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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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 앓는 전통시장..상인회 갈등(R)
◀ANC▶ 전통시장마다 상권 활성화와 친목을 다지기위해 상인회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상인들 간의 해묵은 갈등으로, 법정 다툼까지 벌이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20여년 전 이전을 통해 새롭게 문을 연 목포의 한 전통시장입니다. 상인들 간에 갈등이 크게 불거지기 시작한 건 지난 20...
박영훈 2013년 05월 20일 -

전남*광주 산업재해 사망사고 증가
전남*광주 지역에서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전남과 광주 지역에서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자가 지난 2011년 131명에서 지난해 137명으로 증가한데 이어 올들어 산업재해로 노동자 38명이 사망했습니다. 특히 지난 17일 영암 대불산단의 모 중공업에서 선박 구조물이 주저앉아...
김진선 2013년 05월 20일 -

지난달 전남 고용 줄고 실업자는 늘어
지난달 전남 지역 고용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다소 하락한 가운데 실업자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경제활동인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4월 전남의 취업자 수는 92만 5천 명으로 15세 이상 인구 가운데 62.5퍼센트의 고용률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6포인트 감소했습니다. 실업자...
김진선 2013년 05월 20일 -

수산물 가격 고공세 지속
이상 수온과 어획량 감소의 여파로 수산물 가격의 고공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갈치의 경우 상품 1마리에 3만 원 대로 여전히 품귀 현상을 빚고 있으며, 병어와 참돔, 아귀,꽃게 같은 다른 어종들도 지난 해보다 20-50%이상 오른 가격에 팔리는 등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상 수온이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
박영훈 2013년 05월 20일 -

황금빛 열매 '비파수확'(r)
◀ANC▶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아 웰빙과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비파열매 수확이 요즘 한창입니다. 하지만, 지난해 태풍 피해로 올해 비파수확은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황금빛 열매들이 나무마다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2년 전 시설재배에 성공한 비파로 노지보다 두 달 이상 빨...
김윤 2013년 05월 20일 -

"교육 환경 개선 보다 프로그램 활용 주력"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이 교육 환경 개선보다 교육 프로그램 활용에 주력하겠다고 밝혀 정책 변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장만채 교육감은 최근 목포지역 학부모 간담회에서 "대학입시 제도의 변화에 따라 전남 교육 프로그램도 전면적인 개편이 필요하다며, 시설 투자 보다는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 체험활동 등 교육 프로그...
박영훈 2013년 05월 20일 -

점차 맑아져..낮 최고기온 26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구름많다가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옅은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6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안전에 ...
2013년 05월 20일 -

'시내버스*농어촌 버스 요금 인상' 진통 불가피
전남 시내버스와 농어촌 버스요금 인상 추진에 진통이 예상됩니다. 한국경제연구소는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 운임에 대한 용역조사를 실시하고, 여수와 순천 등 4개 시를 기준으로 현행 천백 원에서 12% 올린 1230원이 적절하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는 버스운송조합이 제시한 24% 인상방안의 절반 수준에 그치고, 지난 3월 ...
양현승 2013년 05월 20일 -

속도 내는 J프로젝트..투자유치가 관건
J프로젝트가 지구별로 속도를 내고 있지만, 대형 투자 유치는 쉽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기업도시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해남 구성지구는 지난 2월 중순 공사를 시작해 가장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으며, 삼호지구는 연말 착공을, 삼포지구는 개발계획 변경과 실시계획 승인 신청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앞서 삼호...
양현승 2013년 05월 20일 -

황금빛 열매 '비파수확'(r)
◀ANC▶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아 웰빙과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비파열매 수확이 요즘 한창입니다. 하지만, 지난해 태풍 피해로 올해 비파수확은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황금빛 열매들이 나무마다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2년 전 시설재배에 성공한 비파로 노지보다 두 달 이상 빨...
김윤 2013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