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목포3원,리포트)교류 다 끊겼다
◀ANC▶ 개성공단 철수 조치로 남북간의 대화 채널은 이제 완전히 단절됐습니다. 이럴 땐 민간 차원의 교류가 물꼬를 터줄 수도 있지만 인도적 차원에서 이뤄지던 민간 교류마저도 이미 끊겨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오늘밤에도 열린 가수 김원중의 달거리 공연은 빵을 만드는 공연입니다. 관객들이 낸 성금을 모...
2013년 04월 29일 -

박준영 지사 "5.18 묘역, 단체 참배해야"
박준영 전남지사가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 단체 참배 계획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박 지사는 오늘 실국장 토론회에서 "그동안 5.18 묘역을 도청 차원에서 찾은 적이 없었다"며 "해마다 5월, 묘역 청소봉사나 단체 참배 등 기념행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4월 29일 -

광주시의회,5.18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결의
광주시의회는 오늘 본회의를 열어 5.18 민주화운동 33주년 기념식 식순에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포함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시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임을 위한 행진곡은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 추모와 진상 규명 요구 시위 현장 등에서 언제나 울려 퍼졌던 5.18 민주화운동의 상징적인 노래인 만...
2013년 04월 29일 -

위험한 해안도로..보수 예산도 없다(R)
◀ANC▶ 바닷가를 끼고 콘크리트 '해안도로'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수 예산조차 없는 관리의 사각지대로 방치되면서 사고에 노출돼 있습니다. 그 실태를 카메라출동,김진선 기자가 취재 ◀END▶ [강진군 신전면] 만들어진지 20년이 지난, 해안도로 앞 방조제 입니다. 경사면의 돌들이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김진선 2013년 04월 29일 -

친환경 노둣길로 개선(r)
◀ANC▶ 바닷물이 빠지는 썰물 때 섬과 섬을 오가는데 중요한 구실을 했던 노둣길이 요즘은 대부분 시멘트 포장으로 덮여 있습니다. 바닷물 유통을 가로막는 시멘트 노둣길을 개선하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바닷물이 빠진 드넓는 갯벌에 시멘트로 포장된 노둣길이 뻗어 있습니다....
김윤 2013년 04월 29일 -

민간산단 재시동..분양 관건 (R)
◀ANC▶ 감사원 감사와 검찰 수사로 표류하던 민간산단 조성사업이 다시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자체의 책임분양이나 채무보증을 둘러싼 논란은 재정부담과 연계돼 계속될 전망입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말 많고 탈 많았던 동함평산단 조성사업이 착공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걸림돌이였던 재정 투융...
2013년 04월 29일 -

장애여성 집앞 범죄예방 CCTV 설치
장애여성의 주택 출입구에 범죄예방을 위한CCTV 달아주기 운동이 추진됩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본인이 원할 경우 장애여성의 주택 출입구에 CCTV를 설치해 주기로 하고 전남도와 협의를 벌이는 한편 민간참여를 적극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 580여건 가운데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성...
2013년 04월 29일 -

전남 농수산식품 '중국 소비 행태 공략해야'
전남 농수산식품의 중국시장 확대를 위해서는 중국의 소비 행태를 파악해 공략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 정철 책임연구위원 등은 주요 수출품목인 김치와 소스,유자차등 가공식품에 집중하면서 중장기적으로 중국인들의 관심이 높은 신선 농산물과 건강기능식품, 친환경 식품으로 수출 품목을 늘...
2013년 04월 29일 -

대소변 못가린다 아들 살해한 30대 실형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두 살된 아들이 대소변을 가리지 못한다는 이유로 폭행해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38살 반모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2세 남짓한 아들을 보호하고 양육해야 할 어머니로서의 책무를 저버린 반인륜적인 범행으로 고귀한 어린 생명이 채 피어나지도 못하고 사망하는 참...
2013년 04월 29일 -

"서산대제 국가 제향 복원 시급"
서산대사 휴정 스님을 기리는 제향의 국가 제향 복원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대흥사 범각 주지스님은 서산대사의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해부터 서산대제를 열고 있는데 민족의 전통 관행으로 내려온 행사가 아직까지 복원되지 않고 있다며 서산대제를 국가 제향으로 복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서산대제...
김양훈 2013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