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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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금융사기콜센터 근무 강요 30대 구속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빚을 탕감해 주겠다며 채무자를 해외 금융사기 콜센터에서 일하도록 한 혐의로 38살 권모씨를 구속하고 29살 홍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사채업자인 권씨 등은 지난해 11월 해외 취업으로 빚을 갚도록 해주겠다며 여성 채무자 3명을 필리핀 마닐라로 유인해 콜센터에서 금융사기에 가...
2013년 06월 17일 -

전남 계곡 산소 음이온 풍부..대흥사 등 4곳
공기의 비타민으로 알려진 산소 음이온이 전남 유명 계곡에서 풍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이 해남 대흥사 계곡과 백운산 어치계곡, 지리산 수락계곡, 내장산 남창 계곡 등 4곳을 대상으로 지난 해 열 달 동안 조사한 결과, 공기 1밀리리터당 산소 음이온이 평균 8천 개에서 만4천여 개,가장 많은 곳은 ...
2013년 06월 17일 -

침수 피해, 또 반복되나? - R
◀ANC▶ 전남의 한 자치단체에서 비만 오면 반복되는 침수피해에 시설하우스 농가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뾰족한 대책이 없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하우스 안이 그야말로 아수라장입니다. 지난 달 말 내린 폭우에 광양에서만 230여동의 시설 하우스가 이처럼 침수피해를 입었습니다. ◀INT▶...
2013년 06월 17일 -

리포트) 범죄 온상 공폐가 위험
◀ANC▶ 탈주범 이대우. 검거되기 까지 버려진 빈집에 머물며 도피생활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렇게 범죄의 온상이 될 수 있는 빈집이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탈주범 이대우가 검거 직전까지 은신해있던 부산의 한 빈집. 이대우는 26일간의 도주기간 중 무려 21일을 이런 빈집...
2013년 06월 17일 -

전남도의회, 남도주막 추경예산 전액 삭감
주먹구구식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MBC가 지적한 전라남도의 '남도주막' 사업을 전남도의회가 제동을 걸었습니다.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는 전라남도가 신청한 남도주막 추경예산 1억 원에 대해 "기존 사업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며 지난해 본예산에 이어 추가경정 예산도 전액 삭감했습니다. 남도주막은 지난 20...
양현승 2013년 06월 17일 -

전남 녹차산업 위기..생산과 소비 모두 감소
전남 녹차 산업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녹차 재배농가에 따르면 최근 3,4년새 원두커피 시장이 급신장세를 보이면서 녹차 소비량 기준 판매량이 30에서 40% 가량 줄었습니다. 또 지난 2010년이후 계속된 냉해로 녹차 생산량도 절반이하로 뚝 떨어져 당국과 농가에서 신품종 개발 등 소비확대에 나서고 있지만 전...
2013년 06월 17일 -

강진 다문화가족 10가구 고향 방문
강진군에 사는 다문화가족 10가구가 고향 방문길에 나섭니다. 지난 2007년부터 다문화가족 고향방문 사업을 시작한 강진군은 올해 10가구를 대상으로 7월부터 11월까지 원하는 일정을 정해 방문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진군은 이들 다문화 가정에 국내교통비와 왕복항공요금,특산품 지원비 등 3천500만 원을 지원...
2013년 06월 17일 -

목포시청 하키팀 3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
목포시청 하키팀이 3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지난 2010년 5월, 제29회 전국하키협회장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세대 교체 등의 영향으로 무관 행진을 계속하던 목포시청 하키팀은 지난 12일부터 나흘간 충북 제천에서 열린 제 56회 전국종별 하키선수권대회에서 인천시체육회 팀을 1대 0으로 누르고,3...
박영훈 2013년 06월 17일 -

목포문화관 선정(R)데스크 단신
◀ANC▶ 목포문학관이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문학관 문학작가 파견' 사업에 4년째 선정됐습니다. 오늘의 간추린소식, 백수진 아나운서입니다. ◀END▶ 전국 7곳이 선정된 가운데 목포문학관은 국비 820만원을 지원받게 돼 목포시노인복지관,이랜드노인복지관을 작가가 직접 찾아가 지도하는 '은빛 문학교실'을 운영...
박영훈 2013년 06월 17일 -

오토바이 중앙분리화단 충돌..운전자 중상
오늘 오후 2시 30분쯤 목포시 연산동의 한 도로에서 66살 진 모 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중앙분리화단을 들이받고 넘어져 진 씨가 머리를 크게 다치는 등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1차로 내리막길을 달리던 진 씨의 오토바이가 갑자기 화단 쪽으로 미끄러졌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김진선 2013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