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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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저보다 무서운 일손 부족(R)
◀ANC▶ 전남 최고의 소득작물인 파프리카 농민들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주요 수출국가인 일본의 엔저현상 때문에 생긴 고민인 줄 알았더니, 더 큰 한숨거리가 있었습니다. 속사정을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거대한 유리로 둘러싸인 전남의 수출용 파프리카 재배단지. 하늘로 높게 뻗은 파프리...
양현승 2013년 06월 26일 -

(R) 육묘장 LED를 만나다/자막
농촌의 일손 부족이 심화되면서 농가에 모종을 공급해주는 육묘장의 역할이 커지고 있습니다. 고품질의 육묘 생산을 위해 엘이디 조명까지 활용되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LED 인공광원 아래에서 수박과 고추 등 다양한 채소 모종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다수확을 위해 두 모종의 접붙이기를 막 끝낸 어린 접목묘...
2013년 06월 26일 -

6·15공동위 광주*전남본부 "NLL발언 공개 규탄"
6*15공동위원회 광주·전남본부는 "국정원의 NLL발언 발췌본 공개를 규탄한다"며 "반북 대결 의식 고취 대신 조건없는 남북 대화에 나설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광주*전남본부는 "국정원이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남북정상회담 당시 발언 발췌본을 공개한 것은 엄연한 대통령기록물법 위반이자 '국정원 국정조사'를 물...
박영훈 2013년 06월 26일 -

비브리오 환자 보고체계 '구멍'(R)
◀ANC▶ 최근 60대 남성이 '비브리오 감염 의증'으로 갑자기 숨졌습니다. 해당 자치단체는 이같은 사실을 상급기관에 보고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일, 비브리오 의심증상을 보인 61살 김 모씨 다리가 마비되는 등 고통에 시달리며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이틀만에 숨졌습니다. ...
김양훈 2013년 06월 26일 -

솜방망이 처벌..반복되는 비리(R)
◀ANC▶ 어제 보도해 드린대로 노인요양시설들의 보조금 횡령 비리가 끊이지 않는 건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돈 빼돌리다 적발돼도 잠깐 문 닫으면 되는 등 처벌은 솜방망이고, 현장을 점검할 인력은 부족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5년동안 인건비 보조금 5억여 원을 빼돌린 전남의 한 노인요...
김진선 2013년 06월 26일 -

'불량 액젓' 제조해 관광객에게 판매..5명 검거
완도해양경찰서는 허가받지 않은 시설에서 비위생적인 멸치 액젓을 만들어 관광객 등에게 판매해 온 혐의로 58설 이 모 씨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등은 지난 2010년 5월부터 3년 동안 완도군 보길면의 한 무허가 시설에서 고무용기를 이용해 비위생적으로 제조*보관한 멸치액젓 5천만 원 상당을 관광객 등...
김진선 2013년 06월 26일 -

목포 아파트 공사현장 도로 폐지 마찰 계속
목포 북항 인근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의 도시 계획 도로 폐지를 놓고 마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신안비치 3차 아파트입주자 대표회의는 "목포시가 지난 2008년 아파트 옆 소방도로 기능을 가진 길이 160m, 너비 10m의 도로를 주민 의견을 듣지 않고 폐지하고,지난 1월 건설회사에 아파트 신축공사를 허가했다"며 특혜의혹...
박영훈 2013년 06월 26일 -

개발 이익금 재투자 '논란'-R
◀ANC▶ 순천 신대지구 개발 시행사의 지구 개발에 따른 이익금 재투자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 외국인 전용부지에 임대 아파트를 짓는것도 위법의 소지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는데 경제청은 법 해석에 다소 무리가 있다는 입장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순천시 해...
2013년 06월 26일 -

전남 '해파리 피해예방 조기 대책반' 가동
올해 해파리 피해가 어느 해보다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전라남도가 대책반을 조기에 가동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각 시군에서 보유한 선박과 해파리 절단망 등 장비를 사전 점검하고 해파리 구제 사업비 2억 원을 11개 시군에 긴급 배정했습니다. 또 1억5천만 원을 투입해 우리나라 연안에서 발생하는 보름달 해파리...
2013년 06월 26일 -

긴급 복지지원기준 완화..최저생계비 150% 이하
저소득층을 위한 긴급복지지원 기준이 오는 28일부터 소득 면에서는 최저 생계비 120% 이하에서 150% 이하로, 금융재산은 3백만 원 이하에서 5백만 원 이하로 각각 낮춰졌습니다. 긴급복지지원제도는 갑작스런 위기 상황으로 생계 유지가 곤란한 저소득층에 생계비와 교육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3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