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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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의료원 '지난 해 경영수지' 논란
경영혁신을 통해 지난 해 첫 흑자를 달성했다는 강진의료원이 정부 자료에서는 수십억 원의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나 혼선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서는 강진의료원이 30억3천만 원의 적자를 기록해 순천과 목포의료원 적자보다 많게는 5배 가까이 웃돌고 부채는 백억여 원으로 전국 공공의...
2013년 07월 16일 -

서남해 해양사고 원인 안전불감증 '여전'
서남해에서 발생한 해양사고의 70%가 안전불감증에 의한 인적사고가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서남해에서 176척의 해양사고가 발생해 12명이 숨지고 12명이 실종됐으며 14억 원의 재산피해를 입었습니다. 사고원인별로는 운항부주의와 정비불량, 화기취급 부주의 등 인적요인이 ...
2013년 07월 16일 -

무더운 날씨 지속.. 낮 최고기온 33도
목포등 전남지역은 오늘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구례와 화순등 일부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당분간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서해남부먼바다에 풍...
2013년 07월 16일 -

얼굴에 소변..학교폭력 어디까지/수퍼완
◀ANC▶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3학년 학생들이 후배를 상습적으로 괴롭혀 온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피해학생의 얼굴을 향해 소변까지 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고등학교. 이 학교 2학년 이 모 군은 지난 달 담임교사에게 자신이 지난해부터 학교폭력에 시달려왔다...
김진선 2013년 07월 16일 -

사라진 보행자 권리..신도시 불법시설물 난립
◀ANC▶ 새로 조성중인 신도시에는 보행자 도로에서 일정 거리를 두고 건물을 짓도록 하는 이른바 '전면공지' 구역이 있습니다. 보행 편의와 도심 미관을 고려한 건데, 실제로는 유명무실한 제도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그 실태를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남악신도시 상가 공사 현장..보행자 도로와 건물 사이에 빈 공...
박영훈 2013년 07월 16일 -

배수로가 침수 피해 키운다 (R)
◀ANC▶ 장마철인 요즘 농촌은 농경지 침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잦아진 폭우때문이지만 관리되지않는 배수로가 물 흐름을 방해하면서 침수 피해를 키우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단 20여 분 만에 50밀리미터 이상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무안군 해제면.. 물에 잠긴 논은 그 끝을...
2013년 07월 16일 -

전남도의회 "원전 예산 비효율적 사용 시정해야"
전라남도의 원자력 관련 예산 상당수가 비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도의회 행정환경위원회는 올해 전라남도의 원전관련 지원예산 342억 원 가운데 백억 가량이 사업예산이 아닌 예비비로 편성돼 방치되고 있다며 즉각 시정을 전라남도에 요구했습니다. 또 무안과 함평 등 원전 인접지역은 광역...
양현승 2013년 07월 16일 -

강진의료원 '지난 해 경영수지' 논란
경영혁신을 통해 지난 해 첫 흑자를 달성했다는 강진의료원이 정부 자료에서는 수십억 원의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나 혼선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서는 강진의료원이 30억3천만 원의 적자를 기록해 순천과 목포의료원 적자보다 많게는 5배 가까이 웃돌고 부채는 백억여 원으로 전국 공공의...
2013년 07월 16일 -

목포*완도항 다음달 3일 피서인파 최대 예상
목포와 완도항을 통해 서남해 섬을 찾는 피서인파가 다음 달 첫 주말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됩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에 따르면 올 여름 휴가철에 52만 명이 목포와 완도항을 이용하고 오는 8월 3일에는 5만 천여 대의 피서차량이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항만청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34개 항로에 67...
2013년 07월 16일 -

섬 '희귀식물' 집에서 키운다(r)
◀ANC▶ 섬지역에서만 자생하고 있는 희귀식물인 천선과 나무를 집에서도 손쉽게 키울 수 있게 됐습니다. 작은 무화과로 불리는 천선과 나무가 분재로 개발됐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산등이성이 암벽을 따라 잔디처럼 깔려 있는 섬향나무. 기암괴석과 어울려 한 폭의 동양화를 연출하는 해송. 국토 최...
김윤 2013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