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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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비위 연대책임 논란(R)
◀ANC▶ 공무원들이 거액의 공금을 횡령하거나 음주운전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사건이 심심찮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남의 한 자치단체가 이를 막아보겠다며 같은 부서 동료 공무원들까지 연대책임을 묻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C/G-1) 2012년 여수 "공...
김윤 2013년 04월 23일 -

장애인 차별 조례, 개정은 뒷짐만(R)
◀ANC▶ 전남 시군들의 조례 상당 부분이 장애인을 차별하고 있습니다. 개정해달라는 요구에도 이유도 핑계도 없이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 자연사박물관입니다. 연평균 30만 명 이상이 찾는 관광시설. 정신장애인은 보호자 없이는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S.U)포괄적...
양현승 2013년 04월 23일 -

박준영지사"농어촌 특색 살린 정책 반영"주문
박준영 전라남도지사가 오늘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중앙부처 업무계획 대응방안 보고회에서 '농어촌 도인 전남의 특색을 살린 정책들이 많이 반영되도록 노력하라'고 주문했습니다. 박지사는 또 미래창조과학부 신설을 대응해 경제산업국에 과학부서를 신설하고, 업무량이 늘고 복잡해지면서 비리가 늘고있는 복지행정을 ...
2013년 04월 23일 -

전남도의원 소방헬기로 현지시찰 추진, 뒤늦게 취소
전남도의원들이 산불진화용 헬기를 이용해 현지시찰에 나서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의원 9명과 직원 4명 등 13명은 내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소방헬기를 타고 신안 가거도와 흑산도, 홍도를 방문해 태풍피해 현황 등을 점검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들 섬은 쾌속선이 운항하고 있어 도의...
2013년 04월 23일 -

NT:목포] 전선훔쳐 경마로 탕진/수퍼완
◀ANC▶ 농촌 지역을 돌며 닥치는 대로 농사용 전선을 훔친 일당 가운데 1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싼 값에 전선을 팔아치워 챙긴 돈은 경마에 손을 대 모두 탕진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 ◀VCR▶ 전남 진도의 한 농촌마을. 지난해 말 농로 옆 전주의 전선 2킬로미터가 사라져 지난 달 복구될 때까지 석달 동안 전...
김진선 2013년 04월 23일 -

해경,"돈 안주는 휴일에 취재하느냐" 막말 파문
해경이 중국 어선 구조 과정을 묻는 취재진에게 막말을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어제 낮 1시 40분쯤 신안군 가거도 해상에서 기관실이 침수돼 3시간 만에 구조된 사고와 관련해 경위를 묻는 MBC 취재진에게 목포해양경찰서 상황실 관계자가 "중국어선의 구조 상황은 중요 사항이 아닌데 국가에서 돈도 주지 않는 일요일에...
박영훈 2013년 04월 23일 -

아침용]신호등 관리 소홀..사고 부추겨(R)
◀ANC▶ 공업단지 안에서 화물차와 승용차가 충돌해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선박블럭 등 대형 구조물을 운송하는 차량이 오갈 수 있도록 사거리 주요 신호등을 돌려놓은 게 사고를 부추겼다는 지적입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대형 화물차가 도로 옆 공장 펜스를 들이받고 멈춰섰습니다. 충돌로 화재까지 발생한...
박영훈 2013년 04월 23일 -

신안 칠발도 기상관측 부이 고장..바다예보 차질
신안군 칠발도 해상에 설치된 기상관측 부이가 고장나 바다예보 자료 수집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신안 칠발도 부이는 해상의 풍속과 파고, 수온 등을 관측해 예보에 활용하는 장비인데 지난 4월 6일부터 고장 나 일부 기상자료가 수집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목포기상대는 부분 고장으로 잘못된 자료가 전송되고 있다...
김양훈 2013년 04월 23일 -

목포 공시지가 ㎡ 최고 390만 원,최저 1,930원
목포시가 개별 공시지가를 조사한 결과 목포시 대안동 22번지가 제곱미터당 390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온금동 산 9번지가 제곱미터당 천 930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목포시는 다음 달 1일까지 현재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과 의견 접수를 받아 인근 토지의 가격과 균형을 이뤘는 지 등을 다시 검증하고, 심의를 거쳐 다...
박영훈 2013년 04월 23일 -

2원,리포트)"권은희 과장을 응원한다"
(앵커) 한 경찰 간부가 국정원의 대선 개입의혹 수사에서 윗선이 개입했다고 폭로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트위터에서는 광주 출신의 이 간부에 대한 지지와 함께 경찰 수뇌부에 대한 강도높은 비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국정원의 대선 개입의혹 수사에 경찰 윗선이 개입해 수사를 축...
2013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