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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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구름 많음.. 낮 최고기온 33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구름많고 일부 지역에는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5에서 10밀리미터 미만입니다 당분간 내륙 일부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무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3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
2013년 07월 10일 -

교사 1명 2개 과목 수업..'상치교사' 여전(R)
◀ANC▶ 국어교사가 체육을 가르치고, 기술교사가 미술을 가르치는 일이 가능할까요? 교사 1명이 비전공 과목까지 가르치는 이른바 '상치교사'인데 이제 도심 학교에서도 흔한 일이 되면서 우려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중학교 1학년 미술 시간. 그런데 수업을 맡...
김진선 2013년 07월 10일 -

광주-완도 고속도로 '청신호' (R)
◀ANC▶ 광주-완도간 고속도로는 국가기간교통망에 반영된 전남의 마지막 고속도로인데요. 연거푸 예산이 삭감됐던 이 고속도로 건설사업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라남도 중앙을 관통하는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우리나라 남북 2축의 하나로 1999년 국가기간교통망에 반영돼 기본 ...
2013년 07월 10일 -

전남도, 슬로시티 운영 전반 진단
전라남도가 슬로시티 운영 전반을 진단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내일(10) 장흥군 유치*장평면을 방문해 슬로시티 퇴출 배경과 문제점, 애로사항 등을 취합하고, 재인증 보류된 신안 증도도 차례로 찾을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그 동안 4곳의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를 내세운 관광정책을 펴왔지만, 홍보에 주력했을 뿐 ...
양현승 2013년 07월 10일 -

비정규직 입학사정관 부당 해고 구제 신청 기각
계약이 만료된 비정규직 입학사정관이 신분 안정화 약속을 어겼다며 대학을 상대로 지방노동위원회에 낸 '부당 해고 구제 신청'이 기각됐습니다. 전남지방노동위원회는 전남 지역의 한 국립대 입학사정관으로 일하다 지난 5월, 2년 계약 만료로 일자리를 잃은 44살 이모씨가 대학 측을 상대로 낸 '부당 해고 구제 신청'과 ...
박영훈 2013년 07월 10일 -

이상 저온 과수 피해, 농업재해 인정
중앙농어업재해대책심의위원회는 최근 지난 봄철 이상 저온 현상으로 인한 과수 피해를 농업재해로 인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4월, 이상저온 현상으로 배 천5백여 헥타르, 매실 640여 헥타르 등 6천백개 농가, 4천4백여 헥타르에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정부는 농약대금 29억 원, 생계비 22억 원 등 53억 ...
양현승 2013년 07월 10일 -

함평 물놀이장 13일 개장..워터 슬라이드 첫 선
해마다 만여 명의 피서객을 끌고 있는 함평 엑스포공원 물놀이장이 주말인 오는 13일 개장합니다. 전남지역에서는 드물게 파도풀을 갖추고 있는 함평 물놀이장은 올해 69미터와 39미터 짜리 미끄럼 시설인 워터 슬라이드를 새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함평군은 물놀이장을 사계절 관광시설로 활용하기위해 겨울에는 스케이트...
2013년 07월 10일 -

대체로 구름 많음.. 낮 최고기온 33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구름많고 일부 지역에는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5에서 10밀리미터 미만입니다 당분간 내륙 일부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무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3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
2013년 07월 10일 -

"법정까지 갑니다"..비정규직 다툼 2라운드(R)
◀ANC▶ 계약 기간이 끝나 일자리를 잃게된 전직 지방 국립대학교의 입학사정관이 대학 측을 상대로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비정규직인 입학사정관에 대한 신분 안정화 약속을 지키지 않은 채 사실상 해고를 했다는 게 이유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지난 5월 1일,근로자의 날에 직장을 잃은 전직 지방국립...
박영훈 2013년 07월 10일 -

교사 1명 2개 과목 수업..'상치교사' 여전(R)
◀ANC▶ 국어교사가 체육을 가르치고, 기술교사가 미술을 가르치는 일이 가능할까요? 교사 1명이 비전공 과목까지 가르치는 이른바 '상치교사'인데 이제 도심 학교에서도 흔한 일이 되면서 우려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중학교 1학년 미술 시간. 그런데 수업을 맡...
김진선 2013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