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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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흐리고 비.. 예상강수량 5~3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아침에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되어 점차 전지역으로 확대된 후, 늦은 오후에 그치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5에서 30밀리미터 미만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19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1에서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2013년 04월 29일 -

밤샘 수색..아직 성과 없어(R)-아침용
◀ANC▶ 예인선 침몰로 신안 해상에서 실종된 선원 3명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밤새 계속됐습니다. 하지만 조류가 빨라 작업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아직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경 경비함정들의 밤바다 수색작업이 계속됐습니다. 조명탄을 켠 채, 촘촘한 수색...
김진선 2013년 04월 29일 -

예인선 사고 반복..대책 시급(R)
◀ANC▶ 예인선은 도로 위 견인차와 비교되지만 바다의 특성상 육지보다 응급 대처가 어려워 사고가 나면 대형 피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대부분 운항부주의나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화를 부르고 있다는 겁니다. 계속해서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지난 2009년 진도 해상] 예인선과 이어진 연결 ...
박영훈 2013년 04월 29일 -

전남 배수장 비상전원 8곳만 설치
전남도내에서 가동 중인 배수 펌프장 가운데 비상전원이 설치된 곳은 8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와 도의회에 따르면 도내 배수펌프장 133곳 가운데 비상전원이 설치된 곳은 8곳인데 비상전원 설치비용이 한 곳에 2억4천만 원으로 추산돼 도내 전 배수장에 시설하면 3백억 원의예산이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김윤 2013년 04월 29일 -

전남 석면지붕 철거사업 지지부진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포함된 슬레이트 지붕 철거사업이 지지부진한 실정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 슬레이트 지붕 건축물은 주택과 축사 등 11만6천 동에 이르고 있지만 지난해까지 2천백여 가구가 철거됐고 올해는 2천5백여 가구가 신청하는 데 그쳤습니다. 이처럼 슬레이트 지붕 처리가 지지부진한 것은 지붕 철거...
김윤 2013년 04월 29일 -

서산대사 격문 '국내 첫 공개'(R)-투데이
◀ANC▶ 해남 대흥사에서 오늘 서산대제가 열리는 가운데 서산대사가 승병들에게 조국과 백성을 위해 왜군과 맞서 싸울 것을 호소한 격문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역사 왜곡이 심각한 상황이어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한 ...
김양훈 2013년 04월 29일 -

영암-순천 고속도로 하루평균 2만3천대 이용
영암~순천 고속도로 '목포~광양' 구간이 지난 27일로 개통 1주년을 맞은 가운데 하루 평균 2만3천여 대가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영암~순천 간 고속도로를 이용한 차량은 지난 26일까지 전체 8개 나들목 출구기준 8백30만여 대로 하루 평균 2만3000여대가 이용했습니다.
김윤 2013년 04월 29일 -

신안군 평균가구원수 '2명 붕괴'
신안군의 평균 가구원수가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2명 선이 붕괴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말 전남 평균가구원수는 2점36명으로 순천과 광양,여수,목포시가 평균을 웃돌았고 17개 군단위 지역은 평균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특히. 신안군은 전체 인구 4만3천여 명에 2만2천여 가구로 가구당 평균 1.99명에 그쳐 평균 ...
김윤 2013년 04월 29일 -

영광원전 '한빛원전'으로 명칭 변경
영광원전의 명칭이 한국의 빛을 뜻하는 '한빛원전'으로 변경될 것으로 보입니다. 영광군은 원전 명칭에 지방자치단체의 이름을 사용해 원전 고장이나 사고시에 국민들에게 부정적인 인식을 주면서 브랜드 가치가 하락하고 있다며 수 년전부터 명칭 변경을 요구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이에딸, 5월 초 이사회를 갖고 영...
김윤 2013년 04월 29일 -

리포트)수영대회 '동원보다 실속형 맞이'
앵커) 국제수영연맹이 2019년 국제수영선수권대회를 희망하는 광주시에서 현지 실사를 벌입니다. 과거같으면 대규모 시민동원이 이뤄졌는데요 이번에는 다르다고 합니다. 송정근 기잡니다. 광송간 도로를 따라 국제수영연맹 실사단을 환영하는 홍보물이 나부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과거 U대회와 같은 대규모 시민...
2013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