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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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의 하루..아슬아슬 곡예운전(R)
◀ANC▶ 회사 택시를 모는 운전기사들은 회사에 매일 내야할 돈, 이른바 사납금이 그만큼 오르다보니 승객들만큼이나 택시요금 인상을 반기지 않습니다. 친절이나 안전 운전은 먼나라 얘기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택시기사의 하루를 취재했습니다. ◀END▶ [오전 8시] 오전 8시. 택시운전기사 박정국씨의 하루가 시작됩니...
박영훈 2013년 04월 12일 -

조업일지 축소 기재한 중국어선 적발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 새벽 0시 5분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남서쪽 87킬로미터 해상에서 불법조업을 벌인 혐의로 83톤급 중국어선 1척을 나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적발된 중국어선은 지난 9일부터 사흘 동안 24차례에 걸쳐 삼치 등 잡어 2천여 킬로그램을 잡고도 조업일지에 기재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04월 12일 -

완도 청산도*노화도 에너지 자립섬 조성
완도 청산도와 노화도가 녹색 에너지 자립섬으로 조성됩니다. 전라남도와 완도군은 코오롱 글로벌, 한화건설과 함께 오는 2015년까지 청산도와 노화도에 태양광, 풍력, 지열 등 2천6백억 원 규모의 신재생 전력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기업들은 사업 과정에서 환경과 시설물의 조화를 통한 관광과 주민 소...
양현승 2013년 04월 12일 -

목포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예산 반납키로
목포시의회가 올해 해외연수를 재추진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목포시의회는 남북 관계 예측이 어려운 상황에서 2차례 추진한 해외연수가 취소돼 당초 취지와는 달리 위약금을 물게 됐다며,올해는 해외연수를 다시 추진하지 않고 의원 1인당 160만원으로 책정된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의회는 지난 2월 인도...
박영훈 2013년 04월 12일 -

전남 나무은행 6년 동안 5백억 예산절감
전남지역에서 지난 2007년부터 나무은행이 운영돼 조경사업비 5백억 원 이상이 절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 22개 시군에 조성된 나무은행은 모두 73만 제곱미터로 지난 2007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17만9천 그루를 기증받아 이 가운데 절반가량인 10만여 그루를 가로수나 공공사업에 재활용해 5백억 ...
김윤 2013년 04월 12일 -

전남 친환경 농자재값 업체별로 천차만별
친환경 농자재 값이 업체별로 크게 차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친환경 농자재 생산업체 173곳을 대상으로 판매희망가격을 조사한 결과 유기질 비료의 경우 20킬로그램 기준으로 3천4백 원에서 4만 원까지 최대 10배 이상의 차이를 보였고, 토양개량제와 목초액, 왕우렁이 가격도 업체별로 크게 달랐습니다. ...
양현승 2013년 04월 12일 -

진도 울금 고부가가치 전략산업으로 육성
진도군의 특산물인 울금이 국제경쟁력을 갖춘 고부가가치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됩니다. 진도군은 울금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14 지역전략식품육성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2018년까지 국비과 지방비 등 66억원을 투입해 품질의 균일화와 고급화 등 울금 특화사업을 추진합니다. 진도 울금은 현재 120여 농가가 44.5ha에서 연...
김양훈 2013년 04월 12일 -

대체로 맑은 날씨..낮 최고기온 15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 쌀쌀하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내륙과 해상에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안전사고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013년 04월 12일 -

완도 청산도*노화도 에너지 자립섬 조성
완도 청산도와 노화도가 녹색 에너지 자립섬으로 조성됩니다. 전라남도와 완도군은 코오롱 글로벌, 한화건설과 함께 오는 2015년까지 청산도와 노화도에 태양광, 풍력, 지열 등 2천6백억 원 규모의 신재생 전력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기업들은 사업 과정에서 환경과 시설물의 조화를 통한 관광과 주민 소...
양현승 2013년 04월 12일 -

나무도 살리고 예산도 절약(r)
◀ANC▶ 주택이나 도로 공사 과정에서 나무들이 무차별적으로 베어져 안타까움을 주는 사례가 많은데요.. 이런 나무들을 가져와 재활용해 나무도 살리고 예산도 절약하는 1석2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주택을 개축하려는 신관용 씨에게 가장 큰 고민거리는 마당에 심어진 나무었습...
김윤 2013년 04월 12일