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교육 환경 개선 보다 프로그램 활용 주력"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이 교육 환경 개선보다 교육 프로그램 활용에 주력하겠다고 밝혀 정책 변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장만채 교육감은 최근 목포지역 학부모 간담회에서 "대학입시 제도의 변화에 따라 전남 교육 프로그램도 전면적인 개편이 필요하다며, 시설 투자 보다는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 체험활동 등 교육 프로그...
박영훈 2013년 05월 20일 -

장마 전 영산강 주변 초목 제거
영산강 등 하천을 끼고 있는 시군들이 다음 달 말까지 수계 주변 풀과 나무를 제거합니다. 목포시 등 전남 16개 시군은 모두 27억여 원을 들여 영산강과 섬진강, 탐진강 둔치의 초목류와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부유 쓰레기 차단막 설치 여부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해마다 집중호우가 내리면 영산호 등 강하천 주변...
양현승 2013년 05월 20일 -

'시내버스*농어촌 버스 요금 인상' 진통 불가피
전남 시내버스와 농어촌 버스요금 인상 추진에 진통이 예상됩니다. 한국경제연구소는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 운임에 대한 용역조사를 실시하고, 여수와 순천 등 4개 시를 기준으로 현행 천백 원에서 12% 올린 1230원이 적절하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는 버스운송조합이 제시한 24% 인상방안의 절반 수준에 그치고, 지난 3월 ...
양현승 2013년 05월 19일 -

몸살 앓는 전통시장..상인회 갈등(R)
◀ANC▶ 전통시장마다 상권 활성화와 친목을 다지기위해 상인회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상인들 간의 해묵은 갈등으로, 법정 다툼까지 벌이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20여년 전 이전을 통해 새롭게 문을 연 목포의 한 전통시장입니다. 상인들 간에 갈등이 크게 불거지기 시작한 건 지난 20...
박영훈 2013년 05월 19일 -

속도 내는 J프로젝트..투자유치가 관건
J프로젝트가 지구별로 속도를 내고 있지만, 대형 투자 유치는 쉽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기업도시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해남 구성지구는 지난 2월 중순 공사를 시작해 가장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으며, 삼호지구는 연말 착공을, 삼포지구는 개발계획 변경과 실시계획 승인 신청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앞서 삼호...
양현승 2013년 05월 19일 -

전남도의회 "순천IC-해룡IC 통행료 폐지해야"
전남도의회가 목포-광양 고속도로 가운데 순천만 나들목에서 해룡나들목 구간의 통행료 징수를 폐지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도의회는 순천만에서 해룡나들목까지 3.4킬로미터 구간은 시내도로 기능을 하고 있는데도 통행료 9백 원을 징수해, 주변 국도 이용이 늘어 교통 체증 등 사회적비용이 연간 70억 원에 이른다고 주장...
양현승 2013년 05월 19일 -

수퍼(리포트)대통령과 '임을 위한 행진곡'
앵커) 5.18 기념식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일어서서 태극기를 들고 경청한것으로 확인되고있습니다. 정치권에서도 박 대통령이 진일보한 모습을 보인 만큼 이 문제를 빨리 매듭지어야 한다는 인식들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5.18 33주기 기념공연이 끝난뒤 아무런 안내도 없이 갑자기 임...
2013년 05월 19일 -

5.18 민중항쟁 소개 애플리케이션 무료 공개
광주 5.18민중항쟁을 자세히 소개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제작됐습니다. 광주 청년기업인 '디자인주스'가 만든 애플리케이션 '광주 민주화운동의 모든것- 올댓 5.18'은 5.18 민중항쟁의 발생배경과 전개과정 등을 소개한 영상과 민중가요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자료를 담고 있으며 스마트폰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
김진선 2013년 05월 19일 -

지난달 전남 고용 줄고 실업자는 늘어
지난달 전남 지역 고용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다소 하락한 가운데 실업자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경제활동인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4월 전남의 취업자 수는 92만 5천 명으로 15세 이상 인구 가운데 62.5퍼센트의 고용률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6포인트 감소했습니다. 실업자...
김진선 2013년 05월 19일 -

'취업 고민' 20대 아파트에서 투신해 숨져
어젯밤 8시 50분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아파트 15층에서 20살 조 모 씨가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과 조 씨가 평소 취업 문제로 고민해왔다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조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