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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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8일 바닷물 수위 상승 피해 우려
목포시는 오는 28일 바닷물 수위가 4미터92센티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목포시는 특별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배수펌프장과 배수문, 하수문에 대해 사전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동명동 사거리와 수협공판장 주변 등 해안 저지대에는 현지 예찰활동을 강화할 계...
2013년 04월 27일 -

전남도 조례 '장애인 차별적 용어' 삭제
전라남도 조례에서 장애인에 대해 차별적 요소가 있는 용어들이 모두 사라집니다. 지난 해 10월 전남장애인인권센터가 제안해 추진된 '장애인 차별적 용어 일괄 개정 조례안'이 도의회 기획사회위원회에서 통과돼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일괄 개정되는 조례안은 정신장애인의 시설 이용이나 관람 등을 거부하거나 ...
2013년 04월 27일 -

추락하고 처박히고...해안도로 '위험'(R)-투데이
◀ANC▶ 해안 도로를 달리던 대형 차량들이 느닷없이 주저앉는 도로에 빠지거나 추락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툭하면 꺼지는 해안도로... 양현승 기자가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VCR▶ 레미콘 차량이 바다에 빠져 있습니다. 반쯤 누운 채, 파도를 맞으며 위태롭게 비상등을 깜빡입니다. 바로 옆 해안도로를 달리다...
양현승 2013년 04월 27일 -

지난해 전남 농가소득 큰 폭 감소
지난해 전국의 농가 소득이 늘어난 반면, 전남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전남의 농가당 평균 소득은 2천6백23만 원으로 2011년보다 420만 원이 줄었고, 농정당국은 이같은 소득 감소가 지난해 봄 강풍피해와 여름 태풍피해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반면 전국 농가 평균 소득은 3천백3만 원으로 1년새 90...
양현승 2013년 04월 27일 -

감사원, 지자체 고질비리 집중점검
내년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감사원이 지방자치단체의 교육과 인허가 비리를 집중 점검합니다. 감사원은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 교육감이 임기말로 접어들면서 각종 비리발생의 가능성이 높은 점에 주목하고 공공 건설사업의 발주와 인허가 과정, 그리고 학교 공사계약 비리등에 대한 부패 가능성을 집중 점검하기로 했습니...
2013년 04월 27일 -

(리포트)광주은행중하위
◀ANC▶ 광주은행이 소비자가 뽑은 '좋은 은행'서 중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같은 지방인 대구은행과 부산은행, 제주은행은 효율적인 경영 등으로 상위권에 속해 대조를 보였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광주은행이 금융소비자연맹이 발표한 좋은 은행 순위 결과 평가대상 17개 은행중 종합순위 9위를 차...
2013년 04월 27일 -

고유의 정원 한자리에-R
◀ANC▶ 우리 선조들의 정원을 담은 한국정원은 자연과 조화되어 살아가려 했던 조상들의 모습을 재현했다고 합니다. 왕의 정원부터 선비, 서민들의 정원까지 정원마다 깊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나현호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왕과 선비, 서민의 정원이 자연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한국정원입니다. 대문을 지나 ...
2013년 04월 27일 -

광주 전남 대학 등록금 인하율 '생색내기'
올해 광주 전남 지역 주요 대학의 등록금 인하율이 1%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정보공시 사이트인 '대학알리미'에 따르면 광주 전남 지역 2013학년도 등록금은 올해 0.08%가 인하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등록금이 가장 비싼 곳은 조선대로 678만 원, 가장 싼 곳은 광주교육대로 348만 원이며 전남대 410...
2013년 04월 27일 -

탄신 제493주년 서산대제 29일 대흥사서 열려
서산대사를 기리는 '탄신 제493주년 서산대제가 오는 29일 해남 대흥사에서 열립니다. 이번 서산대제에는 조선시대 서산대제 예제관행렬 재현과 국가제향 재현, 서산대제 법요식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서산대사는 임진왜란 당시 승군총사령관에 임명돼 의승군과 의승수군을 지휘해 왜군을 물리쳤습니다.
김양훈 2013년 04월 27일 -

화순에서 주택 화재..70대 화상 입어
오늘 새벽 0시 40분쯤 화순군 춘양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5분만에 진화됐지만 79살 홍 모 씨가 얼굴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어제 마당에서 솥으로 물을 끓였다는 홍 씨의 말을 토대로 화덕에 남아있던 불씨가 원인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