으로 퇴출됐던 옛 경영진이 이사회에 들어오면서부터 파행이 예견됐었다는 주장입니다. 박수인 기자 ◀VCR▶ 지난 2010년 조선대는 관선이사 체제를 끝내고 ...
2013년 06월 18일 -

가출 여중생을 유인해 성매매까지-R
◀ANC▶ 가출한 청소년들을 유인해 성매매를 시킨 2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피해 청소년들은 가출한 학생들이 모여 가족처럼 지내는 일명 '가출팸'에 발을 들였다가 봉변을 당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순천시 조례동의 한 숙박업소입니다. 이 곳에서 가출한 청소년들을 강제로 성매매 시킨 21살 이 ...
2013년 06월 18일 -

신안군,섬 근무 기피 공무원 결원 심각
근무여건이 열악한 섬 근무를 기피하면서 신안군의 공무원 결원율이 11.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무안군 0.9%, 영암군 2.2%보다 최고 10배이상 높은 것으로 전보 제한이 풀린 경력직 공무원들이 직급을 낮춰서라도 전남도와 타 시군으로 떠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신안군 관계자는 부족한 인력을 수시로 충원...
2013년 06월 18일 -

'동함평산단 억대 알선수재' 일간지 기자 구속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은 동함평산단 개발과정에 개입해 거액의 뒷돈을 받은 일간지 기자 46살 나 모 씨를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전국 단위 모 일간지 기자인 나 씨는 동함평산단 조성 공사의 시행사로 선정되도록 도와주겠다며 업자로부터 억대의 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 업체가 실제 시행...
김진선 2013년 06월 18일 -

개발공사 신임 사장 공모 7명 지원
전남개발공사 5대 사장 공모에 7명이 지원했습니다. 오늘(18)까지 마감된 사장 공개모집 결과 민간 경영인 출신 1명, 공기업 출신 3명, 공무원 출신 3명이 지원했으며, 임원추천위원회는 오는 20일 서류심사로 면접 대상을 선발한 뒤 6월말 복수의 최종 후보자를 도지사에게 추천할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6월 18일 -

데스크 단신]"통폐합 능사 아니다"
◀ANC▶ 인구감소로 학생수가 줄고 있는 농어촌의 소규모 학교를 통폐합 하는 것 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VCR▶ 전남도의회 희망공교육 정책연구회는 오늘 토론회를 갖고 전남의 농어촌 학교와 유치원의 통폐합이 최선은 아니라며, 작은 학교의 특성에 맞는 교육 방식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신광하 2013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